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데레사 2008. 8. 9. 12:45

너무 예쁜 하늘과 바다가 있다......

거의 12시간이 걸렸지만 마치 옆집에 온 느낌이다...^^

그리고 오랫만에 보는 사람들도 마치 어제 본 것처럼 편안하다,,,,

다행스럽게도......

 

 

큰아이는 잘지내고 있고....

몇주만에 보는데도 반갑다....^^

 

 

아무래도 나중에 사진도 올리고 수정을 해야할 것 같다....

자판을 못 외워서......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한글자판이 없어 글쓰기가  너무 어려워요...ㅗㅜㅗㅜ

 

답글을 못 달지만...

글을 읽을수는 있으니...

나중에 한꺼번에 써야될 것 같다...

 

정말 힘드네....ㅜㅜㅜ

 

암튼 지금은 뉴질랜드에 있답니다..^^*

여러분~~~~

시원한 바람보내요~~~

받으세요~~~~~~~~~~~~~~~~~~~!!!

날씨 선선해지면(?) 갈께요....^^

 

아..^^
잘 간거지요?
잘했어요
하라는대로 하는게 최고.^^
그 덕분에 이 끔찍한 더위 피해갔잖아요
요즘 한국은 미치겠어요 더위가...
날씨 선선해지면...ㅎㅎㅎ그런날이 올려나 에궁..^^
시원한 나라로 갔네요.
요즘의 우리 나라 더위는 최고의 맹위를 떨치는 것 같아요.
그린빌의 높은 온도에 적응된 한얼이는 그동안 덥다는 말 하지 않더니만
어제는 처음으로 에어컨을 가동했답니다.

방학이라서 큰아들 곁으로 달려간 거네요.
두루두루 좋은 시간 보내고 새학기에 아이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것처럼
시원한 바람 몰고 가을에 돌아오시길...

고향에 돌아온 것처럼 반가운가요?
이 기분이 정말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본래 고향을 떠나 살 때.. '제2의 고향'이 주는 끈끈함과 안정감..
심리적으로 어느 정도일지가..

잘 지내시죠
돌아오실때쯤에는 아마도 선선해 질 거예요
나도 가고 싶다 ㅠ.ㅠ
날씨가 선선해 지면 오신다니 꽤 오래 머무르실 예정인가 보네요.
한국에 있는 두 아이도 같이 간건가요?
아무튼 잘 보내다 선선해 지면 오세요.
아~ 좋겠다.
실컷 공치며 놀다가 엊그제 들어 왔는데도
또 나가고 싶어서 안달입니다.. 이름하여 pattaya증후군!
.
.
얼마전
무척 힘들어 하시며
쳐지시는것 같아서 걱정 했는데...

아름다운 그곳
슬픔은 내려놓고 행복이 끼웃거릴때 살짝 안아보세요^^

제가 아는분
NZ에서 돌아와 적용하는 두딸에게
욕심을 버리니 아이들 얼굴에 화색이 돌더라고..
좋겠당~~~~~~^^
오늘도 여긴 무지 더운데...

요즘은 날씨가 **나봐요.
그래도 올림픽 보는 재미로 산답니다.

푹 쉬다가 오세요~~~~~^^
무더위피해 갔으니~~ 정말 좋겠다...
그간 무더위가 엊그제 폭우로 좀 주춤해 진것 같아..~~
좋은 시간 보내고 행복한 얼굴로 다시 보자...
염려해주시는 덕분에 잘지내고 있답니다...
비가와서 날씨는 선선하다기 보다는 조금 추워요...^^
건강하게 잘지내셔요.....^^*
아니 왜?
.
.
워낙 제가 들른 게 오랜만이면서 무턱대고 묻다니 염치도 좋죠..;;
잘 지내시려나..인사차 들렀는데 먼~곳에 계신다니 어차피 온라인에서만 만나는 거면서도
아쉬운 느낌 들어서요.

잠시 둘러보고 갈게요.
비밀댓글입니다
반가와요.
저도 그간 블로그 문을 닫고 있다가 어제 문을 다시 열었네요.
자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