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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구 2019. 9. 15. 07:25


미제의 강제징집
- 친일숭미 영화 <장사리>


얼마나 많은 조선의 청소년들이 미일제국의 침략전쟁에 총알받이로 끌려갔던가
끌려가지 않으려 단식으로 버티다 병들어 죽은 사람도 부지기수였다

...

일제강점시 일본군과 싸웠던 10대 소년 빨치산은
1945. 9.8 미제의 침략 강점에 맞서 다시 지리산으로 올라가서 총을 들고 싸워야만 했다 살인고문과 총탄을 뚫고 살아남은 빨치산, 수많은 자주인민들의 생생한 증언이다

미군정하 헌병대는 미군트럭으로 길가는 평균 17세 정도의 청소년을 군대로 마구잡이로 끌고갔다

미제 친일숭미의 청소년 강제징집을 왜곡 미화한 영화 <장사리>가 추한 이유다


아래는 항일독립운동 역사를 꿰고있는 백선생이 파렴치한 역사왜곡을 개탄하는 분노의 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우는가 ?

1950년 9월 15일 미점령지 한반도의 남쪽 90%를 조선인민해방군에 점령당한 맥아더는 만주군관 간도특설대 중위출신 백선엽과 정일권 충견들에 지시해10만명이 전멸당한 한국군 총알받이 후속으로 3만명의 평균 17세 학도병을 강제 징집 충원한다

장사리 상륙작전으로 인천상륙작전을 교란키위해 총알받이 학도병 772명은 약 3000톤급 군함에 태워져 장사리해변에 상륙작전의 이름으로
미군의 인천상륙작전 교란용 총알받이로 희생된다

강제징집이었으며 단 2주 훈련받은 군복도 없는 교복입은 만 17세 청소년들은 대부분 전사한다

아무리 숭미국가요, 친일숭미군부 만주군관출신 참모총장이 26대 까지 이어온 개한망국 군부라지만 17세 소년들을 총알받이로 써먹은 미군정과 친일파출신 미충견 백선엽 정일권 지휘하의 한국군 영화로 만들어  맥아더가 칭송한 영웅들 백선엽, 정일권장군의 명령을 따라 위기의 대한민국을 공산괴뢰로부터 구해내려 장렬히 전사순국한 영웅들로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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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공노할 이런 역사뒤집기 숭미막장 이딴영화의 ㄱ주접은 친일군부독재시대도 아니건만 아직도 숭미로 미화를 계속하는가?
맥아더 백선엽 정일권은 대단한 영웅들로 나오는데
그것이 진실인가 ?
삼척동자도 다아는 친일파들이다" 



왜구의 간도특설대에서 자주 독립군을 때려잡던 백선엽, 다카끼 마사오가 아닌가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매국노들의 치욕사, 대한 미국 역사적 진실이다
 당시 미군정의 "훌치기"라 불리는 강제징집은 걸리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미제의 침략 전쟁터로 끌려가는 살인 납치였다
미제와 친일숭미 주구들은 그들만의 "자유"를 위해 10대  청소년들을 백주대낮에 강제로 납치하였던 것이다  1950년 조미전쟁 당시 "신불산 " 마지막 빨치산으로 살아남은 구연철 선생의 산증언은 왜곡된 현대사를 가늠하게 한다

"헌병대가 돌아다니며 18살 이상(만 17세)되는 청년들을 미군트럭에 보이는대로 강제로 태워 전쟁터로 끌고갔다" 선생의 증언이다
"끌려가 미제국과 친일세력의 총알받이가 되어 죽느니 산속에 가서 항미 유격대가 되어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의미있겠다고 생각하였다"고 선생은 말한다
미제의 강제징집, 길거리 일명 "훌치기"를 피해 선생은 산으로 올라갈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친일숭미가 아닌 자주독립을 염원하는 상식을 가진 조선인민이라면 자주독립투사,

빨치산(Partisan)이 되어 총을 들고 미제 친일숭미와 싸울수 밖에 없는 시대였다
당시 조선인민 대다수는 미제도 "자유수호자"가 아니라 일제와 친일세력들과 마찬가지 약탈 착취의 침략자로 이미 파악하였기 때문이다. 미군정하 전국으로 번져간 치열했던 10월 인민항쟁, 여순 인민항쟁,  4. 3 제주 인민항쟁 등 자주독립의 투쟁의 역사가 말하고 있다. 

 

미제국은 조미전쟁 기획 1년전에 동북아 패권을 위해 소련,중국,북을 봉쇄하고자 배후지인 일본의 조선강토 재지배까지 구상하였다. 오래전 밝혀진 미제국의 외교문서 '캐논구상'은 1904년 테프트 가쓰라 밀약의 연장선이었다. 미제국이 친일주구들을 숭미주구로 사육해 재등용하고 전국적인 자주 인민위원회를 해산시키고 자주독립을 염원했던 빨치산 전사, 인민들을 탄압, 집단학살하고 반공의 울타리에 가둔 것은 그러한 미제의 침략과 영속적인 분단체제의 간계가 있었던 것이다.  

 구연철 선생은 정전후에도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하여 미제 친일숭미와 계속 싸우다 20년 청춘을 매국노의 감옥에서 보내야 했다

억울하게 죽어가고 감옥에서 쓰러져간 자주독립의 빨치산 전사들과 조선강토 수백만 인민들의 피맺힌 통곡의 역사는 하늘의 별처럼 무수하여 헤아리기 어렵다

4.19혁명후 남녘 유가족들이 신고한 학살당한 인민들숫자만 114만명이다
(4대 국회 / 유족회 자료)



미제국은 조선강토를 초토화하고 5~6백만을 무참히 폭격 학살하였다 

흰옷입은 조선인은 모두 "폭격"대상, 적이었다  미제의 북폭격과 핵폭탄 위협에 피난민은 남쪽으로 줄을 이을수 밖에 없었다. 조선의 골골산하가 히틀러의 아우슈비츠보다 더한 피비린내나는 피바다 살륙터였다

미제국과 친일숭미 매국노들은  피묻은 손으로 지금도 적반하장의 역사를 쓰고 있다.

미제의 분단체제, 국가보안법의 폭력에 기대어 뒤집기, 거짓, 왜곡의 비굴하고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역사를 강요하고 있다.

동족을 무참히 학살한 친일숭미 주구들은 세계인류사에 희귀한 식인종족 아니면 미일 참략제국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자본의 노예들, 토착왜구, 토착양키 매국노들이 아니겠는가



대한미국은 거대한 학살터요, 여전히 식민지 역사왜곡의 감옥이다

피를 쏟으며 쓰러져간 무수한 자주인민들은 조선강토에 수백만 이름없는 핏빛 들꽃으로 다시 피어나고 캄캄할수록 반짝이는 별이되어 지켜볼 것이다
기다리다 지친 새가 되어 밤하늘에 피울음, 흐느낌을 바람에 실어 보낼 것이다


자주민주 평화통일의 그날까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대동세상의 그 날이 올때까지ㆍㆍㆍ


# 국가보안법 철폐, 미군철거
민족화해 및 반민족 반민주 행위자 처벌 특별법을 !!
구케 대신 자주민회를 !
자주인민에게 주권을 !


헐 ... 그렇군요....이런사실을 아는분은 몇이나되는지...영화를찍은 배우며 영화감독은 이런사실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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