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평화/통곡의 산하

자마구 2010. 5. 24. 12:35

다음 아고라에서 담아왔습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663716

 

일 쿄토통신기자가 본 천안함 침몰의 진실

 




출처: 옮긴이  서프앙   등록일 2010-5-10 22:55

http://tanakanews.com/

http://tanakanews.com/100507korea.htm

http://www-nozzang.seoprise.com/board/view.php?uid=135591&table=global

 


 한국 군함 "천안"호 침몰의 내막




3월 26일, 한국과 북조선의 해상 경계선(북방한계선,NLL)의 바로 남쪽에 있는 백령도의 근처에서, 한국의 대형 초계함(콜벳)인“천안호”가 폭발. 침몰한 사건은, 발생으로부터 1개월 이상이 지났어도, 그 침몰원인이 확실하지 않다. 한국정부는 4월에 들어서 ‘어뢰인지 기뢰인지가 배의 외부에서 폭발했다고 생각 된다’고 발표해, 군함 내로부터의 폭파나 파괴(고장 등)가 아니고, 외부로 부터의 어뢰( 바닷 속으로 온)나 기뢰 (사전에 설치되어있는)에 의해 파괴된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누가 어뢰나 기뢰를 발사했는지, 부설했는지는 수수께끼의 상태이다. 한국의 우파세력은, 북조선의 잠수함(반잠수정)이 어뢰를 쐈다고 주장하고, 한국 정부에 ‘북을 보복 공격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우파나 화평파는 ‘1970년대의 한국군이 부설한 채, 방치되어있던 낡은 기뢰에 부딪힌 것은 아닌 가’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서해의 긴장도에 따라 기뢰 136기 설치되었으나, 10년 후, 10프로도 회수되지 않아)


백령도는, 북조선의 본토에서 20킬로밖에 떨어져있지 않고, 백령도 주변의 한국영해의 외곽은 북조선이 ‘자국의 영해다’라고 주장하는 해역이다. 현재, 북조선과 한국의 해상 경계선은 2종류가 있다. 한국과 미국 (유엔)은, 북방에 있어서 백령도를 바로 지나는 ‘북방한계선(NLL)’이 남북의 경계선이라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북조선은 1999년 이래, 좀 더 남쪽의 ‘군사경계선’이 남북의 경계선 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백령도는 약 5천명의 한국인이 살고, 인천항으로부터 정기선인 페리가 운행되고 있다. 2000년의 남북화해로 , 북조선은, 이 페리의 항로와 백령도의 주변 영해를, 한국과 미군의 배가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는 영해로서 인정하고, 그 외의 해역에 들어온 미군과 한국의 배는, 북조선의 경제 수역을 침범한 것으로 간주 한다 라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백령도의 지도(1) (지도(2) (천안호 사건을 돌아다보았다)


백령도의 주변은, 북조선군과 항시적으로 대치하는 해역이다. 그리고 천안함은 초계함이고, 레이더나 소나를 사용해, 적군의 잠수함과 어뢰, 항공기, 미사일 등을 감지해, 공격하는 것이 임무다. 북조선의 잠수함이나 어뢰가 접근해 오면, 조기에 감지해, 요격이나 회피 등의 대책을 취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 사건 당일은, 미한 합동군사 연습이 행해지고 있어, 북조선의 잠수함이 연습을 정찰하기위해 남하해올 것이 예상되었다. 천안함 내의 소나 담당자가 주의를 태만히 했다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한국군의 관계자는 미디어에 대해, 당초, 소나로 2킬로 앞의 어뢰를 감지할 수 있는 확률은 70프로 이상이다 라고 말했다. 그 후, 현장 수심이 30미터로 얕기 때문에 감지확률은 50프로 미만이다 라는 말로 물러섰다. 이 축소는 ‘북조선 범인 설’을 보강하기위한 방향 바꾸기라는 느낌도 든다. (초계함침몰: 수색해역을 2배로 확대)



제 3 부표에 침몰한 미 잠수함


천안함 침몰의 수수께끼는 풀리지 않은 채 이지만, 이 사건을 둘러싸고, 일본에서 거의 보도되고 있지 않는 “ 또 하나의 침몰”이 보도되고 있다. 천안함 침몰의 현장에서 가까운 해역에, 미군의 잠수함으로 보이는 거대한 물체가 침몰해, 한국군 UDT가 수색을 맡았으며, 미군 헬리콥터가 미군의 유체로 보이는 물체를 운반해 가는 영상을, 한국의 KBS 텔레비전이 4월7일 보도했다. KBS 텔레비전은 공공방송으로서, 한국 매스콤 중에서 가장 권위가 있다.


