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도립공원 金烏山(금오산) 秘景(비경)코스 둘러보기

댓글 0

산행기

2021. 9. 6.

산행일:2021년 9월 5일(日)

산행지:金烏山(금오산:976m) 

산행코스:海雲寺-道銑窟-大惠瀑布-할딱봉-烏亨塔-磨崖如來佛-藥師庵-懸月峰-칼다봉-金烏池-주차장

산행거리:約12.8km여

산행시간:約5시간여

 

金烏山(금오산) 개념도

 

金烏山(금오산) 봉우리 登頂(등정)

 

<金烏山(금오산) 산행 data>

 

<金烏山(금오산) 산행 GPS 궤적>

 

<金烏山(금오산) 산행 高度>

 

전날(9/4) 베틀바위,마천루 秘景(비경) 코스를 다녀와,

늦은 歸家(귀가)를 한 후 간단히 씻고 찍은 사진 notebook에 저장만 해 놓은 채,

約3시간여 잠을 자고 또 다시 배낭을 메고 나선 길인데,

구미 金烏山(금오산) 들머리로 이동하며,

오랜만에 경부고속도로 錦江(금강) 휴게소에서 잠시 쉰 후,

버스에서 산행 설명을 마치고 산행 들머리에 닿아 곧바로 산행길에 들었으며,

 

비록 몸은 피곤 했지만 산에 드는 걸 참 좋아라 하니 어쩌겠는가?

 

멋진 메타세콰이어 숲을 보니 기분이 상쾌 하도다.

 

金烏山(금오산)으로 가는 등산로는 한동안 이런 길을 걸어야 하며,

 

케이블카와 금오산 정상으로 가는 길,

 

힘든 이들은 편도 6000원을 내고 케이블카를 이용하라 설명을 했으며,

 

주차장에서 金烏山(금오산) 정상인 懸月峰(현월봉) 까지는,

GPS상으로는 約5.5km여 나왔으며,

들머리 해발 高度(고도)가 約150여m,

懸月峰(현월봉) 정상이 976m이기에,

標高差(표고차) 約800여m를 올라야 하기에 결코 쉬운 산행지는 아니라서,

대개는 남쪽에 있는 金烏洞天(금오동천)을 들머리로 하고요,

 

우리나라 최초의 도립공원답게 소나무 숲이 잘 가꿔져 있으며,

 

금오산 도립공원 안내도,

 

이제 본격적으로 계단길이 이어지고,

 

金烏山(금오산)을 대표하는 돌탑도 보이기 시작하며,

 

金烏洞壑(금오동학)은?

 

바위에 陰刻(음각) 해 놓은 金烏洞壑(금오동학) 글씨,

 

金烏山城(금오산성) 안내도,

 

金烏山城(금오산성)은?

 

金烏山城問(금오산성문),

 

靈興井(영흥정) 빗돌,

 

靈興井(영흥정)은?

 

岩盤水(암반수)라 물맛이 좋을 줄 알았건만,

가을비가 계속 내려서인지 물맛은 별로 였으며,

 

도립공원이라 이정목 안내는 잘 돼 있었고,

 

海雲寺(해운사) 地藏寶宮(지장보궁),

 

포대화상에 손을 얹고 세번 돌리며 祈禱(기도)를 드렸고,

 

藥師如來佛(약사여래불),

 

三聖閣(삼성각),

 

海雲寺(해운사) 大雄殿(대웅전)

 

梵鐘閣(범종각),

 

등산로쪽에서 바라보니 梵鐘閣(범종각)이 2층으로 돼 있구나.

 

일단 道銑窟(도선굴)로~

 

道銑窟(도선굴)은?

 

道銑窟(도선굴) 앞쪽으로 落水(낙수)가 되는데,

바윗쪽으로 있는 담쟁이는 벌써 丹楓(단풍)으로 물들고 있구나.

