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사 농장

다심금 2018. 11. 11. 07:54

 푸르름을 자랑하던 농장에도 겨울이 찾아왔어요

오디열매로 행복을 선사했던

 뽕잎이 겨울옷으로 갈아입었어요 ~

 

 

 

미처 익지않은 무화과는 차가운 눈보라를 맞으며 

따스한 봄날을 기다릴것입니다  

아직은 늦가을의 풍경이 보입니다..
추수가 끝난 아리사 농장
좀은 쓸쓸하군요.
계절이 어딘들 안가겠어요
우리집에도 찾아 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찾아온 아침이 나를 깨우네요
반복의 일상에서 우리의 삶은 계속 이어 지고요.
그 삶은 희망을 내것으로 만들려 노력하는 우리의 현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