천안함의 침몰 후, 잠수수색 과정에서, 한국해군의 특수 잠수대(UDT,특수전여단) 의 한 주호 준위가 잠수 중에 실신한 후, 사망하는 2차 재해가 일어났다. KBS는, 한 준위의 사망하고를 취재하면서, 한 준위의 위령제가 거행된 장소가, 선미가 발견된 장소( 제1 부표) 도, 함수가 발견된 장소( 제2 부표)도 아닌, 약 6킬로 떨어진 제 1부표와 제 2부표의 사이에 존재하는, 천안함과 관계가 없는“제3 의 부표”인 것을 알았다.


(KBS테레비가 보도한 지도. 백령도에 가장 근접한 곳이 제 3부표, 그 우측(동)이 천안함의 함수, 좌측(서)의 부표가 천암함의 함미 침몰지)

(일반인에게 보도된 수색 지점의 지도. 백령도의 남쪽에 있는 2개의 검은 둥근 표시가 천안함의 함수와 함미의 침몰 지점. 제 3 부표는 나타나 있지않다)


( [사진] 백령도의 절벽에서 수 백 미터의 바다에서, 미국, 한국군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천안함의 침몰 장소인 제1과 제2의 부표 지점은, 양쪽 모두 섬에서 2키로 정도 떨어져 있어, 이 사진과 같이 절벽의 바로 근처에는 없다. 이 사진은 미군 잠수함이 가라앉아있는 제 3지점일 가능성이 크지만, 한국에서는 천안함의 수색 모습으로는 보도되고 있지 않다.)

(상기 지도와 사진의 원래 인용처. 블로그 “ 정훈이 좋아”)

(침몰선을 해저에서 발견하면, 잠수자는 침몰선에 로프를 묶은 부표를 묶어, 해상에서 침몰현장을 확정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침몰현장은 “부표”의 번호로 호칭된다.)


한 준위는 , 제 3 부표의 해저에 잠수해, 수색활동에 몰두하고 있는 중에 의식을 잃어, 사망했다. KBS는 특수 잠수대등의 관계자를 취재하면서, 제 3 부표의 해저에, 대형 잠수함으로 여겨지는 물체가 침몰해있고, 미군의 지휘아래, 다급하게 잠수함내부의 수색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았다.


미군은 수색을 서두른 나머지, 잠수수색에 필요한 감압장치가 현장에 운반되는 것을 기다리지 않고, 한국의 부대를 잠수, 수색시켰다. 잠수 가능한 시간이 15분 정도로 짧은데도, 복잡한 선내를 무리하게 수색시켰기 때문에, 숙련된 잠수 대원조차 의식을 잃은 사람이 줄을 이어, 그 와중에 한 준위의 사망사고가 일어났다. 한국군의 특수 잠수대로부터‘미군 잠수대는 이러한 위험한 작업을 거부했기 때문에, 한국부대에게 무리하게 시켰다’라는 견해가 나왔다.



봉인된 KBS테레비의 특종


한국과 미국 당국은, 천안함과 같은 시간대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미군 잠수함이 침몰한 것을 기를 쓰고 감추고 있다. 미 잠수함 침몰 사실을 발표하지 않는 한국 당국은, 한 준위의 사망에 대해, 미 잠수함의 수색중의 사고라고 말하지 않고, 천안함 유체 수색 중에 사망했다라고 발표했다. 한 준위는 국민적인 영웅으로서 추대되었다.


하지만, 한 준위의 위령제가 거행된 곳은, 당연하지만, 천안함이 아니라, 미군잠수함의 침몰현장이고, 위령제에는 미국의 스티븐스 대사와 주한미군사령관 샤프가 참석해 한 준위의 영예를 기리고, 한 준위의 유족에게 위로금을 주었다. 미군 고관의 참배나 위로금은, 한국군들 사이에서 “미군의 사정으로 천안함 수색이 늦어지고, 미군의 무리한 비밀 수색작전 탓에 순직자가 나왔다”라고 하는 반미감정이 끓어오르는 것을 무마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한준위 유가족에게 모종의 봉투를 전하는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


제 3 부표의 해저에서 인양된 유체로 보이는 물체를 끌어올려 운반해 간 것은, 한국군의 헬리콥터가 아니고, 미군의 “씨 호크 헬기”였다. 이런 것으로도, 제 3 부표의 해저에 침몰한 것은, 한국군의 군함이 아니라 미군의 함선이라고 느낄 수 있다.