 

사진상으로는 자세히 보이지 않지만,

물 떨어지는 게 확실히 보였으며,

 

道銑窟(도선굴) 안쪽 모습,

 

안쪽이 컴컴하여 후레쉬를 터트려야 했고,

 

道銑窟(도선굴) 안쪽에서 바깥으로 바라보며,

 

안전 시설이 있는 곳 아랫쪽으로 천길 낭떠러지이고,

 

안전 시설 건너 우뚝 솟아 있는 바위 봉우리가 할딱바위봉으로써,

저곳에서 내려다 보는 風景(풍경)은 絶景(절경)이라 꼭 들려야 하는 곳이며,

 

산행 설명할때 모두들 꼭 둘러 보라 했는데,

 

korkim隊長의 설명을 잘 들은 이들은,

 

道銑窟(도선굴)에서 멋진 秘景(비경)을 봤으리라~

 

언듯 大惠瀑布(대혜폭포)가 보이는데,

水量(수량)이 많아 보여 꽤나 아름다울 듯 싶도다.

 

할딱바위봉을 바라보며,

 

zoom으로 당겨 본 大惠瀑布(대혜폭포),

 

道銑窟(도선굴)로 이어지는 登路(등로)가 참으로 멋지도다.

 

大惠瀑布(대혜폭포),

 

오래전 겨울 멋진 氷瀑(빙폭)을 봤었던 記憶(기억)도 있고,

 

大惠瀑布(대혜폭포)와 浴潭(욕담)은?

 

할딱바위봉에 올라 바라본 風景(풍경)으로,

 

둘레 約2.4km여의 金烏池(금오지)가 꽤 넓어 보이는데,

하산을 마치고 시간적 여유로움이 있으면,

한바퀴 둘러 볼 예정이고요,

 

동쪽으로 洛東江(낙동강) 줄기가 눈(眼)에 들어오며,

 

zoom으로 당겨 보니 某호텔이 가까이 있고,

뒷쪽으로 주차장이 보이는데,

원래 대형버스 주차장도 있건만,

週末(日)이라 승용차 주차를 많이 받기 위해,

대형버스는 金烏池(금오지) 아랫쪽으로 옮겼다 하여,

결국 산행을 마치며 버스 주차장까지 달려 가,

회원들 전화번호를 확인하여 단체 문자를 보내야만 했으니,

korkim隊長 홀로 바삐 움직여야 했다.

 

칼다봉 남쪽 아래로 바위 風景(풍경)이 멋지도다.

 

懸月峰(현월봉) 정상에서 하산할때 내려 올 칼다봉 마루금으로,

 

멀리서 바라만 봐도 꽤 아름다운 山勢(산세)로구나.

 

zoom으로 당겨 본 멋진 바위群,

 

大惠瀑布(대혜폭포)도 흐릿하게 보이며,

 

zoom으로 당겨 보니 大惠瀑布(대혜폭포) 윗쪽이 멋지구나.

 

가을 장마로 인해 大惠瀑布(대혜폭포) 水量(수량)도 꽤 많았으며,

 

懸月峰(현월봉) 정상으로는 雲霧(운무)가 약간 끼는 듯,

 

懸月峰(현월봉) 동쪽으로 이어지는 마루금도 멋지고,

 

金烏山(금오산) 정상으로 오르다 자그마한 물줄기를 만나게 되는데,

아마도 많은 비가 내리면 멋진 瀑布(폭포)가 될 듯,

 

이 지점에서 烏亨(오형)돌탑과 磨崖石佛(마애석불)을 거쳐,

藥師庵(약사암)으로 오르라 설명을 했건만,

모두들 잘 진행 했는지 모르겠구나.

 

烏亨(오형)돌탑으로 가는 登路(등로)는 위험구간이라 안전 시설이 돼 있으며,

 

眺望(조망)이 트이는 곳에서 바라본 風景(풍경),

 

金烏山(금오산)은 거의 바위로 이뤄진 骨山(골산)의 형태로써,

앞쪽으로 사람 몇이 보이는 곳은 白雲峰(백운봉-左)이며,

 

대개 바위로 이뤄진 山들이 景觀(경관)이 빼어 나고요,

 

金烏山(금오산) 東北(동북) 방향으로 洛東江(낙동강)을 끼고,

龜尾市(구미시)가 자리 잡고 있는데,

60年代에는 輸出(수출)의 前進基地(전진기지) 역할을 톡톡히 했던 都市(도시)였고,

 

