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평화/강은 살아있다

자마구 2012. 6. 24. 17:14

‎4대강 삽질이 22조라는 천문학적 혈세를 퍼넣은 사기사업임을 이 사진 (출처 녹색연합)이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물부족은 4대강 주변 도시가 아니다. 4대강 삽질로 댐을 만들기 이전부터 낙동강물은 남았다.. 가뭄은 정작 도서 산간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16개의 댐에 물이 넘쳐도 산을 뚫고 수로를 만드는 등 국토를 또 파뒤집고 헤집지 않는한 4대강에 채워둔 오염된 물로 해결은 불가능,,, 차로 퍼나르면 가능하다..몇백년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4대강 삽질에 든 22조와 매년 1조원 든다는 4대강 유지 관리비는 국가채무를 늘이고 나라살림을 거들내고 우리의 주머니를 털어가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애당초 작은 저수지를 많이 만들고 물 지하저장 관리 등 적재적소에 지혜로운 방법을 택했더라면 지금처럼 농민,오지 주민들이 가뭄으로 인한 고통을 덜 겪었을 것이다.
..하지만 조중동찌라시와 일부 인터넷언론은 비판없이 가카와 설치류의 사기성 아전인수격 홍보를 옹호하기에 바쁘다.. 조선류의 찌라시와 삽질세력들은 사기꾼 범죄집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선류의 찌라시를 돈주고 보는 자들은 범죄집단의 방조자들이다.
무명(無明)도 업(業)이다.

아래 최병성 목사의 글을 한번 꼼꼼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761년, 0.23% 이 두 숫자의 놀라운 비밀을 아시나요?
가카께서 가뭄 해결이라는 국제적 구라를 치신 날,
좃선찌라시님께선 4대강에 모은 4억톤으로
여의도 13배 면적의 물을 콸콸 대기 시작했다며
4대강의 놀라운 효능을 자랑질 했습니다.
... 여기 4억톤과 여의도 13배의 비밀을 풀어보았습니다.

4억톤의 물이란
1분에 1톤을 퍼낼수있는 고능력 양수기로
무려 762년 동안 퍼내야하는 엄청난 양의 물입니다.

여의도 13배 면적이란
대한민국의 논과 밭 총 경작지 면적 187만6천ha 중에
겨우 0.228%(반올림-0.23%)에 해당됩니다.

762년 동안 퍼쓸만큼 엄청난 물을 4대강에 모아두고
대한민국 농경지 0.23%의 논에 물을 준것이 대단해서
4대강 효능을 자랑하며 국민들의 눈과 귀를 오염시킨 좃선!
이러니 찌라시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지요.

내곡동, 도곡동, BBK 등 꼼꼼하신 가카를 위해
저도 엊저녁 온갖 자료를 찾아 꼼꼼히 계산해보았습니다.
22조원을 4대강에 퍼부은 가카의 신비를 풀고나니
너무 허탈해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이정부가 가뭄대책으로 360억원을 투입한다는데
4대강 일년 유지비만으로 연간 1조원이 들어간다는 사실!
4대강이 얼마나 미친짓인지 잘 보여줍니다.

벗님들... 널리 알려주세요.
가카의 꼼꼼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