천안함의 수색과 인양은 민간 잠수회사에 위탁되어, 작업 사령탑은 민간 바지선에 맡겨졌지만, 제 3 부표의 수색은 한국군의 특수 잠수대이고, 사령탑으로는 한국군 최신의 경 항모“독도함”이 억지로 끌려나왔다. 이러한 격차에서 엿볼 수 있는 것은, 미군, 한국군, 특히 한국군의 상위에 있는 미군이, 천안함의 수색 인양보다도, 제 3부표에 가라앉은 미 잠수함의 수색을 중시했던 것이다. 사건 발생 후, 천안 함에 대한 구조나 수색 개시가 늦었지만, 그 이유도, 미, 한국 당국이 미국 잠수함의 수색을 우선하고 싶었던 것 이다 라고 생각할 수 있다.


KBS 테레비는 4월 7일 “ 9시 뉴스”에서 ‘제3 부표, 왜?’라는 꼭지 타이틀로 이 제3 부표 건을 방송했다. 그 후, 한국의 몇 개인가의 신문과 잡지가 이 건을 보도했다. 한국 당국은 이러한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라고 강하게 부정하고, “오보‘를 한 KBS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KBS의 홈페이지에는, 문제의 기사에 대한 동영상과 기사가 공개 정지되었다.


특수 잠수부대에 함구령이 내려져, 제 3부표의 문제가 한국 당국내의 말이 아니라 미군의 이야기로 밝혀졌고, 당국으로부터 탄압이 내려진 시점에서, KBS등 한국 미디어는 더 이상, 그 이야기를 취재, 보도하는 것을 그만두었다고 알려져 있다. 일본과 마찬가지의 대미종속인 한국의 미디어에는 미군관계의 일을 상세하게 조사하지 않는 다는 암묵적인 결정이 있는 것 같다.


핵무장한 원자력 잠수함이 잠항했었다?


제 3부표의 존재를 보도한 KBS는 오보취급을 당해, 그 후는 ‘천안함은 미 잠수함으로 부터 오폭 당했다’라는 견해 자체가 ‘ 위험한 유언비어’ 로 간주되어, 한국사회에서 사실 상의 ‘ 금지’로 여겨진다. ( KBS의 보도가 오보로 몰려, ‘천안함이 미 잠수함한테 오폭당했다‘ 와 같이 관점 자체가 위험한 유언비어로 간주되어 제 3부표 사건은 한국사회에서 사실상 언급 금지가 되었다.)


 그런, 천안함이 아군으로부터 오폭을 받아 침몰한 의혹은, 침몰 직후부터 한국의 미디어에 존재했었다. 사건 당일, 한국군과 미군은, 백령도보다 남쪽 해역에서, 미한 합동군사연습‘ 포 이글’을 연습하고 있었다. 미, 한국군의 사전 발표에서는, 군사연습은 3월 18일에 끝났지만, 실제 연습은 4월 30일까지 비밀리에 연장되어, 3월 26일 사건 당일도 연습을 거행하고 있었다. 사건 후에도 미, 한국당국은 , 그 날, 합동연습이 실시된 것을 전혀 발표하지 않았지만, 사건 다음 날에 정보가 미디어에 누설되어, ‘ 천안함은, 군사 연습 중 오폭을 받아 침몰한 것은 아닌 가’ 라는 기사를 각 신문이 보도했다.


보도를 통해, 한국 당국은 사건당일에 미, 한 합동연습이 행해지고 있던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연습 해역은 백령도 주변이 아니고, 그 보다 100킬로 정도 남쪽의 충청남도 태안의 앞 바다였다 라고 발표했다. 한국 당국은, 천안함은 연습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지만, 고속함정이라면 태안 앞 바다에서 백령도까지 2-3시간이면 갈 수 있다.

작년 이래, 북조선은, 미, 한국군이 합동군사연습 때에 북조선의 해역 가깝게 까지 와서 위협하고 있다고 미, 한을 비난했고, 이번의 군사연습에서도, 미, 한국군의 군함이 백령도 주변까지 북상한 가능성은 있다. 혹시, 천안함이 군사 연습 중에 침몰한 것이다 라고 해도, 북조선으로부터의 비난을 막고 싶어 하는 한국 당국은, 그러한 발표는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천안함은 연습에 참가하지 않았다’라고 당국이 발표해도, 그것은 사실과 다를 가능성이 있다


