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장산,구봉산 산행에서 멋진 眺望(조망)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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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

2021. 9. 11.

산행일:2021년 9월 11일(土)

산행지:운장산,구봉산

산행코스:피암목재-칠성대-운장대-삼장대-곰직이산-복두봉-구봉산-출렁다리-상양명주차장

산행거리:約14.9km여

산행시간:約6시간 8분(휴식 포함)

 

<운장산,구봉산 개념도>

 

<운장산,구봉산 산행 登頂>

 

<운장산,구봉산 산행data>

 

<운장산,구봉산 산행 GPS 궤적>

 

<운장산,구봉산 산행 高度>

 

이른 시간 서울을 출발 해,

경부고속도로 죽암휴게소에서 잠시 쉰 후,

산행 들머리인 피암목재로 이동하며,

오늘 산행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하고,

카페에 공지한 대로 總거리 約14km여,

산행시간 約8시간을 주면 아마도 週末(주말)이라 歸京(귀경)길이 어려울 듯 싶어,

約30여분 앞당겨 보도록 隊員(대원)들의 意思(의사)를 물어 본 후,

피암목재를 출발 해 雲藏山(운장산)으로 Let,s go~

 

錦南正脈(금남정맥)이 지나는 피암목재는 해발 約570여m이며,

雲藏山(운장산) 첫번째 봉우리인 西峰(七星臺) 높이가 約1120m이기에,

標高差(표고차) 約550여m,

西峰(七星臺)까지 거리 約2.5km여라 그리 만만한 산행지는 결코 아니며,

 

피암목재의 해발도 높지만 처음부터 된비알(급경사) 코스라서,

warm-up(웜업) 할 여유도 없이 곧장 빡~세게 치고 올라야 하며.

 

조릿대 숲은 쭈~욱 이어지고,

 

조망이 트이는 곳에 닿아 서쪽으로 바라보니,

錦南正脈(금남정맥)이 지나는 연석산(928.2m)이 가까이 보이며,

 

올라야 할 西峰(七星臺-右)은 우뚝 솟아 있구나.

 

한참을 빡~세게 치고 오르니 西峰(七星臺)까지 約100여m 남았으며,

 

西峰(七星臺) 정상석,

 

西峰(七星臺)에서 바라본 雲藏山(운장산-右) 정상과 東峰(三藏臺-左),

 

西峰(七星臺)에서 가까이 보이지만 雲藏山(운장산) 정상 까지는 約600여m이며,

마지막에 올라야 할 九峰山(구봉산) 정상까지 約8.8km여라~

 

西峰(七星臺) 부근에서 後尾(후미)까지 올라 오는 隊員(대원)들에게,

가까이 있는 西峰(七星臺)을 다녀 오라고 안내 해 주면서,

길고 힘든 산행길이라 행동식을 먹으며,

元氣(원기)를 보충 했고요,

 

가을 하늘답게 푸르고 높았으며 西峰(七星臺)의 巖陵(암릉)도 참으로 멋지도다.

 

雲藏山(운장산) 정상에 있는 이정목 안내,

 

雲藏山(雲藏臺) 정상석,

 

雲藏山(운장산) 정상에서 바라보니,

남쪽 가까이로 부귀산,만덕산 너머로 덕태산,선각산 아랫쪽으로 장안산,대봉산이 조망 되는데,

더 아랫쪽으로 智異山(지리산) 마루금이 보여야 하거늘,

구름에 가려 있어 眺望(조망)이 되지 않았고,

 

앞쪽으로 가야 할 東峰(中) 너머로 곰직이산(右) 마루금이 보이며,

 

雲藏山(운장산) 정상에서 zoom으로 당겨 본 西峰(七星臺),

 

동쪽으로 남덕유산,덕유산 마루금은 확실하게 眺望(조망)이 되었으며,

 

북쪽 가까이로 巖陵(암릉)이 아름다운 대둔산 도립공원도 눈(眼)에 들어 오는구나.

 

東峰(三藏臺)에 닿아 뒤돌아 본 雲藏山(운장산-左)과 西峰(七星臺-右),

 

雲藏山(운장산) 세 봉우리 중에서 가장 높은 東峰(三藏峰)으로써,

높이로만 보면 이곳이 雲藏山(운장산) 정상이 되어야 하지만,

아마도 중간 봉우리가 雲藏臺(운장대)이기에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도다.

 

 東峰(三藏峰)에서 앞쪽으로 가야 할 곰직이산(左)과 九峰山(右)이 멀게만 보여지고,

 

동쪽 멀리 흐릿하게 龍潭湖(용담호)가 눈(眼)에 들어 오며,

 

동쪽 아래로는 國立(국립) 雲藏山(운장산) 자연 휴양림이 자리 해 있고,

 

남쪽 가까이 부귀산 너머로 귀(耳)가 쫑긋하게 올라 와 있는,

馬耳山(마이산)이 눈(眼)에 들어 오는구나.

