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평화/친일 숭미의 맨얼굴

자마구 2012. 7. 14. 04:58

ㅎㅎ물신의 세례를 받은 사이비 먹물들은 이렇게 말한다..구국혁명!
그때도 그랬다. 혈서로 한목숨 다바쳐 공을 바치겠노라고 천황만세를 맹서할때도
사와 공을 구분 못하는 자들이 이 나라를 거덜내고 있다.
매국노,학살자,독재자 다카끼 마사오의 구국혁명을 시인은 이렇게 읊었다.

 


 


...
우익 쿠테타

쿠테타는 언제 일어나는가 겨우내
움츠러 들었던 풀들이 바람에 일어 고개를 쳐들고
회복기의 자유가 하늘 향해 두 팔 벌리고 하품과 함께
기재개를 켜기 시작했을 때 일어난다.
창문을 열면 거리마다 무거운 군화발 대신에
오가는 시민들의 가벼운 발자욱 소리가 신선하고
이제 아무도 제 이웃의 거동을 의식하지 않고
사라져 없어진 총칼의 그림자도 의식하지 않고 때마침
머리 위를 날으는 새의 자유를 노래하고 그 높이와
한계까지 이야기하기 시작했을때
그때 쿠테타는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