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호엄마의 뉴

데레사 2006. 10. 9. 11:20

 

아이들이 9월 25일부터 10월 8일까지 방학이었다...

9월25일에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집에서부터 바다까지 10분..돌아오는데 빨리오면 30분....

집에서 나와 바닷가에 있는 돌길을 걸어가서 언덕위의 산책길로 돌아오는데 한시간정도 걸렸다...

나중에는 사진찍는(?)  엄마때문에 오래 걸린다며 뛰어가서...태호랑 천천히 걸어왔다...

운동이라기보다는 아침산책..^^*

 

시작한 첫날은 바닷물이 돌길 바로 옆까지 차있었는데..카메라를 안들고가서..ㅠㅠ

 

 

MURRAYS BAY....

산책로가 시작되는곳...

7시였는데..운동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개들도..^^*

 

 

다른 아이들은 먼저가고...^^

 

 

이곳은 마이랑이베이...

차를타고  와도  5분이상 걸리는 곳인데...

바닷가를 따라오니..정말 가깝다.....

 

 

언덕위의 산책로를 걷는데...

해가 많이 떴다...

일출을 본건 아니지만...

해가 점점 올라가고 있는 중이었다....^^

아이들이 조금만 일찍일어나면 볼 수 있는데....ㅜㅜ

결국은 로토루아에 가서 일출을 보았다...^^*

 

 

바닷가를 바라보면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서 참 좋다....^^*

 

며칠하다가 비가와서 못했는데...

10월1일에 남편이 오면서 구름을 함께 데리고 왔는지 큰비가 왔다...^^

일요일 , 월요일엔 비....그리고 화요일에 온가족이 함께 산책을 했다..^^*

 

이번 방학엔 두가지 중요한일이 있었는데..

첫번째는 남편이 와서 뉴질랜드에서의 마무리 여행을 위해 캠퍼밴을 빌려 5일(최소로 빌릴 수 있는날..)동안 여행을 하기로 했고....

두번째는..아이들이 속해있는 남십자성 공연이다( 10월8일에 있었다...)..

 

그래서 정말 바빴다...연습에 빠지지 않으면서 여행도 해야했으니....ㅠㅠ

캠퍼밴여행 이야기와 남십자성 공연 이야기를 따로따로 올려야지.......^^*

 

 

 마당에 있던 가지만 앙상하던 나무에서 이렇게 예쁘고 특이한 꽃이 피었는데..이름도 모르겠다....^^*

우와 에쁜 꽃이군요^^
댁이 바다 근처세요?
정말 좋아 보입니다

추석 잘 지내셨죠?
새로운 한주도 행복 하시고
즐겁게 시작 하세요^^
바다 보이는 집에 살고 싶어서 바다가 가까운 낡은집을 얻었어요....^^
새집이 없어서...ㅠㅠ
추석명절 올 해까지는 그냥 쉬는 날이에요...
내년부터는 음식준비하느라 바빠져서...
추석이 안기다려질것 같아요...ㅎㅎㅎ
셀머님도 편안한 한 주 되세요..^^*
정말 숨막히게 아름다운곳이군요~
부럽습니다.^^
바닷가가 정말 예쁘지요...
한국으로 돌아가면 많이 보고 싶을거같아요..ㅠㅠ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요렇게 이쁜 곳을 바라보며 운동하면
운동하는 기분도 좋을 것 같네요.^^
잘 지내지요?^^
운동하는 기분..따봉~~이랍니다..^^* ㅎㅎㅎ
저는 아주 즐거운 휴가를 보냈어요...
천사님도 잘 지내셨지요??
우와~~~아침햇살~~~
우리 같이 운동해요. ㅎㅎㅎㅎ
네......
운동은 정말 좋아요..마음까지 상쾌해지니....
자꾸 게으름이라는 내부의 적때문에....
이번에도..거의 작심 삼일....ㅠㅠ
남편과 하루 함께 산책(?)하고는 여행갔거든요..
내일부터 해야하는데...
일기예보에 heavy rain이라니....며칠 또 쉬어야할것 같아요...ㅠㅠ
우산 쓰고라도 해볼까???? ㅎㅎㅎ
운동이라기보다는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산책을 하는 기분이 들어
마음의 살은 찔 것 같아요.
우리 나라도 나름대로 아름답다고 하지만 가 본 곳이 아주 일부분일 뿐이고
세계속의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찾아가본다는 착상은 꿈같을 것 같아요.
하지만 사진으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남은 시간들로 날마다 값진 여행처럼 즐겁게 보내시길...