 

구봉산을 거쳐 상양명 주차장까지는 아직도 한참을 가야 하는 거리인데,

과연,

모두들 完走(완주)를 할수 있을지 걱정 스럽기도 했고,

 

한참동안 조릿대 숲이 길게 이어 지는데,

 

누군가 登路(등로)를 잘 다듬어 놨고요,

 

동쪽 멀리 높이 솟은 남덕유,덕유산 마루금을 바라보며,

 

갈크미재(각우목재) 고갯길을 지나며,

 

또 다시 빡~세게 치고 올라야 하는 구간으로써,

 

곰직이산을 거쳐 복두봉 까지 約3.6km여라,

 

곰직이산으로 빡~세게 치고 올라 가며 뒤돌아 본 東峰(三藏峰),

 

조망이 트이는 곳에 이르니 부귀산(806.4m) 너머로 馬耳山(마이산:678m)이 확실하게 보이며,

그 너머로 덕태산,선각산,장안산 마루금까지,

 

아마도 오늘 산행을 마칠때 까지는 남덕유,덕유산 마루금은 계속 볼수 있을 듯,

 

조망처 바위와 멀리 東峰(三藏峰)까지,

 

앞쪽으로 가야 할 복두봉(左)과 九峰山(구봉산-右),

 

zoom으로 당겨 본 복두봉,

 

잘 다듬어 놓은 조릿대 숲을 지나며,

 

곰직이산 정상에 닿았고요,

 

매봉,복두봉 너머로 운일암,반일암 남쪽으로 있는 명도봉이 눈(眼)에 들어 오며,

뒷쪽 너머로는 명덕봉,선야봉,백암산까지,

 

zoom으로 당겨 본 명도봉,명덕봉,선야봉,백암산,인대산,월봉산 너머,

忠南(충남)에서 가장 높은 서대산(905.3m)이 우뚝 솟아 있고,

 

가을볕이 따가울 정도였으나 숲속은 거닐만 했고,

 

오래전 거닐었던 명덕봉이 가까이 있으며,

이제 복두봉 까지는 約1.4km여 남았기에 約20여분 후면 닿을 듯,

 

한동안 肉山(육산)의 登路(등로)는 이어 졌으며,

 

조금 전까지 멧돼지들이 먹이 활동을 한 흔적들이 보였고,

 

八角亭(팔각정),

 

林道(임도),

 

또 다시 복두봉까지 치고 올라야 할 듯,

 

복두봉에서 볼수 있는 조망권,

 

복두봉에 올랐다가 九峰山(구봉산)으로,

 

오늘 걷게 되는 連峰(연봉)들은 거의 1000m級이며,

up and down(업다운)이 심한 山群(산군)이라 결코 쉽지 않다고 산행 설명을 했건만,

결과적으로 몇명은 가장 아름다운 九峰山(구봉산) 산행길을 걷지 못한 채,

중간에서 탈출(?)을 해야만 했으니 참으로 안타깝도다.

 

복두봉에서 걸어온 곰직이산을 뒤돌아 보며,

 

이제 훤히 龍潭湖(용담호)가 눈(眼)에 들어오고,

 

이제 국립공원 덕유산권에 속해 있는 赤裳山(적상산)도 보이는구나.

 

북쪽 가까이로 대둔산 도립공원은 자세히 보이며,

 

앞쪽으로 가야 할 九峰山(구봉산-右) 정상은 우뚝 솟아 있고,

 

九峰山(구봉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名所(명소)인 구름다리까지 확실하게 보이는구나.

 

복두봉에서 구봉산까지 이어지는 登路(등로)에도 조릿대 숲이 이어졌고,

 

이제 九峰山(구봉산) 정상에 오른후,

8개 봉우리를 이어가며 구름다리를 거쳐 주차장까지 내려 가야 할 듯,

 

九峰山(구봉산) 정상석,

 

오랜만에 찾아 온 九峰山(구봉산) 정상에서 인증 샷 하나 남기고,

 

九峰山(구봉산) 정상에서 힘들고 시간적 여유로움이 없는 이들은 곧장,

상양명 주차장으로 하산을 하라 했으며,

 

九峰山(구봉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아름다운 巖陵(암릉)길과 구름다리,

 

九峰山(구봉산) 정상에서 볼수 있는 名山(명산)들,

 

龍潭湖(용담호) 뒷쪽 멀리 덕유산 마루금이 길게 이어져 있으며,

 

남쪽으로 부귀산 너머 馬耳山(마이산),천반산,덕태산,선각산,장안산까지,

 

오늘 視界(시계)가 깨끗 해 龍潭湖(용담호) 너머로,

백두대간상에 있는 민주지산 마루금까지 눈(眼)에 들어왔고,

 

zoom으로 당겨 보니 우리가 타고 온 빨간색 버스가 보이는데,

 

8봉부터 1봉까지 거쳐 주차장까지 가려면 한참을 내려 가야 할 듯,

 

九峰山(구봉산) 정상에서 내려다 보니 참으로 멋지도다.

