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불

망양 2011. 12. 23. 10:56

"일체경계는 본래일심"
불교의 대명제요, 대승의 유일한 법이며, 진리의 선언입니다.

 

본래 하나의 마음에서 온갖 사상 및 종교가 일어나고,

천차만별한 경계가 눈앞에 전개됩니다.

마음 밭에 바른 믿음의 씨앗을 심어야 불성이 성립됩니다.

 

불법문중에는

① 불성이 없는 사람 ② 삿된 견해를 가진 사람 ③ 소승의 길을 걷는 사람 ④ 믿음이 결정되지 않은 사람

⑤ 대승보살의 선근공덕을 심은 사람이 있습니다.

"일체중생이 불성이 있다"라고 하셨는데,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가요?

불성은 본래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부처님의 지혜를 믿음으로써 성립되기 때문입니다.
불법문중에 불성이 없는 사람이 너무 많은 씁쓸한 시대입니다. --오룡골 정토원 정목 스님 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