문제의 KBS의 뉴스의 내용에 대해, 한국의 자주민보(좌파계)가 분석을 시도 했다.이 분석에서 흥미 깊은 점은, 미 잠수함이 침몰해있는 제 3 부표의 지리적 환경에 대한 것 이다. 미 잠수함은, 백령도의 남쪽에 있는 ‘ 용트림 바위’라고 불리는 단애 절벽의 근처 수백 미터 앞바다에 침몰해있다. 백령도의 주변에는 잠수함이 잠함 중 좌초하기 쉬운 얕은 곳이 많지만, 단애 절벽의 해안 앞의 바다는 깊다. 용트림바위의 주변은 북쪽과 동쪽이 육지로 가로막혀, 섬의 북 쪽에 위치한 북조선의 본토에서 백령도 방향을 감시해도, 섬의 남쪽에 있는 용트림바위 주변의 미 잠수함의 움직임을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북조선은 백령도 주변의 해역을 한국의 영해로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섬의 부근을 잠항하는 한, 북조선으로부터 공격받을 일은 없으며, 미 잠수함을 숨기기 위한 장소로도 안전하다.


그러한 지리적 상황에 더해, 자주민보가 취재한 군사문제 소설가 ( 모모 씨 )는 침몰한 미 잠수함에 대해, 용트림바위 앞 바다를 거점으로 한 백령도 의 주변해역에서 잠행을 계속해, 섬의 건너편 해안에 있는 북조선의 통신을 감청하면서, 유사시에는 북조선에 미사일을 발사할 임전태세를 갖추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라고 분석하고 있다. (자주민보‘ 북조선이 미 잠수함을 완전 격침시켰다?’) (일본판 구글로 자동번역)


백령도는, 한국에서도 가장 평양에 가까운 장소로, 평양까지 170킬로 정도, 미, 한국군에 있어서, 통신감청이나 유사시의 반격의 거점으로서도 최적이다. 미군이 백령도 주변에 미사일발사가 가능한 잠수함을 장기 체재시켜놓으면, 북조선이 서울을 공격해올 때, 수 분 안에 평양에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


이러한 작전에 사용되는 잠수함은, 틀림이 없이, 1개월 이상 잠항한 채로 견딜 수 있는 원자력 잠수함이다. 원잠은, 함내의 원자로에서 발전한 풍부한 전력을 사용해, 해수를 전기 분해해서 산소를 추출해 선내에 공급한다. 디젤 엔진의 잠수함과 다르게, 해상에 나갈 필요가 전혀 없다. 미군의 원잠 중에는 핵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것도 많다. 핵무장을 하고 있다고 자칭하고 있는 북조선에 대항하기 위해, 미군이 핵무기를 탑재한 원잠을 평양에 가장 가까운 백령도의 주변에 상시로 잠항시키고 있는 가능성이 있다.


미, 한국군이 백령도의 육지에 북조선을 겨냥한 미사일을 설치하면, 북조선으로부터 격렬한 비난을 받고, 북조선을 동포로 간주하는 한국민의 여론도 거세지기 때문에(?) 철거할 수밖에 없게 된다. 하지만, 미사일을 적재한 미 잠수함을 섬 주변에 잠항시켜놓으면, 유사시는 지상의 미사일 기지와 같은 효과를 내고, 북으로부터 탐지되지 않고, 한국민에게도 아무것도 알지 않게끔 할 수 있다. 설령, 미 원잠이 핵병기를 탑재하고 있어도, 한국측에 알리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하면, 핵탄두의 유무는 별도로 치더라도, 백령도 주변에 무장한 미군의 원잠이 없다는 가능성이 (오히려) 낮을 정도이다.


미군의 원잠의 대부분은, 100명 이상의 승조원을 정원으로 하고 있다. 주야 교대제로서 잠수함을 관리하기 때문에 전체명수가 많아진다. 제 3부표 아래에 미 원잠이 가라앉아있다면, 천암함의 사망자수에 비해, 훨씬 많은 사망자가 나올 것이다. 방사능 누출의 염려도 있다. 침몰한 잠수에서 미군이 급하게 꺼내려고 했던 것은, 핵탄두였을 가능성도 있다. 한국군의 특수 잠수대를 급하게 수색시켜 한 준위가 순직했다.


