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ion]/- Bleacherreport

달려라티맥 2008. 1. 7. 16:04

 

 

제 갠적인 견해와는 차이가 크지만...(전 아직까진(?) 야오>>어깨뽕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기자들은 역시 그분에게 거의 몰표를 주네요.. 기냥 재미로 읽어주세요~

 

 

 

 

 

 

 

 

 

원문 : http://bleacherreport.com/articles/5774-NBA-The_Great_Debate_Who_s_the_NBA_s_Best_Big_Man_-030108

 

 

 

 

 

 

누가 NBA 최고의 빅맨일까?

이 질문에 답을 얻기 위해서 우리 식구들의 의견을 들어봤어..

Erick Blasco, Dave Finocchio, Trey Bradley, Scott Serles, Mike woods.. 그리고 한명은 익명을 원해서 "Anonymous Writer."로..

 

 

 

 

 

 

 

 

 

Michael Whittenberg

 

 난 던컨! 그는 반지를 4개나 가지고 있지.. 그치만 내가 그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항상 농구를 최우선으로 열심히 하기 때문이야..

솔직히 던컨은 Amazing play같은 하이라이트에선 보기 힘들지.. 하지만 그는 득점, 리바, 수비까지 모두 수준급의 실력을 갖췄어.. 또한 기본기가 대단하고, 경기력도 훌륭하며, 박스아웃은 물어볼것도 없지..

 

 하지만 던컨의 반지 4개만 아니엿다면 난 말론이 최고의 PF라고 생각했을거야.. 그치만 포지션별로 생각하지 않아도 던컨은 리그 최고의 선수들중 하나야.. 때론 그가 지루해보이기도 하지만, 존경할만한 선수지.. 사실, 던컨은 플레이오프가 되야 제대로 플레이하는 선수로 알려져 있어..

 

 난 항상 던컨을 지지할거야.. 왜냐면 그는 리그 최고 선수중의 한명이니까..

 

 

 

 

Erick Blasco

 

난 3가지 이유로 던컨을 택하고 싶어..

 

1. 천재적인 수준의 농구 지능.

2. 훌륭한 재능.

3. 선수로서의 완벽함.


  던컨은 포스트업이 약한 수비수를 상대로 요리할수 있고, 그의 포스트업을 막아내려고 하는 수비수를 상대로는 슛을 날릴 수 있고, 더블팀하려고 하는 상대팀 선수들을 상대로는 컷인이나 킥아웃패스를 할줄 알지.. 그리고 그는 항상 옳은 결정을 할수 있어..

 

그는 너무 훌륭해서 1:1수비로는 막을수가 없어.. 컷토마스 같은 훌륭한 포스트 수비수도 던컨의 열정과 터프함으로 제압되지..

 

 공격적인 면에서는, 어느 손으로든 훅샷을 날릴 수있고, 뱅크샷은 그의 전매특허고, 어떤 압박이 와도 가볍게 레엽으로 올려놓을 수 있어..  그는 양손 모두 사용할 수 있고, 상대방의 수비균형을 무너뜨리는 완벽한 풋웍기술도 가지고 있지.. 또, 그의 패싱센스도 최고수준급이야..

 

그는 수비적인 면에서도 훌륭해.. 헬프디펜스, 리바운드, 스크린, 멈추지않는 허슬플레이, 리더쉽, 코트의 적응력, 제일 중요한 클러치까

지..  그는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승리의 플레이를 만들어내지..
 

 그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평균이하의 자유투와 완벽한 1:1수비수는 아니라는점.. 특히 까를로스부저나 노비츠키 같은 스타일의 선수들에겐 약하지..

 

그러나, 던컨은 최고의 선수고, 최고의 빅맨일 뿐 아니라, NBA 리그 최고의 선수야..

 

 

 

 

 

 

Dave Finocchio

 

여기 내가 생각하는 리그 빅맨 10명이 있어..

