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평화/강은 살아있다

자마구 2010. 5. 17. 10:40

江의 진실

전국 4대강 사업 현장 영상 기록

  강은 살아있는 생명들 모두의 젖줄이며 피가 흐르듯 흘러야 합니다.  흐르는 강물은 스스로를 정화하며 여울과 소를 만들고 수초가 자라 물고기를 보다듬고 새들과 만생명이 살아가도록 구비 구비 흘러갑니다.

 혈액순환이 안되면 병들고 물이 고이면 썩는 것은 하늘의 이치입니다.

하지만 강물을 막아 수질을 개선하고 강을 살리겠다며 참으로 어이없는 거짓말을 삽질자본과 권력이 둘러댑니다.  이제 시민들은 그들의 둘러대는 앞뒤 안맞는 거짓논리는 그들의 이권과 탐욕을 숨기는 말로 이해합니다.

(4대강 사업에 대한 100분 토론 참조 http://blog.daum.net/nogate/7470386 )

 

 문제는 탐욕스런 삽질 권력이 민주주의와 소통을 부정하고 온 생명과 국민들을 불행의 늪으로 빠뜨리는데  있습니다. 침략의 일제국도 감히 상상못했던 짓을 친일후예 삽질재벌과 권력들이 억만년 흘러온 어버이 강, 생명의 강을 난도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황금알 낳는 오래의 배를 가르는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며 후손들이 피해보는 큰 죄악인 것입니다. 

 수백만년 뭇생명들의 젖줄인 아름다운 4대강의 생태계, 자연정화기능을 훼손시켜가며  4대강을 살리겠다니 탐욕에 눈먼자들이 참으로 뻔뻔스럽고 염치없이 거짓말로 시민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짐승들도 자신의 서식지를 원천적으로 파괴하지는 않습니다. 

생명의 강을  4대강을 살리겠다며 흐르는 물을 막고 식수원을 오염시키고 생태계를 회복불가할 정도로 파괴하며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유기농 단지를 파괴하고 수만명 농민의 일자리를 빼앗고 쫒아내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고 어이없는 희극이자 비극입니다.

장차 침수,홍수,식수대란 등 내일 닥쳐올지 모를 재앙은 그들의 목을 내놓는다 하더라도 책임질 수 없음은 분명합니다.  탐욕스런 돈마니 최고교들인 삽질권력과 자본들이 더 소중한 생명의 천문학적 가치를 보지못하는 것은 당연할지라도 뭇생명과 선량한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지는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뻔뻔스럽게도 매월 5억 7천만원의 유지비 등 혈세를 먹는 거대한 어항, 반생태, 반환경 실패작인 콘크리이트 청계천이 우리의 미래라며 4대강을 살리겠다고 합니다.  취수원도 불가하고 물고기가 알도 낳기 힘든 콘크리이트로 도배한 한강을 이명박 현대건설 사장의 업적이라고 내세우는 바보들이 4대강을 살리겠다고 합니다. 

탐욕에 눈멀어 염치도 팔아먹어 없는 자들의 거짓말과 권력남용에 억장이 무너지고 통탄할 일입니다. 

 

 약소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평생 목숨을 걸고 싸웠던 김구, 안중근 선생을 테러리스트라 부르는 딴나라당 친일 삽질권력, 그들이야말로 이 시대 천벌을 받을 짓을 벌이는 진정한 테러리스트이며 반역의 도적떼들입니다. 

지금 생명의 젖줄, 어버이강인 낙동강, 한강, 금강, 영산강이 큰 상처를 입고 신음하며 뭇생명들이 피눈물 흘리며 죽어가고 있습니다. 

 

 

2010년 05월 12일

 
 
푸른 영상은 전국의 4대강 사업 현장을 기록했다. 영상 '江의 진실'을 제작한 푸른영상은 "지금 강은 흔적을 찾아볼 수 없도록 황폐화 되고 있다"며 "이 영상으로 그 현장을 확인하고 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고 제작의도를 밝혔다. 푸른영상은 "이 영상을 널리 퍼트려 함께 보고 지금 4대강 어디든 한 번만 가달라"고 호소하고 이 영상을 누구나 다운받을 수 있는 웹하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공개했다.

(보다 고화질 큰 영상으로 보실 분이나 상영용으로 필요하신 분들은 웹하드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webhard.co.kr / id: docupurn / 내려받기 전용 비밀번호:121212
 
이 야만의 폭거를 퍼날라 주세요,
아이들 손을 잡고 앞으로 볼수 없을지도 모를 금빛 모래 아름다운 우리의 어버이 강으로 
나와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