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데레사 2013. 1. 1. 23:43

 

 

 

 

첫날부터 눈이 펑펑 왔어요~~*^^*

 

2013년 멋지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날을 새해를 시작하는 오늘.....

 

좋은 기운을 받아 시작하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오랜만이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들 되시길 빌어요.
네..정말 오랫만이죠...
제가 좀 아프기도 하고 일도 많았어요...ㅠㅠ
구정을 새해로 맞이해야할것 같아요..ㅎㅎ

오랜만에 찾아오셔서 댓글을 남겨 주셔서 반갑고 감사했어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시는지도 궁금했답니다.
건강은 좀 어떠세요?
아이들의 근황도 궁금하구요.
막내가 고3이네요.
제가 정보에 어둡고, 방심도 했고, 성공한 케이스는 아니지만
혹시라도 도움이 된다면 팁을 드릴 수도 있어요.

자주 뵙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두루두루 편안하시고 소망하시는 일을 다 이루시길 기원할게요.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순옥님도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되시길 바래요~~~
팁은 꼬옥 주세용~~^^
오잉...새글이 있었네^^
올해는 예원이도 고3이 되는 것 같던데..
예원 엄마랑 추위 좀 지나가면 꼭 봐요

그리고...열심히 고생하신 결과...축하해요^^
예원이는 고2랍니당..ㅎㅎ
울태호가 오빠에용...*^^*
아 그렇구나
고3되는 줄 알았어요
아무튼 예원이가 고2가 되고 태호가 고3이 되니
세월은 빠르고 우리는 그만큼 늙었군요 ㅎㅎ
늙었어용.....ㅎㅎ
근데 요즘은 청춘이 60세까지래요~~
수명이 길어져서...*^^*
태호가 고3이 되었군요.
난.. 대학생이되었겠다 했죠..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 복된 새해 되세요~

아직 한명이 안갔어요...
하고 싶은 일을 잘 찾아야 할텐데...
아들이 제일어려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