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평화/강은 살아있다

자마구 2010. 9. 13. 10:31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대운하를 위한 전단계 사업입니다. 

  강을 살리겠다는 말은 사업을 하기위해 갖다붙인 거짓말임은 이미 드러났으며 억만년 흘러온 강을 죽이고

  있는 것이 진실입니다.     ( 피디수첩 4대강 사업 6m의 비밀 --> http://blog.daum.net/nogate/7470478 )

 

                                           진보신당 부산시당 당원들의 페트병으로 만든 뗏목시위

 

 생태계를 단절시키고 파괴하여 수많은 뭇 생명들이 죽어가고 삶터를 빼앗기고 있습니다.  벌떼의 감소 농작물 감소로 이어지듯이 생태계 파괴는 곧 자해이며 인간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격입니다.

4대강 살리기 위한 보라고 얘기하지만 실상 대형댐으로 흐르는 본류를 가둠으로써 홍수대란, 물폭탄 재앙을 강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명박 현대건설 사장이 각서 쓰면 만든 연천댐은 2번이나 터져서 많은 주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지리한 소송을 통해 9년에 걸쳐 겨우 일부  보상만을 받았을 뿐입니다.  

(오마이뉴스--> http://blog.daum.net/nogate/7470418 )

 

  많은 물이라도 가두면 썩기 마렵입니다.  수질오염으로 식수대란 예상됩니다.  건강에 좋지 않은 약품을 더 많이 투여하고 몇배나 더 비싼 수돗물을 사먹어야 될지도 모릅니다.   또한 댐수위가 올라감에 따라 강주변은 침수가 예상되며 5만 헥타르 이상의 거대한  농지가 준설된 모래 적치장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참고 :전국 경작지175만ha)

채소경작지 감소 ( 약13% )에다가 기후변화까지 겹치면서 채소값 폭등의 원인 되어 서민경제를 주름지게 하고 있습니다. ( 한국 농정신문 http://blog.daum.net/nogate/7470482   / 오마이뉴스  이상 기후탓으로 묻힌 4대강 물가 폭탄 http://blog.daum.net/nogate/7470500 )

게다가 일자리 창출은 커녕  평생 일구어온 농지에서 2만 5천명의 농민을 몰아내고 낙동강 골재 채취 노동자를 한순간 거리로 내쫒은 일자리 빼앗기 사업인 것입니다.

 

 서민을 위하겠다는 것은 허울뿐이며 국민주권을 유린하고 100조 부자감세도 마다하지 않는 재벌을 위한 재벌머슴에 의한 부자만세 정권임은 눈뜬 시민들이라면 모두 알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은 이 정권의 실체가 독재자의 후예들임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을 당장 중단하라'대다수 국민들의 여론 수렴은 커녕 소통을 거부하고 언론 장악을 통해 강을 살리겠다는 국민 사기극마저 연출하는 돈마니 최고 마몬의 후예들인 것입니다.  참으로 비열한 정권입니다.

 

  사진출처:  사진동호회 진상   / 낙동강 4대강 삽질 함안보 부근- 농지가 훼손 방치되어 있다.

 

 또한 수천년 이어온 천혜경관, 문화재, 민족문화가 훼손되며 일제시대보다 더한 침탈이라는 우려를 하는 시민들.  혜택을 보는 사람은 강주변에 투기한 땅투기꾼들, 이명박대통령이 사장이었던 현대건설과 같은 삽질재벌, 권력주변의 삽질 오적(五賊)들뿐이라는 것을 시민들도 이제 깨닫기 시작하였습니다. 심지어 딴나라당 구케의원들조차 미친 짓이라는 것을 깨닫고 수근거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상주 청강부대 주둔지 준설 모래 /  깊이6m로 4대강을 준설한 모래는 높이6m 너비200m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쌓을 수 있는 모래이다.  농지훼손은 물론 그 비용과 환경재앙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

 

뭇생명과 인간뿐 아니라 다음 세대 이어갈 생명 모두를 위하여 이 미친 4대강 죽이기 사업을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22조 2000억이 아니라  준설 모래 적치장 임대, 영주댐, 저수지건설, 취수장 이전 등 4대강 관련 공사,차후 유지비까지 감안하면 그 2배가 넘을지도 모르는 천문학적인 돈을 잡아먹는 사업입니다. 게다가 원상회복까지 감안하면 10배가 들지도 모른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우려입니다.

 

 낙동강 제 1경 경천대 -  유일하게 남아있는 이 곳도 곧 공사가 들어온다고 한다. 아름다운 금빛 모래가 유실되고 주변 농지는 사라지며 훼손될 것이다.

 

 

  아름다운 낙동강 회룡포, 4대강 삽질의 일환인 영주댐 건설로 내성천에서 모래유입이 줄어들고 낙동강 본류의 바닥준설로  여기도 모래가 점차 유실되면  억만년 이어온 천혜의 경관도 점차 사라질 것이다.  회룡포의 가치는 얼마인가?

 

   아이들의 급식비까지 빼앗아가고, 노인들의 복지비, 사회적 기업 비용까지 훔쳐가는 이 사업은 서민의 고혈을 빠는 사업인 것입니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서민들 경제는 파탄지경이며 120만 청년실업자들의 아우성이 들리는데 농민을 쫒아내며 일자리 창출과는 거리가 멀며 오히려 억만년 흘러온 천혜적 경관, 수천년 이어온 문화적 가치를 훼손, 파괴해가며 밀어붙이는 의도가 무엇이겠습니까?

 4대강 예산부담을 8조원이나 떠안은 수자원공사가 4대강에 빠져 죽지 않으려면 4대강을 이용하여 땅장사, 물장사를 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한일입니다.  헌법, 국가재정법,환경영향평가법, 하천법, 문화재 보호법, 수자원공사법 등 등 온갖 불법, 편법, 탈법을 일삼고  대다수 국민의 반대를 온갖 거짓말로 속이고 4대강 사업을 포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최고권력자와 삽질오적들의  대운하사업을 통한, 검은 이권 (땅장사, 물장사)을 위함이 아니고서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4대강 사업은 국민의 전반적 동의를 얻지못한 특정 정치세력과 삽질 재벌들만을 위한 불법사업입니다. 이는  4대강 주변에 땅투기한 세력들을 조사하여 부동산 등기부를 공개하고 국정조사를 하면 분명히 드러날 것입니다.  침략 제국의 후예, 뉴나이트 딴나라 정치세력이 아니고서는 진정 설명할 길이 없는 망국의 사업입니다.

                               ( 4대강과 뉴라이트,한나라당  http://blog.daum.net/nogate/7470261 )

 

  4대강 죽이기 삽질, 살아있는 모든 것들과 내일을 살아갈 아이들을 위하여서라도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이제 인간띠 잇기로 4대강 사업을 막읍시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q1O6KPtwpJ4&feature=player_embedded

 

    9. 11  서울 도심에서의 인간띠 잇기는 경찰의 제지로 실패했지만 4대강 삽질이 중단될 때까지 인간띠 잇기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함께 한다면 막을수 있습니다.  글과 동영상 퍼 날라 주세요.   

 

 

나는 4대강 개발 대찬성인데,나의주변에서는 4대강 반대에 아무도 관심 없음.댁 혼자 인간띠 하든지 말든지....
딴나라 알바생이구나 조중동 찌라시 신도거나 땅투기꾼이거나, 청맹이 아니라면 4대강 찬성할 이유가 없을텐데 ㅋ
회룡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