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인간이 일상 살면서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그때그때 본 현상을 쓰고저 합니다.

0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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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30) 하품하며 잠간 쉬어가는 고개

누적된 신 적폐의 고통으로 서민들은 죽지 못해 산다. 이젠 누가 또 촛불을 들어야하나? 코로나 19 시대에 살면서 지난 일여년간 서민의 고통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다. 문정부의 무능은 코로나핑계로 서민에게 주는 불공정과 불이익 또한 너무 많다. 모든 걸 코로나핑계를 되고 어물적 넘어가면 그만인가? 참 편한 정치들 한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이될지? 현재의 정치형태를 어떤 시각으로 지켜봐야 할지? 고뇌로 주시하고있지만 오로지 그들만의 북과 중국을 향한 몽(夢)이 불안하다. 경제, 부동산, 대북안보, 국제외교 국방 등, 기타 정책들 失政을 어이해야 하나? 대한민국에 지금 꽉찬 것은 서민들의 시급한 민생문제와 일자리 뿐만 아니라 일방적인 불공정한 횡포와 코로나스트레스에 겹친 정치적인 스트레스 다. 서민들은 ..

0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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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6) 이미 다 아는문제 심심풀이 땅콩삼아!

이제 이런저런 근심걱정 다 내려놓고 고소한 땅꽁 입에 오물거리며 눈을 돌려 간단한 수수께끼나 한번 풀어보시고 잠간이나마 세상만사 잊고 곯치 아픈 머리 좀 식혀보자꾸요!!! 지금 민주당, 국민의힘, 기타 군소정당들이 보궐선거로 고임받을려고 박터지게 싸우는데 누가 누굴 위해 싸우고 있는지들 어디한번 지켜보시며 눈 똑 바로 뜨고 내 손도장 바르게 한번 찍읍십시다. 문제가 있는 곳엔 반듯히 답이 있지롱! 1. 가짜 꿀을 만들때 가장 많이 들어가는 재료는? 2. 권투선수들이 돈을 계산하는 방법은? 3. 기둥이 없는 다리는? 4. 날마다 떼 돈을 버는 사람은? 5. 헌법을 아무리 뜯어 고처도 왜 새법이 안 되나? 척척박사의 답은 간단하지롱! 1) 진짜 꿀 (그야 진짜꿀이 마이 들어가야지) 2) 주먹구구 (당연히 주..

0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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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요즘 살아가기가 좀 그렇지!

남편을 망치로!!! "로또 1등" 의 비극 남편이 거액이 생기자 폭언, 무시, 참다 못한 아내가 잔인하게 살해- (창원지법 징역 12년 선고) 결혼 20년 차 50대 부부는 없는 살림이지만 서로 아끼며 행복하게 살아왔는데 비극의 화근은 로또 1등 당첨이었다. 대박을 맞았지만 오히려 서로 엇길로 들어선 부부의 불화는 끝내 아내가 남편을 망치로 때려 살해하는 사건으로 터졌다. 경남 창원시에서 노점상으로 근근히 생활하던 부부는 작년 1월 로또 1등에 당첨됐다.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이 부부에게 7억8000만원이라는 거액이 생겼지만 그러나 로또 1등은 이들 부부에게 꿈과 행복한 희망을 가저다 주지 않았다. 로또당첨이후 갑자기 배가 불러진 남편의 지속적인 폭언과 무시에 아내가 이성을 잃었기 때문이다. 창원지법 형사..

0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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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謹 賀 新 年 (2021)

2021년 신축년(辛丑年.소띠) 새해를 맞이하며! 좋을때나 나쁠때나 언제나 변함없이 저 방을 찾아주신 님들께 항상 감사함을 잊지 않으면서, 새해 복(福)많이 받으시고 복(福)많이 지어십시요. 좋은 노력의 결과로 많은 열매를 맺으시고 늘, 행운과 함께 님들 건강하시며 꼭 넉넉한 부자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가는 경자년(庚子年) 한해는 코로나19시대를 불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가정 등등, 살다보니, 듣도 보도 못한 참 별별 희한한 꼴을 다 당하면서 자율이 속박되고 숨막히는 세상을 (문대문통령이 말한 평생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을 살게하겠다고 말한 것이 우리가 지금 사는 이런 답답한 삶을 말한 것인가? 차마, 그렇진 안겠지만 "말"이 "씨"가 되고- 어쩌다 보니 오늘날 모든게 문(文) 마음대로 하는 나라꼴로..

0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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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게시글 규제 http://blog.daum.net/nk923bea/635(30) 하품하며 잠간 쉬어가는 고개)

늘 다음 가족님들 수고많습니다 위 글을 6. 03일자로 저 블로그에 개시한바있습니다 귀측에서 게시글 규제 이유로 청소년 유해정보가 있음을 이유로했지요 제 글과 그림에서 어떤부분이 청소년 유해정보인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공익을 해치는 글내용이 있다면 당연히 저가 삭제하거나 수정하는게 도리죠 귀측에서 저에게 미리 수정할 것 등을 권고조치를 하신 후에도 개선점이 없다면 일방적인 조치를 이해할 수 있겠으나 계시자를 무시하고 강제적으로 비공개조치 한 것과 삭제 운운 하는 것은 언론의 자율을 무시하는 처사라 사료됩니다 귀측에서 말씀하시는 규제사유를 알려주시고 그 지적이 합당하다 생각되면 당연히 수정조치할 것이오니 현명하신 판단으로 조치 부탁드립니다. 2020. 06. 04일 -남경-

0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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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5월 여왕님께 받치는 獻詩 (헌시)

코로나 19가 눈부신 태양 외각 대기(大氣)에서 구름같은 환상적인 빛 코로나가, 100만도 높은열로 아름답게 춤추네 코로나(Corona)그대 왕관 번쩍임이 중국 우한에 화살 처름 밖혔도다 뱀.박쥐.천상갑.사양고양이.쥐. 등등 몸보신으로 먹어치우던 인간들에 얼시구나 코로나바이러스가 잠을 깨다 순식간에 지구인간들 몸통 꿰둟어 발열.기침.호흡곤란.근육통.가래.두통.각혈 폐렴.설사로 괴로움과 죽음의 고통을 주다 나약한 인간이 당장 대응할 길이란, 고작해야 마스크쓰고 떨어저 손자주씻기등, 하루아침 생활패턴 다 무너저 인간들 공포에 떨다 사람끼리 서로 모이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나 바이러스 역병(疫病)이 번저나가는 속도 만큼 괴로운 집 콕, 계속하며 불안 불편을 싹히다 미생물 변이가 잦아 치료제 백신개발이 바이러스를..

01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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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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