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탄생화 에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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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 꽃점

2007. 9. 18.



작은 방울과 같은 송이가 거품처럼 달려있다
흔들면 짤랑짤랑 소리라도 날 것 같은데
작은 꽃봉오리가 아름답게
올망 졸망 달려있는 모습이 더 아름답다
에리카라는 예쁜 이름의 식물은 어떤 것일까

철쭉목 철쭉과의 에리카
줄기는 가늘고 많은 가지로 나누어지며
다수의 작은 잎을 지닌다.
꽃은 봄부터 여름, 여름부터 가을, 겨울에 피는 것 등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
가지 끝에서 몇 개의 꽃이 돌려나며 피고
다수의 작은 꽃이 산방꽃차례로 핀다.
절정기에는 나무 한 가득 꽃이 핀다.
꽃받침은 종모양이며 꽃부리보다 훨씬 짧다.
많은 꽃밥의 등쪽에 리본모양의 부속물이 있다.
크리스마스에 정말 어울리는 꽃같다 

erica는 그리스어의 깨뜨리다의 erica라는 뜻에서
유래된 말로 본래의 의미는 밝지 못하다는 뜻이다.

작은 꽃들이지만 무척 화려하다
작아도 꽃은 꽃이다
꽃은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자기 자리의 모든 것을 껴안는다.
꽃은 말없이 자기 자리를 지키며 피어 있다.
아무리 작아도 꽃이라고 하는 이유는
그들이 꽃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꽃들 중에서
오로지 당신만을 위해 선택된 꽃
당신의 탄생화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오늘은 9 월   17 일  


오늘의 탄생화는 에리카 이다
 


Heath

고  독
쓸쓸함


파랑새를 찾으려면
우선 행동해야 할 일입니다
혼자서 고민하며 헤매기만 해서는
영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행동을 하면
아주 가까운 장래에 파랑새를 찾을 수 있습니다
외로워하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아무튼 일어서서 한 발이라도 전진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