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틀바위,마천루 秘景(비경)과 아름다운 瀑布(폭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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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21. 9. 6.

산행일:2021년 9월 4일(土)

어디로:베틀바위,마천루

산행코스:매표소-베틀바위(미륵바위)-마천루-쌍폭,용추폭포-신선봉-하늘문-觀音庵-三和寺-주차장

산행거리:約11km

산행시간:約4시간 40여분

 

<두타,청옥산 개념도>

 

<베틀바위,마천루,폭포 나들이길 data>

 

<베틀바위,마천루,폭포 나들이길 高度>

 

<베틀바위,마천루,폭포 나들이길 GPS 궤적>

 

이른 시간 서울을 출발 해,

천등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잠시 쉰 후,

두타산 산행 들머리인 댓재로 이동하며 버스 2대를 오가며 산행 설명을 하고,

댓재에서 산행팀들 들머리로 안내를 한 후,

나머지 분들을 인솔하여 무릉계곡 매표소(1인당:2000원)에 닿으니,

正午(정오)가 넘은 시간이라 배가 고프지만,

간단한 먹거리만 챙겨 베틀바위,마천루 코스로 Let,s go~

 

오늘 새벽까지 내린 비로 인해 무릉계곡에는 물이 꽤 흘렀고,

 

무릉계곡물은 전천강을 거쳐 東海(동해)로 흘러 가며,

 

매표소 통과 후 조그마한 다리를 건너면,

새로운 코스로 개발 된 베틀바위(約1.5km)로 갈수 있고,

 

베틀바위 산성길 안내도,

 

초반 登路(등로)에는 야자매트를 깔아 놔 걷기 편했으나,

 

베틀바위 가는 길,

 

숯가마터,

 

베틀바위까지 오르려면 된비알(급경사) 코스라서,

아마도 모두들 힘들어 할 듯,

 

조망이 트이는 곳에서 내려다 본 주차장으로,

주말(土)이라 그런지 차들이 엄청 많아,

결국 버스들은 아랫쪽 주차장으로 이동 해야 했으며,

 

청옥산 동쪽 아래로 흘러 드는 中臺瀑布(중대폭포)가 흐릿하게 보였고,

 

zoom으로 당겨 본  中臺瀑布(중대폭포),

 

中臺瀑布(중대폭포)는 三和寺(삼화사) 뒷쪽으로 흘러 내리며,

 

關音瀑布(관음폭포)는 觀音庵(관음사) 아랫쪽으로 흘러 내리고,

 

새벽까지 내린 비로 인해 觀音瀑布(관음폭포)가 멋지게 보이는구나.

 

베틀바위로 가며 바라 본 無名瀑(무명폭),

 

많은 비가 내렸으면 더 멋졌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크도다.

 

윗쪽으로 베틀바위 전망대가 보이며,

 

청옥산 마루금쪽으로 흐릿하게 雲霧(운무)가 끼었고,

 

zoom으로 당겨 본 청옥산 마루금,

 

베틀바위는?

 

베틀바위,

 

청옥산 동쪽 아래로 흘러 내리는 觀音瀑布(관음폭포-左)와 中臺瀑布(중대폭포-右),

 

올때마다 느끼지만 베틀바위는 참으로 멋지도다.

 

바위를 즐기는 이들은 오래전부터 베틀릿지를 즐겼다 하는데,

 

물론 안전 장비를 갖춰야만 바위를 탈수 있으며,

 

奇奇妙妙(기기묘묘) 하다는 표현이 맞을 듯,

 

오래전 두타산에서 청옥산으로 이어 갔던 옛 記憶(기억)이 새록새록한데,

이젠 追憶(추억)으로만 남을 뿐이로세.

 

베틀바위 전망대에서 彌勒岩(미륵암)으로 향하며,

 

바라 보는 골짜기마다 멋진 瀑布(폭포)들이 보이고,

 

도대체 觀音瀑(관음폭)의 길이가 몇m인고?

 

12瀑인가?

