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자마구 2012. 8. 6. 23:32

생존을 위해 몸파는 여자를 함부로 욕하지 마라, 

언제 그녀들처럼 뜨거운 피눈물을 흘려본적이 있는가? 

'신갈나무 투쟁기'를 통해 '생태'를 팔다가 어느날 무엇이 그리 다급한지    

 


'영혼'을 파는 국토부 4대강 홍보 부본부장으로 나타난 그 여자 차윤정,,나는 그녀의 영혼이 참으로 가련하게 느껴진다..설치류들이 진실을 거짓의 감옥에 가두듯이 그녀도 자신의 영혼을 컴컴한 동굴속에서 가두고 말았다.
' 4대강 녹조 방지 사업에 혈세 100억을 들이 붓겠다는데도...' '우물에 독을 푼 격인 4대강 녹조의 새물결에도 ,,,'

 

                         2012년 8월 10일 낙동강 삽질 달성보 인근 박석진교 녹조류

 녹조라떼,,가카에게 한트럭 선물하고 싶다..고도정수해서 맛있게 국도 끓여드리고 건데기는 비빔밥 재료로 활용하시라고...ㅎㅎ

'강은 물만 많으면 된다' 고 우기니,,, '돈도 내 주머니에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많기만 하면 된다' 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이제 그녀가 고민하던 박쥐의 탈은 없다... 완벽한 박쥐의 일원이 되었다. 그래야 갇힌 영혼은 고통스럽지 않기 때문이다.

'노동' 과 '민족'을 팔아 생업과 권세를 누리는 김문수, 이재오, 김영환이 생각난다.
그들 무리들에겐 독재자, 변신의 귀재 다카끼 마사오류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고단한 세상살이에 진실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습관적으로 바람이 부는 쪽으로 돌린 몸이 그들의 진실이기 때문이다.
배신이란 말도 적절하지 않다. 오직 자신의 눈앞의 이익과 생존을 위해선 바람 이외 그 모든 것은 한낱 거짓일 뿐이다.
스스로 환각과 체면을 걸줄 아는 이들은 타인에 대한 배려를 곧잘 잊어버린다.
심하면 집단최면의 패거리를 만들어내어 수많은 이들을 고통으로 몰고가기도 한다.
기억력이 좋은 그들은 필요한 것만 기억하는 못된 버릇으로 그들의 영혼을 시궁창에 처박아 버린고 수많은 인민들을 모욕하기도 한다..
매국노, 학살자,독재자, 날강도 다카끼 마사오의 유령이 삽질공화국을 지배하고 있다. 그 딸은 어이없게도 그 애비와 매국 특권동맹의 총질을 '혁명'이라 부른다. 모두 눈달린 맹추거나 정신감정을 받아보아야 할 자들이다...

 

 


참고 한겨레 기사 : "4대강 부본부장 차윤정 “내가 박쥐인가 생각”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545635.html
글 잘읽고 갑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상콤하게 시작 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저런 뻔뻔한 냔들은 가죽을 벗겨 영혼이 자유롭길 바라네요.. 푼돈에 정신을 판...역적같은 냔일쎄... 뻔뻔하기 그지없는 냔...댓가를 치르겟져
쓰레기죠 쓰레기
이명박근혜&차윤정....정말이지 9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