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평화/통곡의 산하

자마구 2019. 9. 15. 10:26

# KAL858 폭파는 북의 소행이
아니라 대한미국 정보기관 자작극, 미제의 승인과 후원

미제와 토왜ㆍ숭미주구들의 이 참혹한 만행을 널리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

KAL 858기 폭발 참살 "누가 얼마나 이익 보았나?
누가 무엇을 위한 공작이었나?"

LA에서 이루어진 신성국 신부 강연을 들으면서 치솟는 분노로 잠을 이룰수 없었다 1987년 반독재 민주화 투쟁 시절과 끌려간 보안부대가 다시 떠올랐다

1987년 11.29 대한항공 KAL858기 폭파소식을 들었을때  나는 보안부대 사병으로 군복무중이었다
전두환 일당 직속 군정보기관인 보안사는 투표전 수십만 군장병을 상대로 협박과 심리전으로 내란수괴 노태우를 찍을것을 노골적으로 선전하였다
보안사 간부들이 관할부대별 부재자 투표함 두껑을 임의로 열어보고 투표율까지 조정하기도
하였다   당시 전두환 후계자 노태우는 김영삼 김대중 양김씨에 한참 뒤진 여론조사 늘 3등이었다  87년 전두환 군부독재 타도, 민주화, 노동자 대투쟁은 대다수 지지를 받고 있었고
6.10항쟁으로 얻어낸 6.29선언과 대통령 직선제  선거였기에 민중들의 민주화 열망은 매우 뜨거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1987. 12. 16  13대 대통령 선거 하루전날 김현희의 진술만으로 북의 폭파 공작원으로 확정된 그녀가 압송되어 왔다 조중동찌라시, 공영방송은 대서특필 호들갑을 떠들었고 의혹 조작 냄새가 물씬나는 북풍은 대선이슈를 압도하였다

다음날 중앙선관위는 노태우가 1등으로 당선되었다고 발표했다
많은 시민들은 전산조작 부정 선거였다고 항의 농성을 하기도 하였다
당시 많은 이들이 김현희는 가짜라는 심증을 가질수 밖에 없었다
KAL858 폭파사고를 이용한 정보기관 여론조작 개표조작이 아니고선 노태우 당선이 불가능한 대선이었기 때문이었다

전두환 일당이 87년 직선제 대선의 불리한 여론을 뒤집고 여론조작 개표조작으로
노태우를 당선시키기 위한 공작이었음은 이제 물증으로 드러나고 있다

미국은 북을 악마화 고립시키기 위해 진상규명도 되지 않았는데 사고후 한달 넘긴 88. 1월 15일
조선을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하고 경제봉쇄까지 하였다

86년 김포 국제공항 폭탄 테러 5명 사망, 30여명 중경상 사고현장에  경찰 폭파전문가 현장 도착하니 보안사 깨끗이 현장 물청소까지 ㆍ국군 크레모아 파편수거 보고
경찰청장 폭파전문가 수사중단 외압
83년 버마 아웅산 묘지 폭탄 테러 25명 사망까지 ㆍㆍㆍ
미제국과 전두환 주구는 진실은 없고 의혹만 무성한 사고를 모두 북의
소행으로 몰아갔다


☞ 83 버마 랭군 폭파, 86 공항 폭탄테러 등도 자작극
https://fromfront.tistory.com/m/1164


세월에 묻힌 의혹의 폭파사건들은 이제 서서히 진실이 드러나고 있다

미제는 83년 폭파 86년 폭파 사고에 87년 KAL기 폭파참살을 보태어 다음해 1.15 조선을 테러국가로 규정하여 경제봉쇄를 시작했다

단지 남녘 116명의 희생이 전부가 아니었다 이로 인해 북녘 조선은 고립되었고 고난의 행군은 시작되었다
미제와 토왜 숭미주구들의 분단체제는 더욱 강화되었다

미제에 따르면 로동계급이 이끄는 사회주의 조선이 그토록 자신을 악마화 고립시키고 경제봉쇄까지 당하기 위하여 수많은 남녘 '로동자' 테러를 성공시킨 나라다 과연 이것이 상식적인가?

1차 정리

- 1987.11.29 KAL 858기
폭발참살은 중동 노동자 승무원 115명이 아니라 116명이었다
외국인은 고작 인도인이 2명 왜 통상적인 외국인 탑승비율과
현격한 차이가 날까?

- 정부당국 사고지점 사고를 직무유기 고의적 은폐
- 대한항공도 현대도 범죄 협력
실체규명도 없이 대한항공도 북의 테러로 발표
힘없고 후환없는 한국노동자를 승객으로 대부분 채움, 계약기간도 끝나지 않은 노동자를 승객으로 유도
미얀마 어부가 건진 비행기 잔해 증거인멸

- 참살 주범이라는 김현희의
진술은 모두 거짓으로 판명
로동당 출신 탈북자가 그녀의
책 6권을 읽고 전부 거짓임을
증언ㆍㆍ 조선공화국 공민증 로동당 당증 번호도 모르는 북 공작원이라는 김현희는 가짜

또한 김현희의 여권이 말한다
'김정일 테러 지시' 받고 평양 순안공항 출국했다는데
일본 나리따 공항에서 출국했다
출국 날짜가 선명한 여권을
유가족과 방송국 기자, 일본당국이 확인했다

북의 공작원이 아니라  한국의 전두환 일당의 하수인

유가족들이 사형수 처벌을 원할때 노태우는 1990년 김현희를 특별사면 한다
97년 안기부 직원과 결혼 잘먹고 잘산다
안기부 특보 박철언, 강재섭 등과  기념 인증샷까지 (군사 반란 살인 집단은 김현희가 얼마나 고맙겠는가 )
거짓말 잔치 책 출판 "마유미" 헐리웃 영화까지 창조,
세계적 거짓말쟁이를 보호하는 경호원들ㆍㆍ그 배후는 ?

- 당시 안기부 무지개 공작 문건과 외교부 문건을 정보공개청구로 입증
사고가 터진 3일후 진상규명도 되지 않았는데 대선에 활용하겠다는 무지개 공작과
외교문건이 드러남
전두환은 안기부 발표와 동시에 국무회의서 북의 테러로 발표

당시에도 맹활약한 내란범
김기춘은 김현희 사면 검찰총장
황교안은 김현희 수사검사


1987년 KAL 858기 폭파사건은 북 소행이 아니라 남측 당국의
자작극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0q6YnG1kYz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