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보통사람

누구나 함께하는 공간 (여행.산.바다가 좋은 보통사람)

여름 추천 산행지(지리산 고운동계곡)

댓글 0

등산지도 안내도 창꼬

2012. 7. 2.

해발 600m에 있는 댐.(지리산 상부 댐)

여름철 계곡 산행 의 경우 무리한 산행으로 안전 사고 위험이 있어 많은 산악회 또는 개인이 계곡 을 찾고는 있지만 국. 도립 공원 의 경우 시원한 물에 발 담그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유명한 곳은 사람이 몰려 자라 잡기가 힘들고. 자리 싸움에 기분만 상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유명산 지리산 중에서도 이만한 코스가 찾기 힘들기에 추천 합니다. 산청군 시천면 반천리 반천계곡 고운동 계곡. 입니다. 총 산행시간 휴식 포함 왕복 3시간 30분 정도면 되고 계곡이 길며 물가에 쉴만한 곳이 많아서 전체 산행을 하지않아도 계곡이 좋은 곳이다. 계곡 산행 중에는 기도원 옆 길로 배바위 쪽으로 들어 서면 배바위(잠수함형상) 외 배바위 앞을 돌아서 뒷편에 전국 제일 대왕 참나무가있다. 이 두 볼거리 외에도 고운동 폭포를 지나면 해발 600m 이상에 있는 지리산 상부 댐 둑이 시아를 압도하며 나타 난다. 이곳 부터는 시멘트 포장 길 이며 돌아서 댐 까지 가면 댐에 전경도 즐길수 있다. 대형 버스의 경우는 대전간 고속도로 덕산 인터체인지 에서 지리산 방향으로 가다보면, 시천면에서 우회 도로로 중산리(천왕봉 가는길) 쪽으로 조금만 가면 삼성 연수원 건너 가는 다리가 있고. 지나서 다음 삼거리 좌측 다리를 건너면 반천 가는 길이다. 조금 가면 이곳부터 포장 도로가 좁아 지지만 대형버스 진입이 가능 하다. 주산 산행시 이용 되는 코스이다. 오르막 경사로 마을을 올라 가다 보면. 서치농원 간판이 보이는 삼거리 와 다리가 있다. 이곳이 대형버스 끝 지점이며 하차 하여 시멘트 포장 길을 걸어서 20분 정도 올라 가면 기도원 과 배바위 가는 길 고운동계곡 산행 초입이 된다. 고운동계곡은 무속인들이  배바위 대왕참나무등 찾는 곳이다. 소형 차의 경우는 기도원까지 갈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