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데레사 2008. 5. 16. 21:52


작년 11월이니 벌써 6개월도 더 지난 여행기를 올리려니 생각이 안난다....ㅜㅜ
머리가 나쁘니 숙제라도 빨리해야하는데..
게으르기까지 해서.....ㅋㅋ

인천공항가는길에 한컷...
이사진찍고 카메라가 작동 안하는 바람에...
공항에서 급하게 디카를 하나 장만하고....
뉴욕에 도착.....
아..공항에서 하나 찍었어야했는데.....ㅎㅎ

일찍 일어나 해뜨는것도 보고...
워싱턴으로...^^*
워싱턴이야기1번이다..^^*
아니 사진^^
벌써 6개월이나..??

뉴욕공항 사진 ..두 호야들 사진이 흔들려서
못 보내드렸는데,,
데레사님이랑 함께 찍은 사진은 제가 갖고 있는데 곧(6개월이야 안 넘겨야 할텐데,,ㅎㅎ)
보내드릴게요,

여전히 바쁘시고 잘 지내시지요?
저도 넘 정신이 없어서 제 방관리도 못해서 아예 다른 블로그 소식도 접고 삽니다.
오늘 반가운 알리미에 미국얘기라 얼른 달려왔습니다.

나이아가라,브로드웨이,,,까지 다 올리세요.
ㅎㅎㅎ
그래서 내가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바로 올려요
일단 사진 올리고 자고 다음날 글을 쓰는 한이 있어도..^^
나이는 어쩔 수 없답니다.^^
그러게요...ㅋㅋ
어디가어딘지 가물가물.....
그래도 사진은 올려놓으려구요....
나중에 조금이라도 생각나게 하려면...^^
눈에 익숙한 사진들이 많네요.
앨링턴 국립묘지도 보이고 워싱턴 기념관도 보이고요.
저희도 추수 감사절에 갔으니 비슷한 시기에 갔었나 봅니다.
추수감사절지나서 갔었어요.....
잘하면 만날수도 있었을까요??? ㅎㅎ
부지런한 정아님은 사진 바로 올리셨지요....
저는.....
이제야 추억을 생각하며 올려요...^^
역쉬 준호는 남자다움이 물씬이예요
좀더 크면 여럿 가슴울렁이게 할 것 같아요 ㅎㅎ
이렇게 엄마 따라다닐때가 얼마남지 않아보여요 언니
이 사진들은 몇년만 있으면 언니에게 아주 값진 사진들일 것 같아요^^

근대 워싱턴에도 오벨릿크가 있네요
이것도 이집트에서 가져왔나요? ^^
세계는 문화착취 전쟁중 ㅎㅎㅎ
준호는 키가 조금 더커서 더어른스러운 느낌....
지난주에 체육대회한다고 하교에 가서 얼굴만보고 왔어요..
한 30초....
친구들과 있느라 엄마와는 그저 인사만...
값진사진(?) 되라고 애쓰는 중이에요...ㅎㅎ
몇년뒤에 보려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