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오래된특출난뭐 2020. 6. 10. 20:41

새로운 갈망

그는 어떤 야망을 가지고 있는 존재였다
그런 상황에서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서
주변을 서성 거렸다
그런 흐름에 대해서 민감한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다
다들 먹고 살기 바빴기 때문이다
그런 와중에 몇몇 사람들은 그의 야망을 알아차리고
이에 대해서 저지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다

 

 

하지만 분열된 의견은 다시금 모일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많은 사람들은 점점 더욱 더 분열하기 시작했다
그런 와중에 사회는 유지되기는 했지만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슬픔과 탄식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런 부분은 모두 힘이 없는 사람들의 몫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개천에서 용이 나듯 
비판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그들은 새로운 힘을 가진 사람이었다
사회를 한번 더 바꿀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