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데레사 2006. 10. 26. 14:34

지난번에 쓴것처럼.....

해밀턴의 홀리데이파크가 문을 닫은 바람에...

남편 혼자 운전을 해서 로토루아에 도착했다.....(10월5일 새벽...)

우린 다 자고.......

 

 

 

눈을 떠보니..

아직 해뜨기전이라 가로등에 비치는 호수가 아름답다....

남편은 한잠도 못자서..피곤해보이고......

 

남편이 오면 늘(?)..아니 자주 로토루아에를 왔었다..

태호가 루지를 타고싶어해서..그런데..이번에 안탄단다...

이제 컸나보다...^^*

 

해가 뜨기 시작했다~~~

이번 여행에서는 게으름대장인 내가 해뜨는것을 거의 매일 보았으니...

행운의 여행이라고 해야겠지......

날씨가 좋은것에 대해서 또 감사...^^

열심히 운전해준 남편에게 또 감사......

 

해가 오른쪽에서 뜨는것 같아 잘 보이는 곳으로 이동을 했다...

우리가 자주 묵었던 호텔앞으로...

그사이에 호텔이름이 바뀌었다..원래는 '레이크사이드'였었는데...

우리가족은 다 그이름을 맘에 들어했었는데....ㅠㅠ

 

 

약간 밝아진 호수를 지나....

멀리 발굴러 타는 오리배도 보이고....

 

 시내를 가로질러....

 

 

로토루아 박물관을 지나...

 

 

 

드디어  도착했다.......(이렇게 말하니 굉장히 먼것 같지만....사실은 가까운 거리..^^*)

 

해가 점점 올라온다.....

이 호숫가에는 '김'도 난다.....^^

뜨거운 물이 뽀록뽀록 나오기때문에......

로토루아의 특징인 유황냄새도 나고....

 

여기저기 길에서도 김나는게 보인다..

온천수가 나오는 집들도 있다는 얘기를 지난번에 쓴것같은데....

 

 

 성처럼 보이는게 로토루아 박물관....

그옆에 뾰족뾰족 보이는 지붕이 폴리네시안스파.....

아침은 간단하게 바게뜨에 참치마요네즈(?)를 발라서 먹고는 온천으로 갔다...^^

사람이 없어서 사진을 찍었어도 되는데..차에다 놓고가서 좋은 기회를 놓쳤다.....ㅜㅜ

 

해뜨는 모습은 너무 아름다왔다....

지금 사진을 올리다보니 꼭 해지는것 같은 느낌이네.....^^

 

 

예전에 남편과 여행왔을때 타우포를 갔었다..

그때도..이렇게 큰나무들이 줄지어있는것을 보면서 감탄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자원이 있는 나라가 부러웠고.....

 

뉴질랜드에 오던 그해에...

아이들을 데리고 타우포에 왔었었다....-무모하게.......^^운전도 못하면서....

그때는 금방 한국에 갈생각으로 왔었기때문에..아이들에게 그커다란 호수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컸었기때문에 민수네랑 함께 왔었다....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다같이 가는 타우포여행~~

 

타우포로 가는길~~~

 

 

가는길에 지열발전소에 들렀다...

땅에서 나는 뜨거운 열과 물로 발전을 하는....

대단한(?) 자연환경이다...

 

 

 

멋진 풍경 잘 봤습니다
아름다운 해변이 그림 같습니다
행복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로토루아호수에요....
연가라는 노래아시지요?
그노래가 이호수에 있는 섬에 사는 소녀와 로토루아에 사는 소년의 슬픈 사랑이야기에서 나온 마오리노래에요....포카레카레와라....^^
약간은 슬픈전설(?)이지요....(그런데 예전에 응원가로도 참 많이 불렀던 기억이...ㅎㅎ)

셀마님도 늘 행복하세요~~~^^*

하늘과 호수와 해돋이? 아니면 노을?의 환상적인 조화군요.
특별한 장소에서 가족끼리 맞이하는 아침...상상만해도 감명깊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어두워지는 무렵의 여행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요.
밖에서 어두워지면 집을 잃은 것처럼 쓸쓸해지더라구요.

