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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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이별을 말해야 할 남자의 유형

댓글 112

여자들의 연애특강

2011. 1. 19.

 

 

 

 

 

 

 

 

 

1

 

최정이다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거나, 바람을 피고 있다라고 하면

 

그남자를 용서를 하는 여자들도 보았다.

 

왜? 그남자에 대해서 아직 사랑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아서

 

그리고 이런 남자를 가차없이 내치는 여자들도 보았다.

 

오늘은 여자분들에게 이런 바람피거나, 다른여자를 만나는 남자를 제외한

 

여자들이 지금 당장 이별을 말해야 할 남자의 유형에 대해서 알아보자

 

 

☞자꾸 삐지는 남자, 자꾸 해달라고 쪼르는 남자....

 

사랑하면 싸우는것이 무엇때문에 싸울것 같은가?

 

정말 사소한것때문에 싸우고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고 심지어 이별까지도 한다

 

여자분들을 보면 딱 바보같이 생각되는 분류중에 이런말을 하는 여자가 있다.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것을 다 해준다"

 

그런데 이런 여자들이 말하는 사랑은 무엇일것 같은가?

 

바로 가시돋힌 선인장을 자기 가슴에 안고 사랑을 하는것이다.

 

늘 그 사랑때문에 가슴이 아프고, 늘 그사랑때문에 이곳저곳에 상처가 생긴다.

 

 

남자는 하루종일 삐져서 연락도 안되고, 분명히 여자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잘못했다라고 말해야되고, 남자의 이해심에 한계를 느끼지만

 

그 이해심 작은것도 사랑하는 남자라서 참아야 되는 여자분들이 있다.

 

여기서 이 여자분들이 가장 착각하는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내가 한번 져주었으니까.. 다음에 이 남자가 더 잘하겠지.. 다음에는 져주겠지"

 

이런 기대를 안고 살아가고 그남자에게 미안하다라고 말한것은 아닌지..

 

아니면 이런 생각조차 안하고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라고 해준것은 아닌지..

 

이런 여자들을 필자는 바보같은 여자라고 부르는것이다.

 

잘 한번 생각을 해봐라 무슨 생각을 해보라는것인지 알겠는가?

 

그남자가 자꾸 왜 삐지고, 토라지고 하겠는가?

 

"여자가 자꾸 져주니까.. 이게 먹히니까.. 삐지는것이다"

 

당신은 항상 갑과을에서 을만 하려고 하는 행동을 하는것이다

 

그남자가 잘못을 하여도 이해가 부족하더라도 "미안해"

 

그남자는 여자의 사생활 터치를 하는데, 여자는 남자의 사생활 터치만 해도

 

이야기만 꺼내려고 하여도 못하게 하는 남자..

 

그리고는 그것이 그남자가 이런것을 싫어하니까 이해해야지라고 넘어가는 여자

 

이게 바보지.. 정상적이라고 생각을 하는가?

 

 

여자들이 그렇게 만든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가?

 

대학나오고 공부 많이하고 똑똑하면 뭐하는가? 남자하나 요리를 못하는데..

 

남자한테 질질질 끌려다니는데...

 

이것은 사랑이 아니다. 

 

"남자가 삐져서 연락을 안하면 같이 연락을 하지 말아라"

 

무슨 아쉬움이 그렇게 남아서 초조해하고 불안해 하는가?

 

"연락 한통도 없어요.., 최정님 어떻게해요?" "여자 하나 살린다라고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그남자 만나기전에, 당신들 삶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봐라..

 

남자 하나때문에 이렇게 힘들것을 예상하고 그남자랑 사귀었는가?

 

힘든것이 사랑이고, 일방적으로 주는것이 사랑이가?

 

이게 진짜 사랑이가?? 필자의 블로그에 와서 진짜 사랑도 못해본 사람이 왜 글 적냐?라고

 

적는 사람들이 말하는것이 이런 사랑을 말하는가?

 

그사람의 모든것을 다 감싸주고, 그사람의 모든것을 이해해주는것이 진짜사랑이라고 하면

 

그런 사랑 안하는것이 현명한 여자라고 말해주고 싶다.

 

 

☞욱하는 남자, 술먹고 진상짓하는 남자의 공통점이 무엇일것 같은가?

 

커플들중에서 한번씩 보면 헤어졌다 붙었다 헤어졌다 붙었다를

 

반복하는 커플들이 있다.

 

여자분들 가끔 상담메일에서 이런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남자는 서로 조금만 말싸움하게되면 헤어지자라는 말을 밥먹듯이 해요"

 

이런 여자들에게 한마디만 해주고 싶다.

 

왜 사귀는가?

 

그리고 이런 여자분들이 하나 모르는것이 있다.

 

바로 언제든지 헤어졌다 붙었다를 반복하기때문에 정말 쉽게 버려질수도 있다.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무엇일것 같은가?

 

정말 괜찮은 여자가 자기한테 오거나, 그여자를 작업중이거나,그여자랑 잘될것같으면

 

이제 당신은 후순위의 여자밖에 안된다.

 

왜? 이여자는 언제든지 헤어지자라고 말해놓고도 다시금 사귈수 있으니까.

 

 

욱하는 남자와 술먹고 진상짓 하는 남자가 무슨 공통점이 있겠는가?