 

조망처에서 zoom으로 당겨 본 中臺瀑布(중대폭포),

 

청옥산 마루금쪽으로는 雲霧(운무)가 더 짙어지며,

 

이 지점에서 미륵바위 방향으로,

 

미륵바위,

 

미륵바위는?

 

미륵바위 조망처에서 바라본 中臺瀑布(중대폭포),

 

무릉계곡 아랫쪽으로 某시멘트 회사와 東海市(동해시)까지,

 

zoom으로 당겨 보니  東海市(동해시)와 東海(바다)가 훤히 보여지며,

 

zoom으로 당겨 본 中臺瀑布(중대폭포),

 

zoom으로 당겨 본 觀音瀑布(관음폭포),

 

觀音瀑布(관음폭포)는 무릉계곡까지 이어 지는 듯,

 

참으로 멋진 風景(풍경)이로세,

 

彌勒岩(미륵암) 조망처에서 내려다 본 베틀바위 전망대,

 

등산로 아님쪽으로 오르면 베틀봉에 닿게 되는데,

얼마 전 댓재를 들머리로 두타산 정상에 오른 후,

두타산성쪽으로 내려오다 베틀봉에서 이쪽으로 하산 했었기에,

오늘은 굳이 베틀봉으로 갈 필요가 없어,

수도골 방향 마천루 코스로 go~go~,

 

마천루 코스를 개방하며 登路(등로)를 잘 정비 해 놨고요,

 

새로이 잘 만들어 놓은 이정목 안내가 있어 길 잃을 염려는 없으며,

 

두타산 협곡 마천루 코스로~

 

12瀑布(폭포),

 

12瀑布(폭포) 아래를 바라보며,

 

마천루 코스로 이어 가려면 12瀑布(폭포)를 건너야 하는데,

딸~랑 위험 표지판 하나가 있는데,

비가 많이 내리면 건너지 말라고라?

 

石澗水(석간수),

 

지난번에 왔을때는 물이 많지 않아 물맛이 참 좋았었는데,

이번에는 가을장마(?)로 인해 계속 비가 내려 물맛이 별로였으며,

 

두타산 협곡 마천루 코스를 거쳐 쌍폭포,용추폭포쪽으로 이어 갈 예정,

 

청옥산쪽에서 흘러 내려 용추폭포와 아랫쪽으로 쌍폭포로 이어지며,

 

두타산에서 박달령 거쳐 청옥산으로 이어지는 마루금에는 雲霧(운무)가 끼어,

神仙(신선)놀이 하듯 멋진 산행길이 되겠구나.

 

역시 바위가 많은 산이라 景觀(경관)이 秀麗(수려) 하고요,

 

아랫쪽으로 내려다 본 武陵溪谷(무릉계곡),

 

용추폭포와 쌍폭이 흘러 내리는 계곡으로,

 

마천루 구간을 둘러 본 후 내려 갈 코스로써,

새벽까지 많은 비가 내려 아마도 멋진 瀑布(폭포)가 될 듯,

 

마천루 구간의 奇巖群(기암군),

 

四方(사방)을 둘러봐도 참으로 멋지도다.

 

雙瀑(쌍폭)이 흘러 드는 곳을 zoom으로 당겨보니,

 

사람들이 여럿 보이고요,

 

두타산과 청옥산 사이 박달령에서 흘러드는 峽谷(협곡)으로,

 

屛風(병풍)바위 아랫쪽으로 철 계단길이 길게 놓여져 있으며,

 

zoom으로 당겨 본 철 계단길로써,

박달령에서 武陵溪谷(무릉계곡)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두타산 협곡 마천루는?

 

마천루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風景(풍경),

 

zoom으로 당겨 본 雙瀑(쌍폭)으로,

청옥산쪽에서 흘러 드는 瀑布(폭포)는 보이지만,

두타산에서 흘러 내리는 瀑布(폭포)는 왼쪽으로 있기에 이곳에서는 보이지 않으며,

또한,

윗쪽에 있는 龍湫瀑布(용추폭포)도 마천루 전망대에서는 볼수가 없다.

