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자신의 정신 안에 계속해서 병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것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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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

2022. 1. 10.

당신 자신의 정신 안에 계속해서 병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것을 아세요

하늘바라기



한 남자가 고통스러운 병에 걸렸습니다. 그는 여러 의사를 찾아갔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병을 고치는 온천으로 유명한 마을들을 찾아가 그 물로 목욕도 해보았지만 병은 점점 더 심해졌을 뿐입니다.

어느 날 밤, 그는 자신에게 현자가 찾아온 꿈을 꾸었습니다. 현자는 물었습니다.
형제여, 그대는 모든 치유 방법을 다 시험해 보았는가?”
모든 것을 다 시험해 보았습니다.”
남자는 대답했습니다.
아니다.”
현자는 말했습니다.
나를 따라와라. 그대가 알지 못하는 치유의 온천을 보여주겠다.”
병든 남자는 그를 따라갔습니다. 현자는 그를 맑은 연못에 데려가더니 말했습니다.
이 물에 몸을 담그면 그대는 반드시 나으리라.”
그리고 현자는 사라졌습니다.
남자는 물 속에 몸을 담갔다가 물 밖으로 나오자 병은 그의 몸을 떠났습니다. 그때 남자는 연못에 단절하라라는 단어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잠에서 깨어나자 꿈에서 얻은 깨달음이 그의 머리를 채웠습니다.

이야기는 제임스 알랜(James Allen)<As a Man Thinketh(위대한 생각의 힘)>에 실린 부정적인 감정은 질병을 부른다로 소개한 일화입니다. 병은 정신과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이야기는 정신 습관과 몸의 건강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설명해주는 일화입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본 남자는 자신이 그 동안 무기력한 방종의 희생자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남자는 앞으로 영원히 방종과 단절된 삶을 살아갈 것이라고 맹세합니다. 그는 자신의 맹세를 지켰으며 그때부터 그의 병은 나아가기 시작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 건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몸을 가진 사람은 마음도 건강합니다. 말 그대로 건전한 정신은 건전한 육체에 깃든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