잠시 너덜겅을 걷게 되며,

 

金烏山(금오산)의 볼거리인 烏亨(오형)돌탑群,

 

烏亨(오형)돌탑群은 金烏山(금오산)의 첫 글자와,

돌탑을 쌓은 이의 孫子(손자) 이름 亨錫(형석)의 亨(형)字를 따서 지었다 하며,

 

하나 하나에 精誠(정성)이 엿보이는 作品(작품)이로세,

 

烏亨(오형)돌탑群,

 

韓半島(한반도) 지형도 만들어 놨으며,

 

烏亨(오형)돌탑은?

 

돌탑 너머로 直壁(직벽)이 멋지도다.

 

모두들 인증 샷 남기느라 바삐 움직였고,

 

金烏池(금오지) 너머로 보이는 龜尾市(구미시),

 

龜尾市(구미시)는 洛東江(낙동강)을 끼고 있는 都市(도시)고요,

 

烏亨(오형)돌탑群,

 

寶物(보물) 第490號 磨崖如來立像(마애여래입상)은?

 

특이하게 생긴 磨崖如來立像(마애여래입상)으로써,

모두들 所願(소원)을 빌어보라 설명을 했으니,

각자 祈禱(기도)를 잘 했으리라~

 

오래전에는 藥師庵(약사암)에서,

磨崖如來立像(마애여래입상)으로 이어지는 登路(등로)가 좋지 않았으나,

이젠 194개 돌 계단길도 만들어 놨고,

 

194개 돌 계단길,

 

몇번 걸었던 登路(등로)인데 예전에는 이런 石澗水(석간수)가 없었는데,

언제 이런 게 생겼는고?

물맛을 보니 꽤 시원하고 좋았고요,

 

194개 돌 계단길 오르는게 된비알이라 조금 빡~세구나.

 

이제 藥師庵(약사암)까지 約200여m 남았으며,

 

조망처에서 내려다 본 龜尾市(구미시),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니 都市(도시)가 꽤 넓었으며,

 

멀리까지 보이는 視界(시계)가 아니라서 안타깝구나.

 

洛東江(낙동강) 너머 동쪽 가까이로,

천생산,유학산 산마루도 뿌옇게만 보였으며,

 

뒷쪽으로 가산,팔공산 마루금도 흐릿 하게만 조망 되는구나.

 

藥師庵(약사암) 梵鐘(범종)에 "護國統一大梵鐘"이란 글씨가 있는데,

朴正熙 前 대통령 가족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藥師峰(약사봉) 아래에 자리한 藥師庵(약사암)으로,

 

新羅(신라)시대에 創建(창건) 되었다고 전해져 오며,

 

懸月峰(현월봉) 정상쪽의 멋진 바위群,

 

懸月峰(현월봉) 정상에는 美軍(미군) 통신기지가 있었는데,

2014년에 철거 하면서 정상까지 개방이 되었으며,

 

예전에는 위험해서 梵鐘閣(범종각)으로 가는 출렁다리를 통제 했었는데,

이번에는 건너 갈수 있었고요,

 

梵鐘閣(범종각)으로 가는 출렁다리가 참으로 멋지도다.

 

藥師庵(약사암) 三聖閣(삼성각),

 

藥師庵(약사암),

 

石造如來座像(석조여래좌상)은?

 

藥師庵(약사암)은?

 

모두들 "번뇌는 벗어 놓고 가소서",

 

東國第一門(동국제일문),

 

金烏山(금오산) 정상에는 두개의 懸月峰(현월봉) 정상석이 있는데,

 

korkim이 인증 샷 남긴 곳이 제일 높은 곳에 있는 懸月峰(현월봉) 정상석이며,

 

산행 설명 할때 알려 줬는데,

이곳에서 바라보는 view가 藥師庵(약사암) 인증 샷 하기 제일 좋은 자리로써,

 

藥師峰(약사봉) 아래 절을 짓기가 아주 어려운 자리이건만,

 

어찌 이런 곳에 藥師庵(약사암)을 지었을꼬?