 

直角(직각)인데도 바위꾼들은 장비를 이용 해 바위를 즐기는 듯,

 

가끔 바위에 박혀 있는 anchor(앵커)가 보였으며,

 

마천루 코스를 개방하며 만들어 놓은 나무데크 계단으로,

 

秘景(비경) 코스를 개방 하느라 힘들게 나무데크 계단길을 만들었을텐데,

 

工事(공사)하신 모든 분들께 眞心(진심)으로 感謝(감사) 드리며,

이곳을 찾는 이들은 각자 조심하며 멋진 追憶(추억)들 많이 남기시길~

 

마천루 구간에서 바라본 風景(풍경)으로,

 

奇巖群(기암군)이 참으로 멋지도다.

 

오래전 金剛山(금강산)을 다섯번 찾았었지만,

 

그에 못지 않은 絶景(절경)이로세.

 

나무 데크 계단을 내려오며 올려다 보니,

크나큰 바위도 아름다웠지만,

 

저런 바위 구간에 어찌 나무 데크 계단을 만들었을까나,

 

이 지점은 박달령에서 내려 오면 만나는 곳이며,

 

올려다 본 마천루 전망대 부근의 바위群,

 

왼쪽 높은 곳으로 마천루 전망대가 보이며,

뒷쪽으로는 발바닥바위고요,

 

zoom으로 당겨 본 마천대 전망대,

 

쌍폭포와 용추폭포,

 

역시 예상 했던대로 새벽까지 비가 내려 雙瀑(쌍폭)이 멋지도다.

 

龍湫瀑布(용추폭포) 아랫쪽 瀑布(폭포)고요,

 

용추폭포 있는 곳에서 올려다 본 마천루 바위群,

 

이것이 진짜 龍湫瀑布(용추폭포)로써,

 

龍湫瀑布(용추폭포) 윗쪽으로 또 다른 瀑布(폭포)가 보이는데,

 

솔직히 궁금하여 올라가 보고 싶은 충동(?)은 느꼈지만,

登路(등로)도 없을뿐만 아니라,

이제 더 이상 위험한 짓(?)은 하지 않는거로~

 

발바닥 바위는?

 

zoom으로 당겨 본 마천루 구간에 있는 발바닥바위(中),

 

마천루 구간의 바위群,

 

일단 계획한 대로 문간재,신선봉으로 go~go~,

 

장군바위는?

 

武陵溪谷(무릉계곡)은 길이가 約4km여라~,

 

골짜기마다 秘景(비경)이로세.

 

오랜만에 문간재를 거쳐 신선봉에 있는 사랑바위를 구경하러 갑세,

 

사랑바위와 광개토대왕비는?

 

어디가 광개토대왕비를 닮았는고?

 

사랑바위를 찾아 보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신선봉 정상,

 

조금전 거닐었던 마천루 구간을 바라보며,

 

마천루 구간에 있는 전망대도 자세히 보이고,

 

마치 하늘빛은 가을이 온 듯 하도다.

 

광개토대왕비(?)를 바라보며~

 

문간재에 있는 안내판,

 

문간재을 내려오다 뒤돌아 본 철 계단길이 꽤 길었으며,

 

올해는 버섯들이 꽤 많다는데,

아주 귀한 노루궁뎅이 버섯 하나 수확 했고요,

 

하늘문 오르는 긴 철 계단길,

 

하늘문 오르는 철 계단길이 된비알(급경사)이라 조심 조심 올라야 하고,

 

새로이 개방 된 마천루 구간을 바라보며,

 

왼쪽 봉우리는 베틀바위쪽이고,

오른쪽으로는 마천루 구간으로써,

 

그 사이로는 12瀑布(폭포)가 흘러 내리는데,

보는 角度(각도)에 따라 참으로 멋지도다.

 

두타산에서 청옥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상에서,

北東(북동)쪽 아래로 武陵溪谷(무릉계곡)이 이어지며,

 

zoom으로 당겨 본 12瀑布(폭포),

 

biwak(비박)터로 안성마춤이로세.