1. Tim Duncan
2. Kevin Garnett
3. Dwight Howard
4. Yao Ming
5. Carlos Boozer
6. Amare Stoudemire
7. Al Jefferson
8. Marcus Camby
9. Chris Kaman
10. Tyson Chandler

 

던컨이 압도적인 1위라고 생각해.. 그는 코트에서 공수양면으로 제일 완벽한 선수야.. 그는 팀이 그에게 원하는건 뭐든지 다 할수 있지..

나는 무조건 던컨~!

 

 

 

 

 

Trey Bradley

 

난 뭐 생각할 것도 없이 던컨이지..


 

첫째로, 던컨은 모두에게 신임을 받고 있지.. NBA에서 "최고"가 되려면 리그 MVP는 필수라고 할수 잇는데 던컨은 그 상을 2번이나 탓고, 반지도 4개나 가지고 있지.. 게다가 그는 4번 중에 3번의 파이널MVP도 됐어..

둘째로, 특히 빅맨이라면, 공/수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던컨??? 9번의 All-NBA First Team과 7번의 All-Defensive First team에 뽑혔지..

 

셋째로, 난 그의 intangibles가 좋아.. 그는 스퍼스에서 쭈~욱 커리어생활을 하고 잇지.. 또 그가 스퍼스에서 은퇴하길 원하기도 하고..  난 NBA역사상 가장 치열한 현리그의 서부컨퍼런스에서 골밑을 지배하고 있는 던컨을 100% 신뢰해..

단지 던컨에게 부족한게 있다면, 아마도 국제대회에서의 상이 아닐까.. 던컨은 드림팀에서 금메달을 딴적이 없어.. 2004년 아테네에서 참패를 당했었지..

 

 

 

 

 

Anonymous Writer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빅맨은 가넷이야..

물론 그는 반지도 없고, 파이널 경험도 없지만, 매경기마다 열정이 넘치는 선수지..

 

터프하게 가슴을 치며 포효하고, 경기 시작전에 파우더를 날리는 세리머니(브롱이 녀석이 따라하고 있는) 등이 바로 내가 가넷을 좋아하는 이유지..

 

가넷은 자신이 원하기만 하면 트리플더블도 할수 있어..

그는 득점, 리바운드, 블락샷, 어시스트 뭐든 가능하니까..

올해엔 어시 숫자가 좀 줄었지만, 그건 그만큼 팀에 굉장한 동료들이 생겼기 때문이지..

가넷은 한마디로 동료들을 돋보이게 해줄수 있는 빅맨이야..

  

 

 

 

 

 

Scott Serles

 

현 리그 최고의 빅맨은 어깨뽕이야..

그의 폭발력과 파워는 아무도 막지 못해..

그는 현재 리그 최고의 리바운더고, 블락샷도 최고 수준이지..

또, 어깨뽕은 3시즌 동안 82경기를 모두 뛰었어..

그리고 그의 체형에 비하면 괴물같은 운동능력도 지니고 있지..

 

만약에 어깨뽕이 센터에서 파포로 포지션을 옮긴다면.. 아마 훨씬 더 잘할거라고 생각해..

 

물론 NBA엔 화려한 성적을 가진 선수들도 잇고(던컨..).. 많은 재능을 가진 선수(가넷..)도 잇지만 하워드만큼 완벽한 경기를 보여주진 못해

 

어깨뽕은 앞으로 10번의 올스타는 더할거고, 아마 그동안에 반지도 낄수 있을거야..

 

 
 
 
 
Mike Woods
 
난 이 질문을 듣고 좀 웃겼어.. 내가 생각하고 잇는 NBA최고 빅맨은 오직 가넷 뿐이거든..
난 수년동안 가넷 팬이였어.. 그의 리더쉽과 터프함때문이지..
지금 NBA에 가넷보다 다재다능하고 집중력 있는 선수들은 거의 없을거야..
이번 시즌 가넷이 이끄는 셀틱스는 우승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
 
 
 
*****Always remember that the future comes one day at a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