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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샘 2019. 1. 7. 17:16

서울대 출신 과외강사 선생님 들은 두종류 나누어진다 서울대이니까 하고 서울대 임에도 불구하고 로 ..
 



과외 소개하는일을 오래동안해왔다
사람과 사람을 소개하누일이라
정말 쉬운일은 아니다
여러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었지만
서울대 출신 선생님들은 참  어렵다

오래전에  일이고
지금도 가끔 그런일들이 종종생기곤한다
수년전 언젠가
서울대 갓 졸업한  여자선생님이 과외일을하겠다고
사무실로 찾아왔다

항상하던식으로 학부모님과 처음 대면시
당부사항과 약속시간등 기본적인것과
학생테스트겸 시범강의도 해주실것을
간단히 설명하는데


내얼굴을 빤히   쳐다보더니 ᆢ
왜 자기를 가르치려고 하냐고 한다 ᆢ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다


이거는 그냥 기본적인것을
읽어주는것이라고 하는데도 ᆢ
기분나쁘다고 한다 ..

괜히 피곤해질거같아
미안하다고 하면서

기분마추어 주고 내보냈었다
 

이런부류의 샘들은  
과외를 소개해주고도 욕들어 먹는다


오래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며칠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언젠가 개그맨 서경석씨 가 교양프로그램에 나와서 했던 말이 생각난다


서울대출신들은 두종류로 나누어진다고
서울대이니까 하고
서울대임에도 불구하고로 나누어진다고 ᆢ
본인은
꼭 서울대임에도 불구하고로 들리고 싶다고 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