천안함의 침몰은, 바로 대대적으로 보도되었지만, 미 잠수함의 침몰은, 미 정부에 의해 은폐되고, 한국 당국도 은폐공작을 돕고 있다. 침몰 사실을 은폐하지 않으면 않되는 것은, 북조선측이나 한국의 국민에게, 미 잠수함이 유사시에 북조선을 기습으로 공격기 위해 백령도 주변에 잠항시켰다 라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알았다면, 북한은 화가 나서 어떠한 보복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며, 한국민의 반미 감정도 부추켜 졌을 것이다. 하지만, KBS등이 , 오보 취급당했지만, 미 잠수함의 침몰을 보도해버렸기 때문에, 이미 북한 측은, 이번 사고의 경위를 상당히 파악하고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초계함침몰 사고로 군사기밀 알려져, 군이 대책 착수)


미 잠수함을 북의 잠수함으로 오인?


지금까지의 전개는 가장 중요한 ‘천안함과 미잠수함은 왜 침몰했는가’ 라는 분석에 이르지 않았다. 지금부터 알아보자. KBS등의 보도를 분석한 자주민보의 기사는 북조선의 잠수함이 남하해와, 천안함과 미잠수함 양 쪽을 공격해, 둘 다 침몰시켰을 것이다 라고 한다. 그러나, 내가 볼 때는 , 북한이 한 가능성은 대단히 낮다.


미, 한 양국 정부는 천안함의 침몰 직후에 ‘ 북조선의 공격을 받아 침몰한 가능성은 낮다’라고 발표했다. 혹시 북조선의 잠수함 공격으로 침몰했다면, 북조선 정부가 며칠쯤 있다가 ‘미, 한국군의 군함을 격침 했다’라고 드높게 ‘전과’를 발표할 지도 모른다. 그러기 전에 미, 한국 양국 정부가 ‘ 북조선의 공격은 아닌 것 같다’ 라고 발표했다라고 하면, 미, 한국의 정부는 국민으로부터 비난받아, 고위 관계자가 인책 사임할 수밖에 없게 된다. 정말로 북의 공격이 아닌 경우에만, 미, 한국의 양 정부가 신속하게‘북의 공격은 아니다’라고 발표할 수 있다. 자주민보는, 북조선의 편향의 좌파신문이기 때문에, 북조선의 군사력의 강력함을 결론으로 하고 싶었을 뿐인 것이다.


이미 쓴 대로, 사건당일에도 행해지고 있었던 미, 한국군 합동군사 연습이, 백령도의 주변에서 전개되어, 그 일환으로서 천안함이 현장에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군사연습이 행해지고 있다고 한다면, 미, 한국군의 다른 함선이 많이 있고, 북조선의 잠수함이 공격해오더라도, 바로 미, 한국군이 맹령하게 반격해, 침몰 시켰을 것이다. 침몰하지 않고 달아났더라도, 북으로부터의 공격이 있었다면, 미, 한국은 방어한 것 뿐인 , 정당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교전이 있었다는 것을 바로 발표했을 것이다.


북측은, 미, 한국이 합동연습을 구실로 북상해, 북의 핵시설을 향해 실제 공격을 취해올 것을 두려워했다. 군사연습을 하는 체 해서 진짜 전쟁을 준비하는 것은 미군의 전술로서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점에 북측에서 공격을 준비하는 것은 미, 한국군에게 전쟁의 대의를 부여해버리는 자살행위이다.


이미 알려진 것처럼, 천안함과 미 잠수함의 침몰로부터 11일 후인 4월 7일, 스티븐스 미국대사와 샤프 미군사령관이라는, 미국의 고위관리가, 백령도 부근의 제 3부표에서 수색활동 현장에서 행해진 한 준위의 위령제 참석했다. 혹시 3월 26일, 북조선의 잠수함이 천암함과 미 잠수함을 격침시켰다면, 그것은 미, 한국과 북조선은 교전한 것이 되어 미, 한국과 북과의 사이에 무언가 화의가 없었던 한, 교전으로부터 11일 후에, 더구나 전장의 최전선인 백령도 주변에, 미국의 군사령관과 대사, 두 사람이 함께 있었다 라는 것은 너무도 위험한 행위이다. (미국, 한국과 북한이 교전하고 수일 내에 비밀리에 화의했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 따라서, 천안함과 미 잠수함의 침몰은 북조선의 공격에 의한 것은 아니다.

 

           독도함에 출현한 주한 미대사





5월 초순에는 중국이 김정일 위원장을 북경에 초대했지만, 이것도, 3월 26일 미, 한국군과 북은 교전하지 않았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근거다. 호금도의 중국은 미국의 군산복합체에 의해, 조선 전쟁 후와 같은 ‘ 미국, 한국 대 중국, 북한’ 이라는 구도에 재차 휘말리는 것을 가장 경계하고 있다. 3월 26일에 미, 한국과 북한이 교전해, 그 1개월 후에 중국이 김정일 위원장을 북경에 부르면, 그것은 중국이 북조선의 편을 드는 것이 되어 ‘미, 한 대 중,북한’ 의 구도에 가까이 가는, 무덤을 파는 것이 된다. 미, 한국과 북한이 교전했다면, 중국은 김정일 위원장을 냉정하게 대우할 것이다.