 

욱하는 남자들이 보통 술먹고 전화한다.

 

"너때문에 술 많이 마셨다" "너 잊을라고 술마셨는데 더 기억이 난다"

 

여자분들 이런말 들어본적 있지 않는가?

 

당신때문에 술 마신것도 아니고 당신 잊을라고 술 마신것도 아니다.

 

단지 친구들하고 같이 술마시다가 놀다보니까 많이 먹은것이지.

 

그리고 주위에 친구들이 다 가고나니까.. 시간은 늦었고 외로움에

 

이제부터 당신 생각이 들었던것 뿐이다.

 

술먹고 진상짓을 하거나, 술많이 마시면 인사불성이 되거나, 욕하거나

 

그리고는 그 다음날에 술많이 마셔서 그렇다라고 용서를 빈다라고 해서

 

그런남자가 다시는 안그렇겠지.. 그남자가 이렇게 반성을 하는데..라고 받아주지 말아라.

 

"술버릇은 한번 길들이지면 그것으로 끝이다"

 

술버릇은 다음에 술마시면 똑같이 취하게되면 똑같은 행동을 하게 된다.

 

바람둥이가 죽어서도 바람둥이 기질을 버리지 못하는것처럼 술버릇도 똑같다.

 

여자분들이 잘하는 말 있지 않는가?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

 

술을 완전히 끊었다라고 말하면 모를까? 술을 당신앞에서 전혀 마시지 않으면 모를까?

 

절대로 다시는 안그런다라는 말은 믿지 말아라..

 

 

☞서로 정말 사귀고 있는것 맞는지 헷갈리는 남자.

 

서로 사귄다라는것이 무엇을 의미를 하겠는가?

 

서로 사랑하고, 서로 아껴지고, 서로가 같은곳을 바라본다라는것 아니겠는가?

 

그런데 그남자의 사랑이 느껴지나??

 

그남자가 여자를 아껴주고 있는것 같이 보이는가?

 

 

필자가 정말 이해안가는 경우가 몇가지 있다.

 

"친구들하고 당구장에 있는데 그곳에서 여자친구 불러다가 기다리게 하는 남자"

"크리스마스, 그여자 생일, 발렌타인데이에 아무것도 안해주고 대충 넘어가려는 남자"

"만나서 대충 밥이나 술한잔 먹고 모텔이나 갈려고 하는 남자"

 

며칠전에 친구들하고 같이 술값내기 당구게임을 하는데

 

어떤 여자가 당구장에 들어와서 남자무리에서 서로 인사를 하는것이었다.

 

그리고는 그여자가 당구대 뒤쪽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고

 

그 친구들과 그남자는 당구게임을 열심히 하는것이었다.

 

이게 뭐하는짓인지 한번 생각을 해봐라.

 

부른다라고 오는 여자나, 그리고 그여자를 담배냄새 풀풀나는곳으로 부른 남자나..

 

내 여자친구가 이렇게 이쁘다라고 자랑하려고 과시욕으로 데리고 온것인가?

 

과시욕이면 정말 이쁜여자를 좀 데리고 오던가?[이것은 농담임 ㅎㅎ]

 

그여자는 한시간을 넘게 그곳에서 뭘 하려고 부른것일까?

 

 

여자분들이 제일 많이 속는경우가 무엇인것 같은가?

 

남자친구 생일날, 선물을 해주었다.. 그리고 돌아오는 발렌타인데이날 기대해라고

 

말을 해놓고 만나서 대충 밥먹고, 케이크가 하나 덜컹 자르고

 

사랑한다라고 말하면 그게 여자들이 만족을 할것 같은가?

 

물론 남자친구가 어렵다라고 하거나, 남자친구가 힘들다라고 하면

 

이해를 해주고 넘어갈수 있는 여자들도 있다..

 

하지만 항상 그런 기념일이나, 생일마다 대충대충 넘어가려고 한다면

 

그게 남자친구로서 할짓인지 한번 남자분들 생각을 해봐라.

 

"다이아몬드 반지는 못사줘도,14k 금가락지 하나정도는 사줘야 하는것 아닌가?"

 

없으면 다른사람들 앞에서 구걸을 해서라도 돈 구해서 해줘야 하는것 아닌가?

 

남한테 돈빌리는것은 자존심이 상해서 못하겠고

 

여자친구가 친구들에 비해서 발렌타인데이날 아무것도 못받았다라고 하는것은

 

그 자존심은 자존심도 아니라는 말인가?

 

필자가 남자분들에게 딱 한마디만 해주고 싶다.

 

"남자의 자존심을 찾고 싶거든, 사랑하는 여자의 자존심부터 챙겨줘라 그러면 자연스럽게 자존심을 찾을테니..

 

 

 

 

 

오늘 이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여자분들에게 왜 이런 남자랑 헤어지지 못하고 계속 사랑하고 있는가?

 

왜 이별하면 너무 외로울것 같은가??

 

이남자에 대해서 아직도 사랑이라는 미련이 남아있는가?

 

세상에 좋은남자 많다. 왜 당신들은 남자한테서 이쁨받은 사랑을 못하는가?

 

잘라낼수 있을때 잘라내어야 된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통 당신 마음을 헤집고 다니기전에 잡아야된다.

 

현명하게 사랑하는 여자는 끊고 맺음이 분명한 여자를 말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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