맞아요.... 산책....^^
오늘도 비가 와서 못했어요....ㅠㅠ
지금은 해가 반짝...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길...^^*
멋진 모습 잘 보았습니다.
산책이 저절로 하고 싶겠습니다.
나가고 싶어서 안달이 나겠는데요~

즐거운 날 되시고..
푹~ 주무세요.
네..잘 잤어요....리즈님 덕분에...^^*
한국이랑 4시간으로 시차가 벌어졌으니(썸머타임으로..) 그곳이랑은 7시간 차이인가요??
저는 지금이 아침 10시쯤이라....

오믈도 멋지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낭군님과 함께한 시간들이 더욱 행복했을 것이고,,,,,
아들래미의 남십자성 공연은 마음을 뿌듯하게 했을 것이고,,,
그 다음은 뭔가요...????
전 님의 방에 올때마다 저가 뉴질랜드에 와있는 착각을 종종 합니다.... 저가 다시 가고픈 나라 1위로 꼽은게 바로 요기야욤...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가려 하고 있지용....
워낙 물을 좋아해서... 바다를 보니 가슴이 화~~악 트이는 것이 그만..~~!!
여하간 하루하루 바쁘고 즐겁게 사실수 있는 것도 주님이 내려주신 축복같습니다..
늘 행복하시구요..^.*
그다음은요.....
오늘 혼자서 오페라'파우스트'를 보았다는.....
오전 11시 30분 공연을 보았는데...거의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학교에서 온 단체..
비싼돈 내고 봤는데.... 저녁공연이 더 나은것 같아요..
그래도 감동적이었어요....
아이들 학교 끝나기전에 돌아왔지요...^^*
12월이 되기전에 오시면 맛있는 커피라도 함께 마실수 있을텐데..
언제 오실건가요???? ㅎㅎ
저 사진에 보이는곳이 아침마다 데레사님 산책로인가요?
이거 이거...영화 잔아요..
영화처럼 넘 멋진곳을 아침마다?
부럽다 정말
매일 아침 다른 포즈로 영화(?)를 찍어야하는데..날씨가 안받쳐줘서...
오늘도 꽝이었어요....내일도 비가 오려나???
근데 정말 아름다워요...
사진으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해뜨는 모습도 찍었는데...
다음에 보여드릴께요...^^*
왈패님은 큰며느님이라 고생많으셨지요??
어유, 너무 아름다워요.
이런 곳에서 살면 너무 좋겠어요.
아침 산책이 저에게는 꼭 어디 먼 여행지에서 보는 풍경 같아요.
한국으로 가시면서 이 풍경들 주머니에 꼭 담아가지고 가시면 좋겠네요.
여행기도 기대해요.
많이 아쉬울것 같아서 매일 사진으로 남기고 있는 중이랍니다....
블로그에 올려놓고 수시로 보려구요...^^*
정말 아름다워요....
주머니속에 꼭 넣어가야지..^^*
아이리스님도 추석 잘보내셨지요??
바다가 보이는 낡은 집이라...
현실은 어쩔 지 모르겠지만 어감상으로 그리고 저 풍광으로 미루어 보아
무척 평화로와 보입니다.
그리고 아름답구요.
아이들도 그곳에서 생활하는 마음..무척 여유로울 것 같아요.
저로선 부러운 풍경이군요.
이곳은 이제 해가 지고 날이 저물고 있내요.
주변환경은 정말 좋아요.....ㅎㅎ
집은 가격에 비해..낡고 오래되서.....좀 그렇다는..ㅠㅠ
이제 얼마 안남앗다는 생각에 더 아쉬운게 많은 것 같아요.....
잘 지내셨지요???
오늘도 예쁜 해가 떴어요..행복한 하루되시길..^^*
와...정말 너무 아름답네요...
너무나도 아름다와서 숨이 막힐지경이에요...
정말 이런 곳에서 운동을 할수있다면....
저두 벌떡~ 일어나서 할것 같은데...^^;; (역시..또..변명...^^)

