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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구 2017. 9. 9. 18:05

불법 사드배치 무효, 대선무효 !

새벽 4시 소성리 마을회관 앞
오산에서 출발한 불법사드 5시경 도착예정
소성리는 지금 아비규환...
전쟁터다. 비명,절규가 청정한
시골마을 공기를 가르고 있다.





불법사드 배치를 막겠다는 4~5백여명의 주민, 전국에서 달려온 주권자들은
폭력견찰의 진입에 맞서 밤10시 무렵부터 새벽까지 치열한 몸싸움을 하고 있어서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수차례 몸싸움으로 비맞은듯 땀으로 젖은 나의 상의는 찢겨져 있고 몸은 젖은솜처럼 무겁다.

서울 경기도 등 에서 온 8천여명의 미국견찰은 소성리 도로를 통제하고 점령하였다.

군복무대신 의무경찰로 피신온 전국의 푸른청춘들은
부모 삼촌 이모뻘 민중들의 주권행사를 진압하는 미제견찰로 끌려온게 억울한듯 매우 거칠었다.
조폭견찰의 '밀어붙여' 지시에 혈세방패로 밀어 붙이고 개처럼 덤벼들었다.

견찰은 서로 팔짱끼고 앉아있는 여성들마저 속옷이 드러나고 찢기더라도 질질 끌고가고 손목을 비틀고 다리를 낚아채었다.

날이 밝으려면 얼마나 더
피눈물을 흘려야하는가
견찰의 폭력에 맞서 서럽게 펑펑우는 젊은 여성의
울음소리는 회색빛 하늘에 번져나갔다
달은 보이지 않고 우리에게 손가락만 보인다.

불법사드의 본질은
주권유린 불법문제인이 아닌가




그러나 시민단체 및 진보정당 다수 활동가들은 불법사드로
평화를 위협하는 불법 문제인을
여전히 합법적 대통령이라
부른다. 주권자로서 법해석의 지독한 오해다.
한세기를 넘은 침략미일 제국의 식민지배 결과인가. 국가 조작원 프락치 여론조작 결과인가
주권자들은 이제 그들만의 법을
무의식적으로 따르고 순응한다.

문은 3천만 주권자를 기만하고
당선무효소송을 포기한 자이다.
가짜를 4년간 대통령이라 부르고 박의 난동을 엄호한 사실상 내란 동업자다.

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은?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 조작은?
통합진보당 위헌해산 무효는?
개성공단 위헌폐쇄는?
세월호 참살 진상은?
한일군사정보, 성노예 협정 무효는?
노동개악법 무효는?
도대체 무엇이 달라졌는가?

제국의 자본권력과 언론주구들이 그를 여론조작으로 화장하고 선전할 뿐이다.
문은 이미 대통령 무자격자, 무능자 임이 헌법, 공직선거법과 우리의 상식적 윤리도덕으로 입증되었다.

불법사드배치 강행으로 고립을 자초하고 대선무효 가짜 박의 난동을 불법 문이 계승하였음을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는 미유대 자본의 충직한 대한 미국 총독일 뿐이다.
1600만 촛불민심은 이제 기만당했음을 깨닫기 시작하였다.

가짜박과 마찬가지로
동업자 문제인도 대한 민국 대통령 자격, 정통성을 잃었다.
수천 시민들이 제기한 선거무효소송을 4년8개월 넘도록 심리조차 없는 직무유기 내란방조 대법원이 이미 실토하였다. (민소법349조 의거)

그러나 한줌의 사대매국집단과 자본언론 기레기, 사법부, 검찰 또한 직무유기 내란방조 동업자로서 불법과 헌정중단사태를 이어가고 있다 (☞2013수 18 / 2017재수88)

또한 여야없는 주권유린 내란방조 구케의원들은
대선무효 가짜박을
위헌탄핵하여 전직 대통령으로
명예퇴진시켰다. 내란죄가 아닌
뇌물죄로 박을 보호하고 있는 것이다.

가짜 박을 계승한 문제인은 적폐청산 대상 문근혜이다.
그런 무자격자가 민주당을
사당화 공천권을 장악하더니
210여만명이 참여 신청한 완전국민경선제를 ARS 조작 부정경선으로 수십만 주권자의
참정권을 가로막고 1600만
촛불민심을 왜곡하였다.

4천만 주권을 기만하고 훔친 결과는 불법사드배치다
이는 동아시아 평화위협 외환의 재앙으로 이어지고 있다.

문근혜는 미국의 침략야욕 패권을 위해
북의 원유공급중단을 요청하는 등 반민족적 전쟁도발 매국 언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외교고립을 자초하고 세계 주권국가의 조롱거리로 전락하였다

세계 평화의 초석이 될 6.15 10.4 선언이행을 스스로 짓밟고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문근혜는 소성리 주권자 민중을 개돼지처럼 짓밟은 내란 외환유치의
중대범죄자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역사정의는 그를 엄중한 법의 심판대에 반드시 세우고야 말것이다

지금 지옥이 따로 없다
오늘 이땅에 해가 뜰런지 의문이다.

5.9위헌 대선의 문제인은
불법사드로 돌아오지 못하는
강을 건넜다.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에 대하여 전 세계 여성그룹, 청년그룹에서 지지서명을 하고 있으며
각국 대통령, 정치인, 언론인, 종교인들이 참여하여 서명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동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WPL, 북핵 도발 규탄 및 한반도·세계 평화 촉구 성명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