북측으로의 공격으로 침몰한 것이 아니라면, 남는 것은 오폭설이다. 내가 의심하고 있는 것은 ‘미군은 잠수함을 백령도 주변에 상시 잠항시키고 있는 것을, 한국군에게 알리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 라는 것이다. 제 3부표에 가라앉아있는 미 잠수함이 장기 잠항해 있었다면, 당일 미, 한국합동연습에도 참가하지 않은 것이 된다. (합동 연습과 별도의 임무가 됨)


천안함은, 백령도의 남쪽 앞바다를 항행했을 것이지만, 예정보다 해안에 근접하고, 그 결과, 한국군에게 존재가 알려지지 않고 있던 미 잠수함의 존재를 탐지해, 북조선의 잠수함이 잠입하고 있다 라고 착각해 발포하고, 미 잠함도 공격당했기 때문에 순식간에 반격해, 2척이 함께 침몰한, 오인 끝에 같은 편끼리 싸워서 일어난 것이 아닐까. 미 잠수함은 , 수신전용의 패시브 소나를 사용하여, 천안함의 접근을 탐지했을 것이다. 하지만, 미군이 한국군에 대해서도 비밀로 해 미 잠수함을 잠행시키고 있었다면, 미 잠수함에서 천안함에게 무선 연락을 취할 수는 없다.


천안함이 공격당한 것은 좌현으로 부터였다. 한국 당국은, 당시의 천안함은 북서쪽으로 향하고 있었다고 발표해, 그 말대로라면, 좌현은 먼 바다 쪽이다. 섬에 가깝게 잠항하고 있던 미 잠수함은 섬이 있는 방향에서 쐈기 때문에, 먼 바다 쪽과는 거꾸로 되어, 위의 가설과 모순이 된다. 다만, 한국 당국은 미 전함과의 오인전투의 사실을 숨기기 위해, 천안함이 진행방향을 거꾸로 발표한 가능성이 있다. (섬 방향으로부터 맞았다고 하면, 북조선 범행 설은 있을 수 없게 되어, 아군끼리의 오인사격의 의문이 높아진다.)


중국에 맡겨진 천안함 사건 후의 남,북 중재


천안함의 침몰이후, 한국의 미디어나 정계는 ‘애도’일색으로 , 한국에서는 콘서트나 오락물이 연이어 취소되었다. 한국의 우파는 분주하게 목소리를 높여 ‘북조선에게 반격하자’ 라고 정부에 압력을 넣고 있다. 한국에서는 6월에 지방 선거가 있지만, 이 ‘천안함 정국’은 선거전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주한 미군의 내정을 알고 있는 것같은 주 한국의 미국인 기자 도날드 커크는 천안함사건을 ‘ 미국의 911 사건에 필적한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지나친 말이라는 소리도 있지만, 천안함이 미 잠수함과의 오인전투로 침몰한 가능성을 감추고, 북조선에게 격침된 의혹이 있다고 바꿔말해, 정계나 사회가 단숨에 호전적이 되는 사태는, 미국인 입장으로 보면, 911 에 비교하고 싶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전, NYT기자 ‘천안함 침몰, 911테러에 필적하는 비극)


한국국회의 좌파계 의원은, 국방장관에게 ‘천안함은, 미군의 원잠에 의한 오폭으로 침몰한 것은 아닌가. 진상규명을 해라’ 라고 요청해, 우파 미디어로부터 ‘ 음모론을 믿는 얼간이의원’으로 비유, 비판받고 있다. 이것은, 911의 진상규명을 호소하는 미국이나 일본의 의원이 요 몇 년 사이에 프로파간다화가 심하게 된 일본, 미국의 미디어로부터 비유, 비판되었던 것과 마찬가지이다. (박 영선의원, 오보 판명된 ‘미군 오폭 설’로 국방부 장관과 논쟁)


천안함의 침몰 후, 미국, 한국이 ‘북으로부터 공격받았다’ ‘반격하라’라고 선언했다면, 사태는 정말 전쟁으로 이어졌을 것이다. 주한 미군은 철수로 방향을 잡고, 2012년 전시 작전권이 미군에서 한국군으로 위양된다. 한반도의 국제 정치에서의 주도력은 미국에서 중국에 위양 되는 것이다. 부쉬에서 오바마를 거쳐 미 정권은 작전권 위양을 시인했다. 미 국방성내의 군산 복합체의 세력 중에는 이러한 다극화로의 흐름을 멈추고 싶어 역류시키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터이다.