제블로그에 찍힌 님의 발자국을 쫓아...
살짝 들어왔네요...^^

아일랜드에 계시는군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늘 아름다운 날들 되시길 바래요...^^

고운 하루되시구요...^^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뉴질랜드에 살았었는데..두달후면 귀국할 예정이지요....
갑자기 모든것이 더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는건...
이제....떠나야 할 시간이 되었다는 거겠지요...^^
펌킨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아..두달후면..귀국하시는군요...
헤어짐과 만남의 아쉬움과 기쁨이 교차되는 요즘이시겠어요....
정말 그런것 같아요...
있을때는 당연했던 모든것이...
인제 더 이상 함께 할수 없음으로...
더욱 아름다고 소중하게 느껴지는것...

전 몇년전 한국에 갔을때...
한국이 그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어요...
시선 가는 곳곳 아름다운 산들과 아기자기한 풍경들...
눈 깜빡이는 그 순간조차 아깝게 느껴졌던 기억이 나네요...

남은 시간들...
더울 아름다운 추억 많이 담아가시길 바래요...
기억할 추억이 있는 것처럼 아름답고 위로가 되는것도 없는것 같아요...

고운 하루 되시구요...^^

다시한번...만나뵙게 되서 반가와요...^^




저두요...^^*
바닷가를 산책하시다니요...
너무 부러워요, 아침 운동 정말 할만하겠어요.^^

뉴질랜드에서 계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나봐요.
캠퍼밴 여행기도 기대할게요~*
아침산책....요며칠은 비가오는데다가...게으름을 피우느라 못갔답니다..
이렇게 온동네방네 광고(?)는 다해놓고...ㅠㅠ
운동을 잘하려면 꾸준히해야한다는데...
열심히는 하는데 꾸준히가 잘 안되서요.....^^
오늘도 화창하고 행복한 날 여시길.....(지금은 주무시는 중이시지요??)
저렇게 산책 할 수 있는 곳이 가까이에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저희 동네도 호수 주위를 돌면 좋은데 같은 장소에서 머리 꼿꼿한 검은 뱀을 세번이나 봐서 겁이 나서 못 갑니다.
지금도 꾸준히 하시지요?
뱀은 좀 느낌이 그렇지요....ㅜㅜ
놀라셨겠어요....

꾸준히 해야하는데...
날씨때문에...게으름때문에....
여러가지 핑계를 대고 있는중이라....ㅠㅠ
내일부터는 열심히 히려구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은 아침이었거든요...오늘은..^^
내일은 .... 아자아자....하고 나서봐야지요...^^*
너무 아름답고 좋은곳에서 산책을 하시는군요.
저는 동네 한바퀴를 도는데...약 40분이 걸려요. 아주 천천히 뛰니까...그래도 그렇게 운동을 할 수있다는거 참 즐겁고 좋은 일인것 같아요. 열심히 운동하시구요! 우리의 건강을 위하야!
운동도 부지런해야하는데..
제가 게을러서 작심삼일이 되어가고 있어요...ㅎㅎ
게다가 오늘은 새벽까지놀고있으니...
새벽3시가 넘었어요...오랫만에 골프를 치고는 피곤해서 낮잠은 잤더니..잠이 안와요...
내일 아침에 또 못 일어나겠지요...ㅠㅠ ***의 악순환이라고..^^
그래도 건강을 지키려면 부지런히 운동을 해야겠지요.....
우리의 건강을 위해 화이팅!!!
좀 있음 들어오시나봐요..
올해까지만 즐거운 명절이거 보면....

저런 곳에서 산책하면 정말 운동할 맛 나겠어요...
괜히 살이 쭉쭉 빠질 것 같다는 ~~~ㅋㅋ
산책하면 기분이 짱이에요...^^*
세상이 다 내것인것 같은 느낌..ㅎㅎㅎ
그런데 이상한건 살은 절대 안빠진다는 사실...
맛있는 신선한 공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 ㅋㅋ

12월에 귀국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