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탄생화 호랑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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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 꽃점

2007. 12. 13.


 

해변가 낮은 산의 양지에서 자란다
가지가 무성하며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두꺼우며
윤기가 있으며
각점이 예리한 가시로 되어 있다

꽃은 4월에서 5월에 피고
향기가 있으며
열매는 둥글고 가을에 적색으로 익는다

우리나라 말로는 호랑가시나무라고 하며
서양에서는 홀리라고 부른다
호랑가시나무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육각 꼴의 잎 끝에 붙은 날카로운 가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호랑이가
이 나뭇잎에 붙은 가시로 등을 긁는다고 하여
호랑이 등긁기 나무’라고 부르다가
호랑가시나무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중국에서는 이 나무의 가시가
고양이 발톱을 닮았다 하여 묘아자
또는 늙은 호랑이의 발톱을 닮았다 하여
노호자라고 부르며
구골목이라는 이름도 있는데
나무줄기가 개 뼈를 닮았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기독교에서는 크리스마스 때
창가에 월계수를 장식하여
그리스도가 들어올 수 있게 하는 풍습이 있으며
나중에는 홀리와 담쟁이덩굴로 장식하기도 하였다

호랑가시나무를 둥글게 엮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매달릴 때의
가시관을 상징하며
빨간 열매는 예수의 핏방울을 나타내며
이 나무의 흰 꽃은
우유빛 같아서 예수의 탄생을 상징하며
수피의 담즙처럼 쓴맛은
예수의 수난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한다



오늘은  12 월  25 일  
오늘의 탄생화는 호랑가시나무 이다
 


Ho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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