그들은, 이대로 동아시아가 중국의 패권 하에 들어가고, 미군이 철수하는 것을 그냥 간과하고 싶지 않아 한다.


함의 잠항을 한국군에게 알리지 않아, 아군끼리의 오폭을 유발시켰다라는 의혹마저 생긴다. 그들이,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한국과 북조선과의 전쟁을 유발해, 조선전쟁과 같이, 그것을 미국과 중국과의 전쟁으로 까지 발전시켜, 동아시아에서의 다극화의 흐름을 역류시키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 너무 지나친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그들이 백령도에서 미 잠수함들이 잠행하고 있다는 것을 한국 측에 알리지 않고, 아군끼리의 오폭사건을 유발시켰다라고 의심할 수 도 있다.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조선반도에서 큰 전쟁을 재발시킨다면, ‘ 마음대로 예산(전쟁예산)’ 으로 뇌물 따위 없이도 주일 미군의 주둔이 계속되게 되어, 미국은 다시 한번, 일본을 불침항모라고 평가해 주고, 일본 경제는 60년만의 ‘조선특수’로 부흥되어, 일본의 대미 종속파에게는 행복하기 이를 데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미 심층부끼리의 암투에서는, 군산복합체 (미영중심주의) 보다 은폐다극주의 쪽이 강한 것 같아서 천안함 침몰사건은, 조선 전쟁의 재발에는 연결되지 않았다. 게다가, 일본, 한국의 대미 종속 파에게 있어서는 아쉽게도, 미국은 사실상, 천안함 사건으로 남북관계가 악화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중국에게 위양하고 말았다.


중국의 호금도 주석은, 4월 30일에 상해만국박람회의 개회식에 온 한국의 이대통령과 회담하고, 그 3일 뒤에 북조선의 김 위원장을 만나, 북경에서 중,조 수뇌회담을 열었다. 이후 6 개국 협의가 열릴지는 불명확하지만, 중국이 한국과 북조선의 중개역을 하는 경향이 강해지는 것은 확실하다.


한국의 많은 사람이 이미, 천안함에 관한 정부의 발표를 신용할 수 없게 되어, 무언가 뒤에 숨겨진 것이 있다고 느끼고 있다. 미국에서는 911사건의 내막이 좀처럼 사실로 간주되지 않지만, 한국에서는 백령도의 제 3 부표에 미 잠수함이 가라앉아있다는 음모론이 어느 정도 이후의 시점에서 사실로 바뀔지도 모른다. 한국이 대미종속을 국책으로 하는 한, 제 3 부표의 비밀은 은페되어 밝혀지지 않지만, 국가 시책이 다극화 대응 (중국 중시, 남북 공존)의 방향으로 바뀌면 그 은폐가 풀릴지 모르겠다.

 

 

 2. 사라진 미 핵잠수함 콜로비아

 

출처: 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민족, 민주, 서민경제를 생각하는 블로그) 

http://engjjang.egloos.com/10478072

 

천암함 침몰 - 조금 이상한 흔적 (핵잠 관련 참고사항)

(수정: 몇부분 추가적 캡쳐화면과 추가적 언급을 첨부했습니다.
다시 약간 더 추가합니다. 2003년도에는 실제로 콜롭비아 SSN 762도 있었던 모양이네요.
그래서 그 자료를 맨 아래 첨부하고자 합니다.)

이번 서해작전에 명시적으로 참가한 것은 미국 핵잠 USS Columbia(SSN771)이다.
그래서 내가 그 이름까지 정확히 기억해두고, 그것이 언제 세상에 드러나는지를
조용히 추적하고 있는 중이다.

왜냐면 바로 그 핵잠이.....제3의 부표 수역에 침몰해있는 물체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런데 서프에서 핵잠 관련한 글을 읽다가 뭐좀 찾아볼게 있어서.....
구글검색을 좀 하다가.....약간 이상한 뉴스를 보았다.

내가 아는 바로는.....미국 태평양 함대 중......서태평양 함대의 핵잠기지인 괌에는
통상 3척의 로스엔젤레스 급 핵잠이 머물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번 서해 작전기간에.....서태평양 기지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핵잠들은.....콜롬비아호(SSN 771), 콜롬버스호(SSN 762), 그리고 아세빌(SSN 758 USS Asheville)이다.

