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탄생화 노송나무

댓글 0

꽃말 꽃점

2007. 12. 13.

 



측백나무과 상록교목
노송나무는 편백을 달리 일컫는 말이다
편백은 측백나무를 말한다
곧게 자라 목재의 용도가 매우 넓다
가지가 수평으로 퍼져
원뿔모양의 수관을 형성한다
나무껍질은 적갈색이며
세로로 갈라져서 벗겨진다
작은 비늘조각모양의 잎이 압착하며
작은 가지에 앞뒤의 구별이 있고
잎은 마주나며 표면에 1개의 샘이 있고
뒷면에는 흰색점이 있다

이른 봄에 짧은 가지 끝에 암·수 꽃이 피는데
수꽃은 다갈색이며 여러 개가 모여 달리고
꽃가루는 노란색이다
암꽃은 홍자색이며 수꽃보다 크고
가지 끝에 달린다

열매는 구형이며
가을에 녹색에서 갈색으로 익는다

노송나무는 살충효과가 있어
묘지 옆에 심으면
무덤 속의 시신에  벌레가 생기지 않는다
노송나무의 회자가
시체가 담긴 관 위의 장식이라는 뜻으로
풀이되는 데에 그 의미를 짐작해 본다



오늘은  12 월  31 일
오늘의 탄생화는 노송나무 이다
 


Chamaecyparis


불  멸


인내심이 강하고 착실히 일을 해나가는 당신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겠군요
정말로 강한 사람입니다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는 당신의 모습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불러일으킵니다
불타오르는 듯한 격렬한 정열의 소유자
상대방은 처음에는 그럴 마음은 아니었다고 해도
순식간에 당신에게 휘말려 들어가고 맙니다
마치 산불이 붙듯이
그렇게 태어난 사랑은 당신의 내부에서
평생토록 계속 불타오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