 

거북바위?

 

신선바위는?

 

신선바위라~

 

신선바위에서 바라본 風景(풍경),

 

아랫쪽으로 흘러 내리는 武陵溪谷(무릉계곡)도 자세히 보이며,

 

이젠 雲霧(운무)가 걷혀 두타산에서 청옥산으로 이어지는 마루금도 자세히 보이는구나.

 

바위와 나무들의 푸르름이 잘 어우러지며,

 

觀音庵(관음암) 全景(전경),

 

부처님 발바닥,

 

내용을 읽어보고 korkim도 올라 가 보기로,

 

부처님 발바닥에 올라 世界(세계)의 平和(평화)를 위해 祈禱(기도)를 드렸으며,

 

觀音庵(관음암),

 

七星閣(칠성각),

 

맨 윗쪽에 있는 부처님께도 祈禱(기도) 드리고,

 

七星閣(칠성각)에서 바라본 觀音庵(관음암) 지붕과 건너편 베틀바위봉(左)과 마천루,

 

觀音庵(관음암) 행복쉼터에서 여유있게 커피 한잔 했고요,

 

요즘같은 코로나19 상황에 절에서 무료 커피를 마실수 있도록 배려 해 주신,

觀音庵(관음암) 스님께 眞心(진심)으로 感謝(감사) 드립니다.

 

이제 주차장 까지 約30여분이면 내려 갈 듯 싶은데,

 

골짜기마다 계곡에서 흘러 내리는 無名瀑(무명폭)으로,

 

이름없는 無名瀑(무명폭)이지만 참으로 멋지도다.

 

건너편으로 보이는 12瀑布(폭포)가 武陵溪谷(무릉계곡)까지 길게 이어져 있으며,

 

zoom으로 당겨 본  12瀑布(폭포),

 

zoom으로 당겨 본 武陵溪谷(무릉계곡),

 

武陵溪谷(무릉계곡) 옆으로 三和寺(삼화사-左)도 보이고,

 

武陵溪谷(무릉계곡)의 아름다운 風景(풍경),

 

觀音庵(관음암)에서 내려 가는 긴 철 계단길,

 

中臺瀑布(중대폭포),

 

三和寺(삼화사) 天王門(천왕문),

 

三和寺(삼화사) 3층 石塔(석탑)과 寂光殿(적광전),

 

寂光殿(적광전),

 

三聖閣(삼성각),

 

極樂殿(극락전),

 

藥師殿(약사전),

 

梵鐘閣(범종각),

 

武陵溪谷(무릉계곡),

 

頭陀山 三和寺 一柱門(일주문),

 

옛 仙人(선인)들은 武陵盤石(무릉반석) 위에 글씨(陰刻)를 새겨 놨는데,

 

글쎄,

그 옛날 어떻게 陰刻(음각)을 해 놨을까나?

 

武陵盤石(무릉반석)은?

 

아마도 코로나19로 인해 출입을 통제 했을 듯,

 

金蘭亭(금란정),

 

金蘭亭(금란정) 懸板(현판),

 

金蘭亭(금란정),

 

김홍도 作品(작품)의 金剛四郡帖(금강사군첩)은?

 

金蘭亭(금란정)은?

 

武陵盤石(무릉반석) 岩刻書(암각서),

 

武陵盤石(무릉반석) 岩刻書(암각서)는?

 

베틀바위,마천루 秘景(비경) 코스와 아름다운 瀑布(폭포)를 둘러보고,

매표소 입구에 있는 반달곰을 인증하며~

 

버스 2대로 두타,청옥산 산행길을 마치고 歸京(귀경)길에 들었는데,

아마도 벌초 차량들이 많았었는지 고속도로가 밀려,

결국 서울 도착이 늦어지는 바람에 歸家(귀가)까지 늦어져,

이튿날 구미 금오산 산행길을 가야 하는데,

約3시간여 잠을 자고 다시 배낭을 챙겨 집을 나서야만 했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