 

九峰山(구봉산) 정상에서 바라 본 대둔산 도립공원,

 

龍潭湖(용담호)와 지소산,지장산,구왕산 너머로 붉은(赤) 치마(裳)를 두른 듯한,

赤裳山(적상산)과 오른쪽으로 덕유산 마루금이 길게 眺望(조망)되고,

 

8峰으로 향하며 뒤돌아 본 九峰山(구봉산) 정상,

 

九峰山(구봉산) 8峰 정상석,

 

九峰山(구봉산) 정상에서 하산하는 코스도 결코 만만치 않았으며,

 

九峰山(구봉산)의 아름다운 암릉,

 

오래전 이런 시설이 없을때도 九峰山(구봉산)을 올랐던 記憶(기억)이 있는데,

 

그 당시에는 九峰山(구봉산) 정상까지 오르기가 정말 어려웠던 산이였으며,

 

九峰山(구봉산) 7峰,

 

直璧(직벽) 바위에서 살아 가는 소나무가 멋지기도 하지만,

도대체 저런 곳에서 어떻게 살아 갈수 있을까나?

 

九峰山(구봉산) 6峰,

 

5峰에 닿으면 멋진 구름다리가 보일테고,

 

하산하며 바라본 九峰山(구봉산) 정상,

 

九峰山(구봉산)의 巖陵(암릉)이 참으로 멋지도다.

 

九峰山(구봉산) 5峰,

 

九峰山(구봉산) 구름다리는?

 

九峰山(구봉산) 名所(명소)인 구름다리로써,

 

九峰山(구봉산) 구름다리는 5峰과 4峰 사이에 約100여m 길이로 만들어 졌고,

 

週末(土)인데도 구름다리를 오가는 이 아무도 없었으며,

 

korkim隊長 홀로 구름다리를 건너 와,

4峰에서 바라본 구름다리와 九峰山(구봉산) 정상.

 

참으로 멋지도다.

 

더군다나 아무도 없었으니 코로나19에 딱 맞는 산행이였으며,

 

4峰에 있는 八角亭(팔각정) 구름정(亭)은 2층이라 올라 가 봐야 할 듯,

 

九峰山(구봉산) 4峰,

 

九峰山(구봉산) 3峰,

 

3峰에서 바라 본 4峰의 구름정(亭子),

 

直璧(직벽) 위에 멋진 亭子(정자)를 지었으니,

工事(공사)가 쉽지 않았을 듯,

 

九峰山(구봉산) 2峰,

 

마지막으로 九峰山(구봉산) 1峰에 오르려면,

왕복으로 約200여m를 거닐어야 하기에,

이곳까지 오다보면 체력이 바닥 나 그냥 지나치는 이들이 많았으며,

 

九峰山(구봉산) 1峰에서 바라 본 眺望(조망)으로,

 

九峰山(구봉산) 1峰에서 마지막으로 眺望(조망)을 즐기며,

 

아랫쪽으로 큼지막한 주차장에는 우리가 타고 온 버스 1대만이 있었고,

 

하산을 마치며 바라본 九峰山(구봉산) 巖陵(암릉)으로,

 

4峰과 5峰 사이에 있는 구름다리도 자세히 보였으며,

 

마지막에 올랐던 第1峰은 맨 오른쪽 끝으로 큼지막한 바위 봉우리였고,

 

zoom으로 당겨 본 九峰山(구봉산) 출렁다리와 巖陵群(암릉군),

 

상양명 마을 뒷편으로 보여지는 九峰山(구봉산),

 

가을을 대표하는 코스모스꽃 뒷편으로,

멋지게 보여지는 九峰山(구봉산) 마루금을 바라 보며~

 

힘들고 어려웠던 운장산,구봉산 연계 산행길을 걸으며,

몇명은 중간 탈출(?)을 해야 했으나,

경부고속도로 버스 전용차선을 탔기에 정확하게 9시경 양재역에 도착 했고,

결과적으로 約30여분 앞 당긴 건 妙手(묘수)에 가깝게 선택을 아주 잘 했으며,

모두들 korkim隊長의 提案(제안)에,

흔쾌히 承諾(승낙) 해 주심에 眞心(진심)으로 感謝(감사) 드리며,

다음 산행지에서 또 함께 할수 있길 기대 해 봅니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