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쫓으려면 빛이 있어야 합니다. 신념이라는 빛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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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

2021. 6. 7.

목표를 쫓으려면 빛이 있어야 합니다. 신념이라는 빛 말입니다

카시아(Cassia)



워런 버핏의 전용기 기사였던 마이클이 한번은 버핏에게 인생의 목표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회장님처럼 성공한 인생을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일단 종이에 살면서 이루고 싶은 목표들을 서른 개까지 적어보게.”
목표를 서른 개나 생각해본 적은 없었지만 곰곰히 생각해 서른 개를 겨우 적었습니다.
그럼 이제 그 목표 중 가장 중요한 다섯 개를 꼽아보게.”
그러나 마이클은 선뜻 다섯 개를 꼽을 수가 없었습니다. 혹시 몇 개를 더 꼽아도 되느냐고 묻자 버핏은 단호하게 다섯 개만 꼽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 그 다섯 개가 인생의 최우선 목표가 되어야 하네. 그것을 이루기 전에는 나머지 스물다섯 개는 절대 일에 손도 대지 말게. 다섯 개를 이루기 위해서는 스물 다섯 개를 포기해야 하네. 그런데 대부분은 서른 개를 이루려다가 하나도 이루지 못하거든.”

언제 끝이 보일지 모르는 인생의 최우선 목표는 무엇입니까? 중요한 다섯 개보다 덜 중요한 일들에 더 신경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사람은 자신이 그린 대로 삶을 살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이 가진 부를 빼앗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거나 자기가 가진 것에 대한 불만을 늘어놓으며 목표를 세우면서 일정한 인생의 방향을 정하지 않고 뒤틀린 욕망으로 변덕스럽게 행동합니다. 처음에 적어본 서른 가지의 목표보다 다섯 가지 일을 최고로 해내는 것 이것이 바로 성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