아름다운 추억이 하나씩 더 만들어지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울도 많이 싸늘해졌어요.

해돋이였는데...ㅜㅜ
사진으로보니 약간 노을같기도하고...ㅎㅎ
아이들 깨워서 호숫가에 나갔는데 춥다고 금방 들어가더라구요....
커피 한잔 마시고.....
매일매일 새로운 태양이 뜬다는게.....참 행복하고 감사할 일이에요.....^^

싸늘해진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산책 하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물과 산과 나무 그리고 꽃
사람의 주거지 모두 좋아 보입니다.
뉴질랜드가 마지막 남은 지상 낙원(?)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여행을 하다보면..그 평화로움에 반한답니다...
사는건는 여행과는 좀 다른 느낌....ㅜㅜ
그래도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이에요...
산책하기에도 좋고...^^*
갠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블럭인데도 자주 못 와서 지송함다...^^
치만 글 곳곳에 행복함과 즐거움이 가득하여 올만에 왔지만 넘 근사함다..부러버여..
가끔이라도 기억해 주시니 감사함다...^^*
아름답지요? 이곳에도 유명한 골프장이 많다던데......^^
오늘도 양파(?)를 치느라 고생했지요....남들보다 두배는 더 뛰어다녀야하니..ㅎㅎ
그래도 100개치는 날도 오겠지요...ㅎㅎ
오호...
바닷가에서 해뜨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한국에서라도 꼬옥 RV여행을 하고 싶어요.
멋있습니다.^^
첫번째것이 바다에서 해뜨는것..이번은 호수에서...
다음에도 바닷가에서...좀더 잘 나온 사진있나 찾아봐야지...ㅎㅎ
이번여행에서 가장 행복했던 점이 거의 매일 해돋이를 보았다는 것이거든요.....
꼭 해보세요..RV여행.....천사님께 딱이에요~~ㅎㅎ
바다 같은 호수네요..
살기에 바빠 아름다운 해변을 갖고도
저리 꾸밀 줄 모르는 우리네에 비해 여유롭고 멋져 부럽기만 합니다.
바다 같은 호수는 타우포랍니다....
기대해주세요~~~ ㅎㅎ
뉴질랜드 북섬 가운데 있는 커다란 구멍(지도상에....)이 타우포거든요...
나름데로의 아름다움이 있으니까요....
좀더 한가로와보이지요......^^*
자연 경치 참 이뻐요...
그림이네요~^^
호수에서 유황 냄새가 난다니 참 재미있고 특이해요.
호수면 색깔도 환상이여요.^^

내일 떠날 짧은 여행 갈 준비하다 갑자기 데레사님 생각이....^^
캠퍼밴 여행 생각이 나서 왔어요.
저흰 캠퍼밴은 아니구요, 그냥 집 차로 가요~*
로토루아근처에 가면...벌써 알아요..
진동하는 유황냄새와...여기저기나는 김때문에....^^
호수근처에도 온천이 나와요....뽀글뽀글...
뜨거운물이 많이 나오는 곳일수록 냄새가 강해요....

