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설지선-그외노래방/45-60 ☆ 노래교실

설지선 2013. 9. 18. 17:18



      나의*탱고 (1957)

       장탁수 작사/ 한복남 작곡/ 송민도 노래

    1-즐거운 날의 꿈이여 나의 탱고여
       물새 우는 강언덕을 헤매이면서
       그대를 부르면은 나를 부르네
       아~ 첫사랑 젊은 날의 나의 탱고여

    2-지나간 날의 꿈이여 나의 탱고여
       흘러가는 강물 위엔 낙엽잎 하나
       그대는 어데 가고 나혼자만이
       아~ 추억은 애달퍼라 나의 탱고여



     * 반주곡/ 노래방-한곡
     ** 원창곡-57/ 송민도
     * 경음악/ 반주 & MR
추억의 노래네요..탱고곡으로 내가 너무 좋아 하는 곡입니다. 정겨운 노래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꽤 오래된 노래지요. 저도 송민도님의 노래를 좋아합니다.
그 중 서귀포 사랑을요.
어줍짢은 솜씨로 제가 직접 불러 녹음도 해 봤구요...(ㅎㅎ)(ㅎ)...
'나의 탱고' 역시 '송 민도'님의 수다한 힛트곡들 가온 데 1이었지요. ,,. 가사도 참 순수하고요. ,,. 앨범이 여러기지인데 이건 좀 느린 템포로,,. 애틋하던 시절 - 오늘의 세태와는 너무나도 차이가 나는 바, 다시 옛처럼 깨끗하고 청순한 정서를 되찾으러면 최고 지도자의 비상한 노력이 소요되는 바! ,,. 여불비례, 총총.
이 노래를 고교 때 익혔지요.
좀 느린 듯한 템포가 되려 가사와 잘 맷취되는 것 같아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