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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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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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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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날 진해 장복산 과 아름다운 드림로드

매년 가던 장복산을 작년에는 가지 못했다.. 장복산 벚꽃과 드림로드가 눈에 아른거란다. 그래서 올해는 한번 가야겠다고 맘 먹고 있다가 3월 마지막날 무작정 진해행 버스를 탔다 마산까지 가는 심야버스를 타고 5시에 도착한다 그리고 진해까지 가는 버스~~~ 아 교통이 좋네~ 삼밀사-장복산-덕주봉-드림로드-경화역 꽃 개화시기가 빨라지는 추세 그래서 며칠 빠르게 갔는데 세상에 경화역 철길은 이미 5일전에 만개를 하고 이날 갔을때는 다 지고 없더라니~~~ 내년에는 3월중순쯤에 경화역엔 만개가 될듯 하다. 이러다 갈수록 빨라져서 1월 벚꽃시대가 올지도 모르겠다. 삼밀사로 오르는것은 처음인데...이곳 조망이 좋다. 나는 얼른 장복산 능선의 벚꽃이 보고싶다. 높이가 있어서 그런지 능선의 진달래와 벚꽃은 이제 한창이다...

17 2021년 03월

17

바람부는 날 광양 매화마을 (2021.3.13)

광양매화마을 다시 들어가본다 매년은 아니지만 최근 7년동안 이번이 5번째이까 그래도 제법 가본곳이 된다. 올해도 코로나가 사람들을 막아섰는데 .. 오지말아달라고 방송도 하고,.. 하긴 어느곳도 그러지 않은곳이 없겠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모여든다 이젠 익숙해진 마스크 풍경 매화마을에도 마스크 풍년이다 주차장은 폐쇄한다고 하는데 새벽엔 주차장에 캠핑카나 일찍 온 차량들로 그득하다. 막 문을 열고 영업준비를 하는 식당에서 제첩국 한사발을 먹고 매화마을로 들어간다. 사실 일출을 기대했지만 만나지 못했다 대신 전날 내린 비때문인데 섬진강 건너편 분지봉으로 운해가 길게 늘어서 있다. 사람이 많이 모이면 이런 사진 담기 어려우니 먼저 이곳부터 들린다, 이제 아침 7시가 넘어가는데 이미 사진작가들의 셔터소리는 분주했다...

28 2020년 12월

28

바람부는 날 강풍속에 핀 설악산 서북능선 상고대

그래 설악산 상고대를 만나보는거야~ 겨울 설악이 힘들기도 하지만 유난히 설악의 겨울과는 인연이 적은 편이다. 역시 일기예보를 보고 서북능선을 올라보기로 한다 그러고 보니 서북능선은 올해에만 세번째 오르게 된다. 12월26일 토요일 일출을 보려고 4시에 한계령에 도착해서보니 정말 상상도 못할정도로 바람이 불고있다 일출도 힘들뿐더러 도저히 밖으로 나가 산행할 엄두가 나질 않는다 그냥 한숨 자기로 한다 하늘이 밝아오지만 바람은 그칠 줄 모른다 왔으니 일단 올라가보자 가다가 도저히 힘들면 다시 내려오기로 한다 설악산 산행중에 만난 최고의 강풍속에서 역시 설악산 산행중에 만난 최고의 상고대를 만난다. 다만 눈쌓인 너덜길과 등로를 넘는것은 상당한 시간과 체력이 필요했다 평소보다 3시간이나 더 걸린 10시간의 사투를..

댓글 바람부는 날 2020. 12. 28.

2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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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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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날 덕유산 눈꽃산행

겨울 눈꽃산행하면 빠질 수 없는곳 덕유산 오랫만에 덕유산 겨울을 만나보기로 한다. 12월 19일 토요일 코스야 여러곳이 있고 또 남덕유산 설경도 물론 좋지만, 덕유산 설경은 역시 향적봉에서 중봉 사이가 아닐까 곤도라를 타고 올라가 중봉까지 왕복했다 참고로 요즘 코로나 때문에 곤도라는 예약을 해야 수월하게 탈 수 있다 예약을 하지 않고 오게되면 매표소 옆 접수창구에서 예약을 하고 시간을 배정받아야 하는데 30분 단위로 1회 발권시 300명만 발권하기때문에 사전 예약으로 만석이 되었을경우에는 자칫 곤도라를 타지 못할 수 도 있겠다 다행히 9시 이전에 도착해서 이 사실을 알고 핸드폰으로 바로 예약을 해서 발권할 수 있었다 설천봉에 올라 중봉을 왕복하는 풍경 유튜브 동영상 보기 www.youtube.com/wa..