어디를 다녀오셨나요??
저는 창님이 제일 부러운데...ㅎㅎ
차만타면 국경을 이리저리... 넘어 다닐수있는곳에 사시니말이에요...ㅎㅎ
두세나라 국경 넘어다니기 힘들어요.^^
이번에 바다보고 돌아오는 날..무리해서 이탈리아엘 들렀더니
에공...허리가...
11월이네요.
따스한 주말 되시구요.
여긴요....어제 오늘 눈 내렸어요.추워요...덜덜...^^
정말 멋지고 아름답네요~~
유황 온천 일본 아소갔을때 유황연기때문에 목이 많이 아팠는데....
괜찮았어요.
잘보고갑니다.
일본에도 그런곳이 있구나....^^
저는 그유황냄새가 좋지는 않지만 싫지도 않아요...
자주는 못가지만... 온천에 가끔은 가요..
아들의 여드름을 위해서...ㅎㅎ
참 작은 아들 해외연수가요.
원래 캐나다, 뉴질랜드. 필리핀에서 정하는건데..
11월26일부터 내년 1월19일까지 8주...
캐나다 추울것 같아 뉴질랜드로 갔으면 했는데..
캐나다쪽이 프로그램이 더좋아서 아들네 학교 아이들은
대부분 캐나다로 정했다길래 아들도 캐나다로 간답니다.
뉴질랜드 가면 핑계김에 한번 가보려고 했더니만..^^
와우..부러워라~~~~
프로그램이 좋은곳으로 가야지요.....흑흑...
뉴질랜드는 왜 프로그램을 잘 못만들었을까...ㅠㅠ
오시면 플랭카드 들고 나갔을텐데...
'달빛천사님 환영"'
여기 날씨 무지 좋을땐데..... 정말 아쉽당~~
넘 행복한 시간 가지셨군요.
낭만이 눈에 보입니다.
저는 언제 님처럼 낭만을 찾아 보남..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정말 아쉬웠어요....5일은 너무 짧은 시간...ㅠㅠ
나중에 기회되면 한달정도로...
뉴질랜드를 다 돌아보시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안되면 5일이라도...^^
온천수가 나오는 집이 있다는 소리에 깜짝 놀랐어요.
정말 천연의 혜택을 입은 나라가 아닌가 싶네요.
엘로우 스톤이라고 온천이 자연 그대로 인 미국 국립공원이 있어요.
그곳에서도 너무나 부러운 마음이 들었는데 그곳도 굉장하군요.
집을 샀는데.....정원에서 온천을 찾았다......굉장한 횡재겠지요...ㅎㅎ
꿈같은 이야기지만...정말 그런 사람들이 있다더라구요....ㅎㅎ
천연의 혜택을 지키기위해서...
공장을 마들지않아... 이곳은 공산품이 비싸답니다....다 수입한거라서...^^*
그래도 자연을 지켜주는게 고마운일이라는 생각이에요...^^
사진을 보다보니...
갑자기...
저도 지금 어디론가 가고 싶어지는 마음이..굴뚝같네요...하하하하~ ^^

뉴질랜드는...
학교다닐때 배웠던 나라로...
이름만 기억날뿐..전혀 아는게 없었는데...
정말 너무나도 아름다운 나라네요....

곧 떠나시는 데레사님이....
많이 안타까와하시며 기록으로 남기시려는 마음...
이해가 가고도 남네요....
저도 그랬을것 같은 느낌...

여러가지로...기억에 남을 여행...

오늘은 로토루아...
인제 우리 어디로 데려 가실건가요..?? ^^
저도 같이 밴타고 여행가는 느낌...하하하하하~^^

정말 즐겁고..아름다운 여행의 연속이시길요....^^
다움편..기다립니다...^^

새글쓰기가 안되어서 못올리고 있어요....ㅠㅠ
새글쓰기를 누르면 테마만 나오고 글쓰는 칸이 안떠서요...ㅜㅜ
오늘은 비가 와요...봄비...^^*
이비 그치면 더워지겠지요......

참, 다음 여행지는 타우포랍니다...^^*(바다보다(?) 더 큰 호수..^^*)
사진 하나 하나가 다 작품이네요. 경치가 좋은건지 데레사님 솜씨가 탁월해서인지^^...
내일 엄마댁에 반찬 배달 가려구요. 마침 그쪽에 또 다른분이 많은 물량을 주문하셔서...
담을 그릇이마땅치 않아 손수 택배를 가기로했죠. 엄마께 물건 간다고 알려드리세요.
경치가 좋은게 정답이에요...^^*
경치가 너무 좋아서 아무나 찍어도 그림(?)이 되거든요....ㅎㅎ
지금 보고 바로 전화드렸는데...멀리 계시다고 해서요..ㅠㅠ
경비실에 맡겨주시면 될 것 같은데....아님 202호(동생네집..)에 갖다 주셔도 되구요....
미리 보질 못헤서 죄송해요...^^
바쁘실텐데 직접 다니시기까지....늘 건강 조심하시구요...고맙습니다..^^*
제가 사는곳이 우리나라가 아닌데도 딴나라 구경하니
왜 이리 부럽지요..ㅎㅎ
한적한 호수도..
온천이 나온다는거도 신기하고..

