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ets]/- Recap

달려라티맥 2008. 3. 24. 01:06

 

Stoudemire’s 20-of-20 free throws helps Suns beat Houston 122-113.

By BOB BAUM, AP Sports Writer

 

 

 

 

 

 

PHOENIX (AP)-

 

 

 

아마레는 항상 완벽하려고 노력하는 선수인데, 오늘 자유투를 완벽하게 해냈다.

 

 

 

스타더마이어는 38득점 중, 프랜차이즈기록인 20개의 자유투(20-20)를 성공시켰고, 선즈는 홈에서 로켓츠를 상대로 122-113으로 승리하면서 7연승을 이어나갔다.

 

 

 

디안토니 감독 曰 " 솔직히 말해서, 그에 대해서는 더 놀랄것도 없습니다. 그는 챔피언 반지를 원하고, 그가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어합니다. "

 

 

 

 

 

 

 

38득점에 13리바, 4블락샷까지 기록한 스타더마이어는 17경기 연속 자유투를 얻어내고 성공시키면서 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오닐은 선즈로 이적한 후 최고 득점인 23점을 기록했고, 13개의 리바운드를 잡았다.

 

 

 

오닐 曰 " 아마레는 MVP다운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스타더마이어는 립과 함께 한경기 자유투 100% 기록 2위에 랭크되었다.

 

 

 

1위는 1992년 12월 8일 애틀랜타 시절의 도미니크 윌킨스가 시카고전에 넣었던 23개의 자유투이다. 

 

 

 

 

 

 

 

 

오닐이 트레이드 된 이후, 스타더마이어는 평균 29득점 10리바운드를 찍어주고 있다.

 

 

 

스타더마이어 曰 " 전 자유투를 완전 못하는 선수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제가 연습해야할 부분중에 하나였죠. 계속해서 연습한 덕분에 몇년전부터는 자유투가 좋아졌습니다. 이젠 자유투를 던지면서 제 슛리듬을 찾기도 합니다. "

 

 

 

그는 57경기 연속 15득점 이상씩 해내면서 프랜차이즈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오른쪽 발목부상으로 결장한 벨 대신 스타팅으로 출전한 발보사는 21득점을 기록했다.

 

 

 

오늘 선즈는 자유투가 95%(38-40)이었다. 그 중 2개의 미쓰는 오닐(7-9)의 것이었다.

 

 

 

반면 로켓츠는 티맥이 30득점, 9어시, 8리바를 잡으며 분전했고.. 2쿼터 한때 23점차까지 뒤지다가 전반을 17점차로 마쳤다.

 

 

 

후반엔 8점차까지 따라잡기도 했으나 더 점수차를 좁히진 못했다.

 

 

 

 

 

 

 

 

티맥 曰 " 우린 8점차까지 점수차를 좁히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우리가 이길 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지만, 전반에 벌어졌던 점수차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

 

 

 

전반에 76%, 오늘 총 57%의 FG로 좋은 슛감을 보인 선즈는 오늘 승리로 서부컨퍼런스 3위까지 상승했고, 2위 뉴올리언즈와는 반경기차, 1위 레이커스와는 1경기차가 나게 되었다.

 

 

 

 

 

 

 

로켓츠는 5일동안 4경기를 치뤘는데, 그 중 3패를 거뒀다.

 

 

 

3패중 2번의 패배는 모두 백투백의 두번째날 경기였다.

 

 

 

아델만 감독 曰 " 힘든 4경기였습니다. 오늘 전반은 우리팀다운 경기가 아니였죠.. "

 

 

 

 

Notes

 

 

@ 선즈는 1쿼터에 74%(14-19)의 FG였고, 휴스턴은 33%(8-24)였다.. 

 

 

 

@  피닉스는 이제 원정 4연전을 떠나고, 그들의 홈코트에선 NCAA West Regional이 열린다.

 

 

 

@ 무톰보옹은 오늘 오랜 적수인 오닐을 만나서 6득점, 3리바, 4개의 파울을 기록했다.

 

 

 

@ 힐은 오늘 10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0년 10월 31일 디트로이트에 있을 때 워싱턴을 상대로 기록했던 어시스트 이후로 최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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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가 보니까 선즈리캡에 가깝네요-_-ㅋ

 

오늘은 생중계를 못봐서 다운받아서 봤는데..

 

4쿼터까지 10점차를 유지하며 따라가길래.. 한건 하나?? 싶었으나..

 

괴수 아마레를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슛감이 좋았던 선즈의 승리였네요

 

극심한 대조를 보이는 자유투.. 95% : 74%............

 

이로써 공포의 5연전을 2승 3패를 마무리하네요..

 

5일동안 4경기를 치루다보니 선수들의 체력도 많이 떨어졌을거 같습니다..

 

오늘같은 경우는 티맥이 2쿼터 초반은 쉬더라도 4쿼터는 다 뛰어주길.. 내심바랬는데..(그럼에도 40분 가까이 뛰었지만..)

 

새로 영입된 로렌 우즈는 아직 팀 전술에 적응이 안되는 듯한 모습으로 우왕좌왕했구요..

 

헤드 이뇨석이 문제네요.. 3점을 쏙쏙 넣어줘야할 녀석이.. 요즘 제 컨디션이 아닌듯 하구요..

 

본좌에서 공갈이로 컴백한 알스턴도 그렇고ㅠㅠ (해설자들이 경기 도중에 종종 휴스턴의 2옵션이라고 하던데..-.,-)

 

이제 하루쉬고 홈에서 새크와 경기가 있네요.. 잘 대비하길 바랍니다..

 

Go Rockets!!

 

 

 

알스턴은 정말 3점 빼면 멀까요...
알스턴 때문에 울고 웃네요.. 이래뵈도 현재 휴스턴의 2옵션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