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평화/자주 민주 평화

자마구 2009. 5. 18. 09:15

 

전두환을 처단해야 역사가 산다.

그는 유신이란 뒤틀린 우리속에서 자란 대한민국 장군, 군인의 탈을 쓴

무서운  야수였다

그 짐승은 권력과 돈의 맛을 아는 야수들을 모아 권력을 탈취하고자

하였다.  그 짐승은 결국 그가 원하는 달콤한 권력과 수천억 돈을 총칼로

빼앗고 어깨에 훈장을 스스로 달고 말았다.

수많은 자들의 무고한 생명의 피와 눈물과 통곡을 비웃으며...

그는 결코 희대의 살인마들과 비교되지 않는다. 무고한 사람들을 인질로

삼고 태워죽이고 인육까지 먹었던 그들은 전두환에게 비하면 사형받아선

결코 안되는 선량하고 순진한 시대가 낳은 불행아인 것이다.

수천 수만의 사람을 잡아먹고 피눈물을 흘리게 하며 국민들의 혈세 수천억

을 삼키고도 억울하다는 듯한 그 뻔뻔한 짐승을 보노라면 어이없음은

고사하고 치받는 분노에 속이 검게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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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공간앞산달빛(달빛마을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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