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불

망양 2011. 6. 23. 09:39

 

 

 

일체 경계는 본래 일심이다.

일심의 근원으로 돌아가면 자연히 동체대비심을 일으킬 수 있다.

 

일심의 근원에 있는 보살이 불보이다.

일심의 근원으로 인도하는 가르침이 법보이다.

일심의 근원으로 향해 나아가는 수행자가 승보이다.

 

일심이 곧 삼보이다.

 

아미타경소/정목 스님 저/p.37

http://cafe.daum.net/amit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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