 

특히나 新羅(신라)시대에 創建(창건)했다 하니 정말 놀랍도다.

물론 지금의 절 모습은 아니였을 테지만,

 

zoom으로 당겨 본 출렁다리와 梵鐘閣(범종각),

 

藥師庵(약사암)을 바라보며 간단히 행동식을 먹으며,

 

洛東江(낙동강) 줄기와 龜尾市(구미시)를 내려다 보고,

 

zoom으로 당겨 본 洛東江(낙동강),

 

몇명은 懸月峰(현월봉) 정상에서 칼다봉 방향으로 진행한다 하여,

큰 소리로 몇번 불렀으나 대답이 없었음으로,

korkim隊長 홀로 진행 하기로 하고,

 

고압선 너머로 멋지게 조망되는 칼다봉 능선,

 

도립공원이라 이정목 안내는 잘 돼 있음으로,

혹시라도 우리팀이 따라 오는데 큰 무리가 없을 듯 하여,

종이로 만든 시그널을 깔아 놓을까 하다가,

다른 이들이 보기에도 흉하고 登路(등로)에 깔아 놓으면,

지저분 하기에 깔아 놓지 않는게 맞는 얘기고요,

 

얼마전 새로이 야자매트를 깔아 놓은 듯,

 

오래전 金烏洞天(금오동천)을 들머리로 金烏山(금오산) 정상에 올랐었고,

 

위험 해 보이는 登路(등로)도 아닌데 쓸데 없는 곳에 돈을 들인 듯,

길게 야자매트를 깔아 놨고요,

 

金烏山城 重修 頌功碑(금오산성 중수 송공비),

 

金烏山城 重修 頌功碑(금오산성 중수 송공비)는?

 

금오산 성안마을은?

 

성안 마을에 있는 금오산 등산 안내도,

 

金烏井(금오정),

 

長丞(장승),

 

금오산성 성안에서 칼다봉으로 가는 登路(등로),

 

나즈막한 봉우리가 성안전위봉이라~

 

金烏山城(금오산성)길 안쪽으로 登路(등로)가 참 좋았으며,

 

金烏山城(금오산성)은 內,外城(내,외성)의 總 길이가 約6.3km여 된다고 하는데,

高麗(고려)시대 이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옛 성터로써,

 

칼다봉으로 이어가는 登路(등로) 옆으로 城이 계속 이어졌으며,

 

서쪽 가까이로 절골산,운남산,제석봉이 손에 잡힐 듯 한데,

 

뒷쪽 너머로는 金泉市(김천시)가 눈(眼)에 들어오며,

 

중부내륙 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뚫려 있구나,

 

金泉市(김천시) 너머로 直指寺(직지사)가 있는,

백두대간상의 황악산(해발:1111m)이 흐릿하게 조망되고,

 

계속 이어지는 金烏山城(금오산성)

 

칼다봉 방향으로 진행하다 뒤돌아 본 金烏山(금오산),

 

金烏池(금오지) 아랫쪽에 버스가 주차 돼 있어,

부지런히 하산을 해야 할 듯,

 

왼쪽으로 보이는 칼다봉 능선을 따라~

 

金烏山(금오산)은 어느 곳에서 바라 보던지 景觀(경관)이 매우 秀麗(수려) 하구나.

 

洛東江(낙동강) 옆으로 龜尾市(구미시)가 있으며,

 

山勢(산세)가 참으로 멋지도다.

 

굉장한 山勢(산세)로써 고압선 鐵塔(철탑)을 세우는데,

아마도 엄청난 難工事(난공사)를 했으리라,

 

높은 곳에도 철 계단길을 잘 만들어 놨으며,

 

칼다봉,

 

칼다봉에서 바라본 金烏山(금오산),

 

북쪽 가까이로 대성저수지가 있고,

 

zoom으로 당겨 보니 洛東江(낙동강)이 자세히 보이는구나.