댓글 바람부는 날 2020. 12. 28.

10 2020년 11월

10

바람부는 날 백양사와 선운사 가을풍경

짧은 가을... 가고 싶은 곳은 많은데... 몸은 한개라서 놓친 곳이 참 많다 청량산 내장산 등등... 그래도 이곳은 정말 아쉬워서 11월 4일 용감하게 평일에 다녀왔다, 백양사와 선운사 욕심 같으면 백양산에 올라 쌍계루를 내려다보던 풍경과 선운산 천마봉에서 바라보는 아래 풍경도 담아보고 싶었지만 두 곳의 거리도 멀고,.,, 이동시간이 길어서 그냥 사찰만 돌아보기로 한다. 먼저 백양사를 들려본다 결과적으로 선운사를 먼저 들리고 백양사를 들리는 게 좋을 뻔했다, 정면으로 햇빛이 쏟아지는 바람에 백학봉은 너무 밝고 쌍계루 앞 호수는 어두워서 이런 환경의 사진은 하이라이트가 날아가거나 너무 어둡거나 둘 중 하나가 되기 십상이다. 보통 보정 실력이 아니면 제대로 담아낼 수가 없다 해가 백학봉을 넘어가기 시작하는..

댓글 바람부는 날 2020. 11. 10.

03 2020년 11월

03

바람부는 날 주왕산 주산지와 절골계곡

주왕산은 5년만인듯 싶다 사실 주산지만 아니라면... 무박산행이 구지 필요하지는 않지만 청송이면 가까운거리도 아니고 이왕 가는거 주산지는 보고와야 한다. 10월31-11월1일 금요무박 주산지, 절골탐방센터-절골계곡-가메봉삼거리-가메봉-주왕산(주봉)-대전사 14.5km 1721년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요즘엔 워낙 유명해져서 사진좀 찍는다는 사람들은 이곳을 거의 다녀가는 일종의 사진 코스가 된지 오래다 가끔 물이 말라서 허탕 쳤다는 글을 보게되던데 나는 이곳이 세번째인데 안개는 조금 아쉽지만 물이 말랐던적은 없었다., 이번에도 그럭저럭 풍경이 좋다. 단풍도 적당하고 한시간정도 사진과 영상을 담는다 주변엔 대형 카메라도 보이고 이런저런 장비들의 전시장이다.. 쉴새없는 셔터소리가 분주하다. 산행을 위해 다시 절..

26 2020년 10월

26

바람부는 날 지리산 단풍과 상고대가 함께 있던 날

지난해 보았던 뱀사골 피아골 그곳의 단풍을 기대하며 다시 찾아간 지리산 10월23일 금요일 밤 11시 30분 무렵 서울을 출발한 산악회 버스 너무 일찍 도착하면 어두운 새벽 단풍을 못보고 지나가는게 아쉬워 4시30분 -5시 사에에 도착하게 해달라고 부닥한다. 조금 더 늦어도 좋다고.. 알았다고 하고서는 우리의 기사님...정말 터프한 운전 1열에 앉은 분이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다고 할 정도로... 와일트한 운전끝에 반선 주차장에 2시58분에 도착을 한다. ㅋㅋㅋㅋ 승객들 모두 어이없어한다. 욕 할 수 도 없고... 운전 터프하게 하는게 자랑인가보다. 어찌어찌 시간을 보내보지만 ...아무래도 어렵다 그냥 올라가 봅시다~ 대신 좋은곳 대려가줄께~ 이곳이 어디인지는 아시는분만 아시는걸로.... 유튜브에는 안올..

댓글 바람부는 날 2020.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