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다심금 2018. 11. 25. 10:54


 

휴일아침

아리사농장과 승촌보를 경유하여

세량지를 찾았습니다

 






 

 

 

 

 

 

 

 

 

 

 

 

멋진 풍경의 사진 작품앞에
님의 행복한 전원생활이 보이는것같습니다
멋진곳에서 사십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봄날같은 겨울날의 하루...
반갑습니다. 친구님의 불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여 행복한 시간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분이 상쾌하게 시작되는 화요일 아침 입니다..
세월을 보람찬 날들로 만들면 산다는게 만족으로 다가오죠..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어도 진심어린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어 주더군요..
겨울 세량지
좀은 쓸쓸해 보입니다.
아침부터 안개와 미세먼지로 시야갸 뿌옇네요.
외출하실때 꼭 마스크하세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시간이 참빠르지요.
아름다운 계절은 가나봅니다.눈소식 들리고 겨울을 즐겨야 할것같습니다.
요즘 미새먼지 많아 나간다는게 불편합니다.
11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