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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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쉽 다하고, 사귀는 것은 거부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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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법칙]

2019. 1. 21.

 

 

 

 

 

최정이다.

 

뻔한 이야기 일 수 있지만

 

이런 분류의 상담이 부쩍 최근에 들어와서 늘어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여자들이 흔하게 하는 실수들도 있다보니까

 

그 부분도 찝어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고 싶다.

 

 

 

 

 

사연이나 상담내용은 거의 비슷하다.

 

그냥 똑같은 이야기라고 해도 무방하다

 

어떤 남자를 만났고

 

그 남자에 대해서 내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했고

 

그래서 그 남자랑 같이 데이트를 하다가

 

그 남자랑 당일 또는 며칠안에 자게 되었고

 

그런 다음에

 

그런 관계가 2-3번 반복이 되고나서

 

여자가 남자한테 무슨 사이냐고 묻거나

 

왜 사귀자라고 말 안해?

 

우리 오늘부터 1일이야?

 

이런 소리 했는데

 

그 남자가 그것에 대해서 말을 안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말을 하는 것

 

 

 

 

여기까지 객관적인 사실에 입각을 해서

 

여러분들도 알고

 

나도 알고 있는 사실

 

무엇이겠는가?

 

그냥 당한것이다.

 

너랑 쾌락은 즐길 수 있지만, 너랑 사귀면서

 

감정적인 교류나 이런 것, 그외 여자친구니까 내가 책임은 지는 것

 

그것은 싫다라는 것 아니겠는가?

 

 

 

 

 

그런데 이 사건의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런 객관적 사실보다

 

그 남자를 어떻게 구워 삶을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이고

 

이렇게 가면 사귈 수 있느냐?

 

이것을 알고 싶을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먼저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안된다.

 

네가 별짓을 다해봐라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이 글을 왜 적었니?

 

이렇게 말을 하고 싶을 것인데

 

원래 연애라는 것은 이미 지나간 것이나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서 수습을 하는 것 보다

 

그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예방차원이 더 중요하다라는 것이다.

 

많은 여자분들이 착각을 하는 것이

 

필자한테 자꾸 물어보는 것이

 

내가 이런 일을 당했다

 

내가 이런 상황이다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질문을 많이 하는데

 

이런 질문보다는 내가 어떻게 해야 앞으로 연애를 잘할 수 있고

 

앞으로 내가 발전할 수 있느냐

 

이것이 더 중요하다라는 것이다.

 

왜?

 

우리가 어떤 일을 할려면

 

그 일에 대해서 내가 준비를 해야 될 것이고 많고

 

미리 사전에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이 많다.

 

인정을 할 것이다.

 

그런데 그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는 상태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되면

 

그 일이 내가 원하는 성과만큼 나올 수 있을까?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나는 서울대 가고 싶다라는 것 하고 똑같은 것이다.

 

시험을 쳤는데 점수가 안되는데 나는 서울대 들어가고 싶으니까

 

원서라도 쓴다라고 하는 것 하고 똑같은 것이다.

 

 

 

 

 

네가 이런 상황에서 잘못한것이 무엇이겠는가?

 

네가 그 남자한테 반했다.

 

좋다

 

자기 스타일이 있고, 자기 이상형이 있으니까

 

그리고 그 남자도 너한테 호의적이고

 

그 남자도 너한테 달콤하게 다가오고 꼬시고 있다.

 

여기까지 좋다.

 

그래서 스킨십을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그렇게까지 갔다

 

분위기에 취해서

 

여기까지도 좋다.

 

 

 

 

이 대목에서 너는 뭘 알아야 하는가?

 

아직 우리가 사귀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성인남녀가

 

알것 다 아는 남녀가

 

서로 불꽃이 튀어서

 

하룻밤 그렇게 멋지게 보낼 수 있는 것은 일어날 수 있는 일 아닌가?

 

그 남자는 지금 이렇게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너도 여기서 그렇게 생각을 해줘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밀당이다.

 

네가 그 남자를 당기는 것은 했다.

 

그 남자한테 쾌락이라는 것을 선물을 했고

 

그 남자도 그것에 만족을 했고

 

그 남자는 그것을 더 하고 싶어하고

 

그것을 한번 더 하고 싶어한다

 

그렇지 않는가?

 

그렇다면 여기서 너는 이제 밀어야 한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감정이라는 것에 눈이 멀어서

 

그 남자가 보고 있으면 좋으니까

 

그 감정을 주체를 못하고

 

네가 거기에 더 달라붙고

 

네가 거기에 더 줄라고 안달이 나 있고

 

네가 거기에 정신줄 못차리고, 똥인지 된장이도 모르고

 

지금 당장 좋으니까. 모르겠다라는 심정으로

 

그 남자한테 불같이 다가간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가

 

2-3일정도 지나서

 

여유가 생기니까

 

이성적인 생각으로 돌아오면

 

그 남자한테 사귀자라는 말을 못 들었네

 

이런 생각이 물밑듯이 밀려오면

 

그때가서 그 남자한테 이야기를 한다

 

당연히 사귈거라고 생각을 했고

 

당연히 ok를 할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남자는 그것은 아니다라고 말을 하니까

 

그때부터 멘붕이 오기 시작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그만두더라도 괜찮은데

 

이런 분류의 여자들이 자기만의 합리화 시간을 만든다

 

내가 지금 만나는 남자도 없고

 

내가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해본적도 없고

 

지금 당장 괜찮은 남자도 없으니까

 

그 남자랑 만나다가

 

다른 남자 소개팅이나 하면서 갈아타야 겠다라는식으로

 

 

 

 

 

이 생각이 얼마나 바보같은 줄 아나?

 

그 이유에 대해서 말을 해줄께

 

그 남자가 너랑 사귀는 것은 싫다라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

 

네가 그 남자한테 이런 생각을 한다라는 것은

 

이미 그 남자한테 반쯤 노예화가 끝났다라고 보면 된다.

 

네가 그런 수모를 당했는데도

 

네가 그런 말을 들었는데도

 

그 남자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릴정도로 좋아하는데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올 것 같나?

 

왠만큼 너의 이상형을 기적적으로 만나지 않는 이상

 

너는 그 남자를 벗어나지 못한다.

 

 

 

 

보통 이런 것을 벗어날려면

 

최소한 6개월에서 1년정도 걸린다

 

이것도 너라는 사람이 끊임없이 주변 사람들한테

 

그 남자는 아니다

 

절대로 안된다

 

이런 이야기를 계속 들으면서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것이

 

감정적인 것을 이겨내지 못하는 이상

 

안된다라는 것이다.

 

 

 

 

 

 

네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줄 아나?

 

버려야 할 것과

 

가져야 할 것을

 

구분을 못한다라는 것이다.

 

버려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져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생각이 없다라는 것이다.

 

버리고 싶지 않는데

 

가지고 싶은데

 

그것이 얼마나 힘든 것이고

 

아픈것인데

 

그 마음 잘 안다

 

하지만

 

버려야 하는 것은 버려야 하는 것일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라는 것이다.

 

무슨말인지 꼭 알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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