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王山(주왕산)에도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구나(注山池,王居巖,가메봉,周王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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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2.

산행일:2019년 10월 22일(火)

산행지:注山池,王居巖,가메봉,周王山

산행거리:約22.06km

산행시간:約6시간 45분(휴식 2분45초?)


<注山池,王居巖,가메봉,周王山 개념도>


<注山池,王居巖,가메봉,周王山 GPS 궤적>

<注山池,王居巖,가메봉,周王山 GPS data>

<注山池,王居巖,가메봉,周王山 高度差>



A코스 山行팀 10여명은 절골 入口에 내려주고,

나머지 횐님들과 함께 注山池(주산지)로 go~go~

붉은 빛으로 변해 가는 注山池(주산지)의 가을,

저 윗쪽으로 별바위봉 巖峰(암봉)이 보이고,

注山池(주산지)에도 아름답게 丹楓(단풍)이 물들고 있구나.

注山池(주산지)의 四季(春夏秋冬)

注山池(주산지) 一圓은?

注山池(주산지) 駐車場(주차장)에서 約1km에 걸쳐 散策(산책)하기 아주 좋은 코스고요,

注山池(주산지)는?


가을이 깊어가며 선선한 날씨에 거닐기 아주 좋았고,

注山池(주산지)에는 20~300여년 되는 왕버들 나무가 30여 그루 있어,

원래 사진 作家(작가)들의 作品(작품) 撮影地(촬영지)로 알려진 곳이고,

注山池(주산지)

아마도 며칠후면 더 아름다운 丹楓(단풍)으로 물들테고,

새벽녘 물 안개가 피어 오를때면,

아마도 많은 眞射(진사)들이 全國(전국)에서 모여 들듯 싶도다.

登山路(등산로) 없는 곳으로 進入을 하여,

초반부터 개(?) 苦生(고생)길이 始作(시작) 되었고,

어느 정도 오르다 稜線(능선)을 만나 표시기를 만났으나,

별바위봉을 向해 잘 올라 가다가 그만,

엉뚱한 곳에서 山勢(산세)를 잘못 읽는 바람에,

엄청 苦生(고생)을 하는 危機(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결국 나중에 GPS를 확인 했을때는,

바닥(溪谷)까지 떨어진 후에야 다시 빡~세게 치고 올라야 했고,


준.희 先生의 洛東正脈(낙동정맥) 헬기장 표시기를 지나,

차라리 靑蓮寺(청련사)쪽에서 올랐으면 아주 쉽게 山行을 했을텐데,

아주 쉽고 가까운 갓바위 探訪路(탐방로)에서 오를수도 있었건만,

korkim 홀로 찾아 가는 코스이기에,

 그나마 多幸(다행)으로 생각해야 할듯 싶도다.

대궐령 頂上(정상)에서 볼수 있는 숨은 재미(?)

왼쪽(北)으로 英陽(영양) 風力(풍력) 發電(발전) 團地(단지)가 멀리 眺望(조망)되고,

대궐령 바로 앞쪽 아래에 있는 갓바위,

오른쪽(南)으로 盈德(영덕)  風力(풍력) 發電(발전) 團地(단지) 너머로는,

東海(동해) 바다가 어렴풋이 보이는구나.

엄청나게 개(?) 苦生(고생)하며 찾아 온 王居巖(왕거암) 頂上石,

王居巖(왕거암)에서 가메봉까지는 그리 멀지 않았지만,

초반 登路(등로)가 없는 區間(구간)에서 엄청 苦生(고생)을 하여,

힘이 지칠대로 지쳐 갔고요,

隊員(대원)들과의 下山(하산) 時間(시간)을 지켜야 했기에,

결과적으로 GPS data에 나와 있듯,

休息(휴식)으로 찍힌 2분45초는 아마도 사진 찍는 時間(시간)일게다.

가메봉 4거리에서 잠시 망설이다가,

周王山(주왕산)에서 가장 眺望(조망)이 좋고,

아름다운 巖陵(암릉)이 있는 가메봉인데,

200여m를 아니 갈수 없는 법,

多幸(다행)이도 가메봉 頂上(정상)에 다른 岳友(악우)가 있어,

korkim 인증 샷 하나 남기는데,

表情(표정)이 아주 힘들어 보이는구나.

가메봉에서 바라본 風景(풍경)으로 高度(고도)가 높은 곳부터,

아랫쪽으로 이쁜 丹楓(단풍)이 물들어 가는구나.

가을 하늘 視界(시계)가 깨끗해 남쪽으로 팔간산 너머 내연산까지 眺望(조망)되고,

북쪽으로 가까이는 맹동산 너머로 칠보산,응봉산,백암산 산마루가 길게 이어지는구나.

가메봉 頂上(정상)의 바위群,

실제적으로 가메봉 頂上石(정상석) 있는 곳이 頂上이 아니고,

이곳 돌탑이 있는 곳이 가메봉 頂上(정상)이다.

가메봉에서 어디로 갈까 잠시 苦悶(고민)을 하다가,

거리상으로는 周王山(주왕산) 頂上을 찍은후,

大典寺(대전사)로 下山(하산) 하는게 짧지만,

up and down을 생각하면 距離(거리)가 조금 늘어 나지만,

이곳에서 곧바로 大典寺(대전사)로 下山(하산)하는게 옳은 方法(방법)일게다.

드~뎌 周王山(주왕산) 頂上(정상)에 닿았고요,

周王山(주왕산) 頂上(정상)에서 大典寺(대전사)까지 約2.3km여,

부지런히 뛰다시피 下山(하산)을 해야 했고,

大典寺(대전사)로 下山(하산) 하면서,

그래도 인증 샷 몇장은 남겨야 할듯 싶었고요,

멋진 바위群 아랫쪽으로 秘景(비경)이 많은 곳인데,

자주 찾았던 곳이기에 그리 궁금하지는 않도다.

周王山(주왕산) 頂上(정상) 북쪽으로 將軍峰(장군봉)부터 금은광이 3거리까지,

 산마루가 높고 길게 이어져 있고,

아랫쪽으로는 연화굴및 용추폭포,시루봉,급수대 柱狀節理(주상절리),관음봉,주왕암골등,

멋진 秘景(비경)들이 많은 곳이고요,


隊員(대원)들과의 下山 約束(약속) 時間이 됨에 따라,

大典寺(대전사) 인증 샷 하나만 남기고,

부지런히 버스 駐車場(주차장)으로 달려야 했고,

車輛(차량)에서 山行 說明(설명)할때,

분명히 5時까지 下山을 하고 여유있게 늦은 점,저(점심겸 저녁)을 즐기고,

6時 出發(출발)이라고 했거늘,

korkim 隊長이 젤 늦었다는 電話(전화)를 받다니?

암튼,

山行 說明했던 대로 正確(정확)하게 6時 出發을 했고요,

週中(火)이라 高速道路(고속도로) 停滯(정체)없이,

10時경 歸家(귀가)를 할수 있었다.

모두들 安全(안전)하게 山行을 마쳐준 隊員들께,

感謝(감사)의 말씀 올리며 다음 기회에 또 만날수 있길~``


-kor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