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평화/강은 살아있다

자마구 2011. 3. 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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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에 등재할 만 한 충분한 값어치가 있다고 학자들이 말 하는 우리나라 에만 있는 모래강,

 낙동강 모래의 60%를 공급한다는 내성천,

우리 라디오인 팀은 내성천을 조사 기록하기 위해 지난 2월 23일 부터 2박 3일, 그리고 3월 6일 관찰을 해 봤다.

곧 일정을 잡아서 심층 취재를 할 계획이다.

                                           

모래

 

 

 

 

 

 

 

 

 

 

동물

환경영향 평가 조사에서 영주댐 수몰지역에는 천영기념물인 수달이 살지 않는다고 보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내성천의 상류에서 부터 수몰지역 까지 거의 대부분 수달의 흔적을 볼 수 있었다.

지역 주민의 이야기로는 '수달이 너무 많아서 물고기를 많이 잡아 먹기 때문에 우리가 잡아먹을 물고기가 없다,

수달을 좀 잡아야겠다'고 농담을 할 정도라고 한다.

 

 

 

 

 

수몰 지역으로 모래 채취장으로 지정되어 '유사조절지'라는 붉은 깃발이 꽂힌 이곳 마을 앞 에는 셀 수 없이 수많은 수달의 흔적들이 보여진다.

 

 

 

 ▼고라니

 

 

 ▼ 삵

 

 

 

▼ 맷돼지?

 

 

 

 

 

 

??

 

이곳에는 원앙의 무리가 있었지만 너무 빨리 숨어버려서 사진에 담지 못했다

 

▼  ??

 

▼ 검은등할미새 

 

위 사진의 남준기 기자가 망원렌즈로 잡은 흰목물떼새

 

 

그리고

 

 

 

 

 

 

 

 

 

출처 : 달 강 - 달을 듣는 강
글쓴이 : 달^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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