 

龜尾市(구미시) 너머로 나즈막한 다봉산,꺼먼재산,매봉산이 조망되며,

 

무거운 철판으로 튼튼하게 잘 만들어 놓은 철 계단길,

 

해발 高度(고도)를 낮추며 金烏山(금오산)을 바라보니 꽤 높아 보였으며,

 

앞쪽으로 보이는 마루금을 따라 金烏池(금오지)까지 登路(등로)가 이어졌고,

 

高度(고도)가 낮아지니 가끔씩 소나무도 보였으며,

 

어느 곳에서 바라 보던지 金烏山(금오산)의 山勢(산세)가 대단 하도다.

 

성안전위봉(左)부터 칼다봉(右)으로 이어지는 마루금을 따라 내려 왔으며,

 

金烏山(금오산-左),성안전위봉(中),칼다봉(右)으로 이어지는 마루금,

 

zoom으로 당겨 본 金烏山(금오산-中),성안전위봉(右),

 

성안전위봉(左),칼다봉(右)으로 이어지는 능선,

 

金烏山(금오산) 정상으로 오르는 登路(등로)는 고압선 철탑 왼쪽 골짜기쪽으로 이어지며,

 

해발 高度(고도)를 約800여m 높여야 하기에 힘든 산행길이 됐으리라~

 

북쪽 아래로는 자연환경 연수원이 자리 해 있으며,

 

zoom으로 金烏池(금오지)를 당겨보니,

그 아랫쪽으로 대형버스 주차장이 보여 기사님과 통화 후,

회원들한테 문자를 보내기 위해 korkim隊長은 부지런히 하산을 해야 했고,

 

이곳에서도 버스가 있는 곳으로 가려면 자연환경 연수원 방향으로 go~go~,

 

한동안 Phytoncide(피톤치드)香 짙은 소나무 숲을 지나며,

 

Phytoncide(피톤치드)의 王이라 불리우는 소나무 숲이 잘 가꿔져 있었고,

 

金烏亭(금오정),

 

龜尾(구미) 性理學(성리학) 歷史館(역사관),

 

시간상으로는 여유가 있어 金烏池(금오지)를 한바퀴(約2.4km여) 둘러 볼수 있었으나,

 

버스가 다른 곳에 주차 돼 있기에,

부지런히 버스 주차장으로 내려가 명단을 보고 단체 문자를 보내야 했으니,

 

金烏池(금오지) 水邊(수변)을 따라 나무데크길을 잘 만들어 놨으며,

 

金烏池(금오지)는?

 

愛國志士(애국지사) 朴熙光 先生之像으로,

朴正熙 前 대통령의 親筆(친필) 揮毫(휘호)로 알려져 있으며,

 

金烏池(금오지) 전체 둘레는 約2.4km여라,

빠른 速步(속보)로 걸으면 約30여분이면 둘러 볼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부지런히 나무데크를 따라 버스 주차장으로 달려 가야 했고,

 

金烏池(금오지),

 

건너편 나즈막한 산 아랫쪽으로 亭子(정자) 하나가 보이는데,

 

시간이 없는 관계로 부지런히 버스 주차장으로 달려야 했으며,

 

金烏池(금오지) 너머 金烏山(금오산) 懸月峰(현월봉-左) 정상에서,

성안전위봉(中)과 칼다봉(右) 마루금을 따라 하산을 했고요,

 

참으로 멋진 景觀(경관)이로세.

 

金烏(금오) 저수지를 둘러보며~

 

부지런히 버스 주차장까지 달려와 명단을 보고 단체 문자를 보내,

산행 들머리때 내려준 곳으로 하산 시간에 맞춰 버스가 올라 간다고 알려준 후,

정확하고 안전하게 하산 시간을 잘 맞춰 준 회원들 덕분에,

경부고속도로 천안 휴게소에서 잠시 쉰 후,

어제와 마찬가지로 벌초를 다녀 오는 차량으로 인해,

고속도로가 지체,정체가 엄청 되었으나,

버스 전용 차선을 이용해 안전하게 歸京(귀경)을 할수 있었음에,

함께 한 모든 분들께 感謝(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자주 山行(산행)및 旅程(여정)길에서 만날수 있길 기대 해 봅니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