다음 이야기도 기다립니다.
다음이야기는 내일 올려야 할 것 같아요....
새벽 2시가 되어가는데......이제 한개 올렸으니..ㅎㅎ
잘 지내셨지요??
물안개님댁에도 내일 놀러갈께요~~~
님께서도 계속 바쁘신가봐요...^^
엄마가 호주와 뉴질랜드 여행 다녀오셨을 때
이곳 로토루아가 참 맘에 들었다고, 너무나 자연이 아름다운
곳이라고 했는데 이렇게 자세한 사진으로 보니 과연 그런 것 같습니다.
한국은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어요. 내내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네...짐정리 한답시고 마음만 바쁘고......
이제 덩치큰 소파를 치우고 나니....할일을 다한 느낌이에요...
짐보내는것도 계약했구요...집도 나간다고 말했고...
대충 할 일은 한것 같아요..
이제 짐만 싸면....^^
참,,첫눈이 벌써 왔다면서요???
넘아름다워요. 좋은경치 잘보고 갑니다. 예전에 캐나다 살던때가 생각이 납니다.건강하시구요
우리 아들은 캐나다를 좋아하는데...
그곳도 참 아름다운 곳인 곳 같아요.....
글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늘..행복하세요.....^^*
데레사님~~~ 저 왔어요.
이제사 여행기 보네요.
지각생 혼내주세요.
놀러가는 집이 대개 흔적 따라서 가는 터라, 뭔가 항상 미진하다, 잊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마도 데레사님을 잊고 있었던가 싶네요.
이렇게 멋진 여행기를 올리셨는데도, 한 번인가 들렀던 것 같기도 하고,
이제야 봅니다.
사진도 멋지고 가족들 모습도 너무 정겨워요.
남편분의 진실해 보이는 모습, 서로 조금씩 닮은 세 아드님들의 듬직한 모습에
이름다운 데레사님의 따뜻한 모습까지 눈여겨 꼼꼼히 봤어요.
어서 컴이 정상으로 돌아와 새 글을 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들를게요..
아이리스님 정말 반가워요~~
저도 요즘 컴앞에서 다른일(가구 파느라..ㅎㅎ) 하느라...블로그에 잘 못왔어요..
아들과 같이 쓰는 컴인데다가..글씨기도 못하니...
오늘은 큰맘먹고..아들에게 부탁을 했는데..잘 모르겠다고 해서..
제가 이것저것 팝업뜨는데로 다 다운로드 받았더니.....성공..^^*
여행기는 내일 올리려구요..
좀 졸려서..^^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발전이용률 40% 이상 발전할수 있는 신재생에너지가 우리나라 개발자에 의해서 개발 되었다 이발전소는 ( )조력발전소이다.

지구가 내일 망해도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이말은 스피노자의 말입니다. 지구멸망을 막을 유일한 희망이자 꿈이며 강력한 메시지 이기도 합니다.지구멸망을 막도록 최선을 다합시다.세계를 놀라게 한 강남스타일, 또 하나의 세계를 놀라게 할 지구촌의 에너지 세기적인 원천기술, 수문변경조력발전소를 소개 합니다.
사이트= 다음,네이버 검색어 -수문변경, 수문변경조력발전소

지구촌의 에너지 세기적 원천기술, 수문변경조력발전소가 한국에서 개발되었읍니다. 해양에너지를 잠에서 깨운 이기술은 에너지대혁명을 이룰수 있을지....지구촌의 에너지 세기적인 원천기술인, 수문변경조력발전소는 친환경적인 조력발전방식입니다. 지구상에 유일한 복류방식이며 환경, 생태, 해수유통, 녹조, 적조, 염도구배, 그리고 경제성에서 가장 우수한 원천기술이며 1년 중 하루평균 발전가동률이(발전이용률) 40~50%로 단류식 조력, 태양광, 풍력발전의 (15~25%) 2배이상 가동 되며 지구촌의 에너지대혁명을 이룰 최대의 원천기술 입니다. 현재까지는 지구상에 계획된 조력발전소는 모두 단류방식으로 계획되어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