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ets]/- Recap

달려라티맥 2008. 3. 25. 23:38

Alston scores 28 as Houston beats Sacramento 108-100

By CHRIS DUNCAN, AP Sports Writer

 

 

 

 

 

 

HOUSTON (AP)—

 

 

알본좌는 40년전에 아델만 감독이 San Diego Rockets 시절 입었던 것과 같은 12번을 달고 뛰고 있다.

 

 

 

그게 무슨 힘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알본좌의 활약으로 로켓츠가 승리하면서 아델만 감독이 통산 800승을 달성했다.

 

 

 

알본좌가 28득점, 티맥이 17득점을 올리면서 활약했고, 휴스턴이 홈에서 새크라멘토를 상대로 108-100으로 승리하면서 아델만 감독은 800승 고지에 올라선 13번째 감독이 되었다.

 

 

 

아델만 감독 曰 " 이렇게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거나 할때면, 항상 그동안에 일어났던 좋은 일들이 떠오르기 마련이죠.. 전 현재까지 3개의 팀을 맡으면서 이렇게 좋은 팀과 선수들을 만나는걸 보면 운이 좋은거 같습니다. "

 

 

 

 

 

 

 

1998년부터 2006년까지 새크라멘토에서 395승을 기록한 아델만 감독은 오늘 800승 고지를 넘으면서 현재까지 감독을 맡고 있는 6명(800승 이상) 중 한 사람이 되었다. ( 팻 라일리, 필 잭슨, 제리 슬로언, 돈 넬슨, 조지 칼 )

 

 

 

알본좌 曰 " 놀랍습니다. 전 사람들이 이렇게 물어봤으면 좋겠네요 ' 800승 달성할때는 팀에 누가 있었나요? '.. 그럼 사람들은 제 이름도 기억하겠죠. "

 

 

 

베티에가 15득점으로 팀의 승리를 도왔고, 로켓츠는 22연승이 끊긴 이후로 5경기를 치루면서 2승 3패를 거두고 있다.

 

 

 

 

 

 

 

휴스턴은 오늘 경기 전에는 서부컨퍼런스 5위에 랭크되어있었지만, 오늘 승리로 뉴올, 레이커스에 1경기 차이로 뒤진 3위로 올라섰다.

 

 

 

반면 새크라멘토는 케빈 마틴이 18득점, 아테스트와 가르시아가 각각 17득점씩 기록했고, 팀은 지난 원정 9경기 중 8번을 패하고 있다.

 

 

 

또, 새크라멘토는 지난 18경기 중 17번을 상대팀에게 100점 이상 허용했고, 오늘 휴스턴은 50%(35-70)의 FG를 기록했다.

 

 

 

경기가 끝나고, 몇몇 킹스 멤버들이 아델만 감독에게 다가가서 축하한다는 말을 전했다.

 

 

 

 

 

 

 

 

빵밀러 曰 " 저도 감독님 밑에서 뛰었던 적이 있죠. 정말 훌륭한 분이십니다. "

 

 

 

로켓츠는 4쿼터 중반에 8점차로 리드했지만, 더비와 샐몬스의 연속 득점으로 4점차까지 점수차가 줄어들었다.

 

 

 

4:13, 아테스트의 득점으로 89-91까지 새크가 따라잡았다.

 

 

 

하지만 휴스턴은 랜드리와 알본좌의 득점으로 다시 안전하게 리드를 지켜나갔다.

 

 

 

티맥 曰 " 오늘 알스턴이 잘해줬습니다. 팀이 승리하려면 그가 터져줘야 하죠.. "

 

 

 

휴스턴은 4쿼터에 자유투를 9-12로 넣으면서 근소한 차이로 리드를 유지해나갔다.

 

 

 

로켓츠는 오늘 총 33-42(78%)의 자유투였고, 시도횟수와 성공횟수 모두 시즌하이 기록이었다.

 

 

 

휴스턴은 이번 시즌 자유투 평균 72%를 기록하고 있다.

 

 

 

 

 

 

 

오늘 자유투 7-9의 티맥 曰 " 몇몇 경기들, 특히 플레이오프에선 자유투 감이 좋아집니다. 오늘 경기에선 우리팀 선수들이 모두 좋았던거 같습니다. "

 

 

 

티맥은 경기 후반 스크린을 서다가 왼쪽 어깨에 부상을 입었다.

 

 

 

경기 후에 얼음팩으로 맛사지를 했고, 다음 미네소타전에 불참하지는 않을거라고 했다.

 

 

 

또, 티맥은 1쿼터에 왼쪽 발목이 약간 뒤틀리는 부상을 당했고, 단 2득점을 올렸다.

 

 

 

하지만 1쿼터엔 알본좌가 12점을 몰아넣으면서 팀의 26-24 리드를 지켰다.

 

 

 

 

 

 

 

2쿼터들어 척장군과 티맥의 득점으로 로켓츠는 9-0 run으로 달렸다.

 

 

 

하지만 새크도 아테스트와 가르시아의 연속 3점슛으로 따라갔고, 휴스턴이 53-49로 리드하며 전반을 마쳤다.

 

 

 

전반엔 두팀다 50%가 넘는 필드골 성공률이었고, 킹스는 6-7의 3점슛 성공률이었다.

 

 

 

킹스는 3쿼터 들어서 던진 첫 10개의 슛 중 7개를 놓쳤고, 그 틈을 타 휴스턴이 65-55로 점수차를 벌렸다.

 

 

 

하지만 3쿼터 2분경부터 킹스의 가르시아가 7점을 몰아넣으면서 새크라멘토가 72-77까지 따라잡은채 3쿼터를 마쳤다.

 

 

 

 

 

 

 

 

티맥은 4쿼터 초반에 벤치에서 쉬었고, 9분경에 다시 돌아와서 2개의 점프샷과 자유투로 휴스턴의 91-82 리드를 이끌었다.

 

 

 

레지 씨어스 킹스 감독 曰 " 오늘은 로켓단의 자유투가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가 따라잡으려고만 하면, 그들은 자유투를 넣으면서 계속 리드를 지켜나갔죠. "

 

 

 

로켓츠는 이번 시즌 홈에서 100득점 이상을 올렸을 때, 15승 2패를 거두고 있다.

 

 

 

새크라멘토는 휴스턴과의 최근 11경기에서 단 3번을 승리했다.

 

 

 

Notes

 

 

 

@ 새크의 샐몬스가 15득점을 기록했다.

 

 

 

@ 등 부상으로 지난 3경기를 결장했던, 새크의 우드리히가 오늘 전반에 10분을 뛰었고, 후반에는 벤치에서 쉬었다.

 

 

 

@ 티맥은 오늘 5-16의 FG로 최근 슛난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 새크의 마이키 무어가 커리어하이 6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