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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샘 2020. 8. 24. 10:30

한번쯤 꼭 기억해야할 명언 : 알베르 까뮈 - "두려움 때문에 갖는 존경심만큼 비열한 것은 없다."

 

우리시대 인간의 정의를 진지하게 통찰한 프랑스의 위대한 작가

알베르 까뮈

인권운동가이자 사회주의자

알제리 독립운동에도 관여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어제의 죄를 잊고자 함은

내일 일어날 죄를

미리 용서하는 것이다" 라고 한말은

나치에 동조했던 프랑스 지식인들을 위한 일침있엇을것 이리라

 

 

 

그리고 또 이말도 그 연장선에 있는듯보인다

 

 

 

 

"두려움 때문에 갖는 존경심만큼 비열한 것은 없다."

그런데 어찌 할것인가 !!

조금 비겁하고 유치하고 비열하지 않어면 살기 힘든 세상이 되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