그 중 명시적으로 서해 작전에 참가한다고 보도가 된 것은 바로 콜롬비아호이다.
그래서 그것이 살아서 세상에 나타나는지 아닌지를 나는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중인데....

구글검색을 해보니.....
2010년 5월 3일날.....진주만으로 귀항했다고 한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SSN 771이 아니라, SSN 762란다.
다시 말하면.....그것은 콜롬비아호가 아니라.....콜롬부스호이다.



(참고1: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D_8UlykqRaUJ:www.csp.navy.mil/+uss+hawaii+ssn+776+departs&cd=4&hl=en&ct=clnk )

(이 글을 처음 올릴 때는....원래의 페이지가 열리지 않아서 올리지 못했던 화면을
이제야 다시 잡아 추가로 올려 놓습니다.)


 

(클릭하시면 큰 글자의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news.navy.mil/search/display.asp?story_id=53074 )



 

(출처: http://www.c7f.navy.mil/news/2010/03-march/29.htm )

(추가)
위 두 캡쳐화면을 비교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용적으로는 분명히 콜롬비아호가 맞습니다.
함장 이름도 똑같고, 한국 진해에서 한국해군과 축구를 했다는 내용도 똑같습니다.
그런데.....왜 식별번호만.....SSN771이 아니라....엉뚱하게
콜럼부스호 식별번호인 SSN 762냐 하는 겁니다.

미해군 공식 사이트가......그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할 수도 있을까요???
그렇지 않아도 지금 서해대전 사건 때문에.....콜롬비아호의 행방에 대해서
첨예한 주시를 하고 있는 중인데.....
하필이면 그 콜롬비아호에 대한 미해군 당국의 뉴스가
착각으로 나온다??? 우연치고는 너무나 웃기네요.




(참고2:http://www.militaryphotos.net/forums/showthread.php?164966-Los-Angeles-Class-Submarines )

그래서 다시 콜롬부스호가 진주만을 출발한 것이 언제인지를 확인해 보았다.
콜롬부스호가 진주만을 떠난 날은.....2009년 11월 24일이다.
(참고: http://www.navy.mil/search/display.asp?story_id=49994 )

그런데....콜롬비아호가 진주만을 떠난 것은....2009년11월 3일이다.
(참고: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o5hIOqPyCSYJ:www.csp.navy.mil/archived_news/Nov09/release_09060.shtml+%22USS+Columbia%22+%22SSN+771%22+departs+western+pacific&cd=2&hl=en&ct=clnk 

http://www.csp.navy.mil/archived_news/Nov09/release_09060.shtml : 이건 이상하게 안열린다)


어쨋든.....핵잠들이 대개 6개월씩 순환근무를 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이 시기에....콜롬비아호가 진주만으로 돌아오는 것은 맞다.
그러나....왜 뒤의 식별번호인 SSN 771을......SSN 762로 잘못 표기한 것일까???
미국 해군 공식 사이트에서.....핵잠 식별번호를 헷갈려 보도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그것은 단지 우연한 착오에 의한 것일까???
아니면, 고의적인 것일까???

(뱀발) 참고로.,..

핵잠 아세빌(SSN 758 USS Asheville)이 진주만을 떠난 것은 2월 중입니다.
그리고 이번 4월 8일에 진주만을 떠나 서태평양 지역으로 온 것은 턱손(USS Tucson (SSN 770))이고
핵잠 루이스빌(USS Louisville (SSN 724) )이 진주만을 떠난 것은 4월 26일입니다.

그것들 중 어느 것이.....콜롬비아호와 임무교대를 한 것일까요???
루이스빌은 아직 괌에 도착하지 않은 것일까요???
내 생각엔 루이스빌도 이미 괌에 도착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두척의 핵잠이 임무교대를 하고 진주만으로 귀항해야만 합니다.
왜 한척만 귀항한 것일까요???


(참고: http://www.news.navy.mil/local/subpac/ )

----------------

(추가)  놀랍게도.....SSN 762 라는 콜롬비아 핵잠이 실제로 있었던 것 같네요.

Los Angeles-class fast attack submarine USS Columbia (SSN 762)

 

(출처:  http://www.navy.mil/search/display.asp?story_id=5144 )

그러나.....현재는 분명히 SSN 762는 콜롬부스이고, SSN 771은 콜롬비아인데.....

(참고: http://www.classmates.com/registration/military/vessel.jsp?hullId=231 )

일리가 있는 글입니다.
9.11처럼 저들의 프로파갠다에 그 전가 백일하에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도 없진 않습니다.
누가 양심선언 안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