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2021년 03월

27

여행 이야기 비 바람 불던 날 누에섬과 해솔길 第6코스를 걷다.

산행일:2021년 3월 27일(土) 산행지:누에섬 trekking및 해솔길 6코스 산행코스:누에섬(왕복)-해솔길 6코스 종주 산행거리:約12km여 산행시간:約3시간 30여분 해솔길 트레킹 第6코스는 서울에서 그리 먼곳이 아니기에, 10시경 사당역을 출발하며 오늘 트레킹 코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하고, 누에섬 가까이에 있는 炭島港(탄도항) 주차장에 도착후, 본격적인 트레킹을 시작 했는데, 비바람이 불어 우산이나 우의를 입고 진행을 해야 했고, 炭島港(탄도항) 입구에서 누에섬 까지는 片道(편도) 約1.3km여인데, 干潮(간조:썰물) 때에만 걸어서 갈수 있는 자그마한 섬이고요, 누에섬 전망대에 올라 바라본 아름다운 風景(풍경), 오래전 누에섬을 자주 찾았던 곳인데, 해넘이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라 사진 作家..

19 2021년 01월

19

산행기 다시 맹추위가 찾아 왔건만 새벽부터 산에 오르다.

산행일:2021년 1월 19일(火) 산행지:연경산,노적봉(日出),청량산,봉재산 산행거리:約12km여 산행시간:約4시간여 어제는 구라청(?)의 눈(雪) 예보에 속아, 雪(설) 산행을 기대하며 산에 올랐건만, 오늘은 맹추위와 强風(강풍)이 예보 돼 있어, 멋진 해돋이를 기대하며 日出(일출) 시간에 맞춰 연경산을 거쳐, 노적봉에서 해돋이를 기대 해 보며~ 노적봉에서 바라보는 해넘이(日沒)가 참 아름다운 곳인데, 오늘은 노적봉 亭子(정자)에서 멋진 해돋이를 기대 해 보며, 얼마전에는 문학산(左) 정상 부근 전망대에서 멋진 일출 산행을 즐겼었고, 해돋이를 마치면 건너로 보이는 청량산을 거쳐 봉재산으로 이어갈 계획이고요, 문학산(左)과 청량산(右)를 바라보며, 멀리 수리산 슬기봉과 꼬깔봉 부근으로 떠오를 햇님을 기..

댓글 산행기 2021. 1. 19.

17 2020년 11월

17

산행기 奇巖(기암)과 아름다운 丹楓(단풍) 산행길을 가다.

산행일:2020년 11월 17일(火) 산행지:서산 八峰山(팔봉산:362m) 산행코스:양길리-第1,2,3,4,5,6,7,8峰-서태사-어송리 주차장 산행거리:約4.92km 산행시간:約3시간 25분여(널~널~ 산행) 오늘 산행에 대한 설명은 차량 안에서 자세히 했기에, 별 무리없이 서산 八峰山(팔봉산) 산행길에 들었는데, 서울에서 그리 먼 거리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출근 시간과 겹치는 시간대라 서울을 빠져 나오는데 엄청 힘들었으나, 양길리 버스 주차장에 닿으니 정확하게 오전 10시가 됐고, 올라야 할 第1峰(左)과 2峰(右)이 멋지게 조망 되는구나. 八峰山(팔봉산), 팔봉산 등산 안내도 코로나19로 인해 서산시에서 나온 직원분이 산을 찾은 모든 이들의 체온을 측정 했고요, 절기상으로는 立冬(입동)이 지났으니 ..

댓글 산행기 2020.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