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불

망양 2012. 1. 10. 10:17

 

 

수행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하나 만들었다.

사람들은 이런 곳을 토굴이라 한다.

 

오룡골 정토원 정목 스님이 점안해 주신

작은 부처님을 모셨다.

 

지심귀명례 서방정토 극락세계 아등도사 아미타불

지심귀명례 서방정토 극락세계 대자대비 관세음보살

지심귀명례 서방정토 극락세계 대희대사 대세지보살

지심귀명례 서방정토 극락세계 일체청정 대해중보살마하살

유원사성 대자대비 수아정례 명훈가피력

원공법계제중생 동입미타대원해

 

무량광중화불다 無量光中化佛多

앙첨개시아미타 仰瞻皆是阿彌陀

응신각정황금상 應身各挺黃金相

보계도선벽옥라 寶계都旋碧玉螺

고아일심 귀명정례 故我一心 歸命頂禮

 

나무 서방정토 극락세계 아등도사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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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불 본심미묘진언

다냐타 옴 아리다라 사바하

다냐타 옴 아리다라 사바하

다냐타 옴 아리다라 사바하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스님 불자 분들께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우선 무단게시 혹 중복게시에 대하여 양해를 바랍니다.

극락삼존 가운데 아미타불께서 이미 이 땅에 내려오시어 도인의 몸으로 인희선도를 개창하시고 새로운 법문을 지으시며 또한 다수의 제자들을 양성하셨으되 스스로 아미타불이라 밝히시지도 않으신 채로 홀연히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셨던 것입니다.

불교계는 아미타불께옵서 이 땅에 머무시는 동안에 수행을 통하여서라도 아미타불의 강림을 알아볼 수가 있었을 터인데도 아무도 아무런 영감을 얻어내지 못하였던 것이니 불교계 전체의 허물이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승려 탄허도 아미타불 님과 삼성암에서 함께 도담을 나누시고 주무셨으서면서도 더 없는 존신 아미타불이신 줄을 전혀 몰라봤으니 허물이라도 아주 큰 허물이라 할 것이고 근래에 들어와서 대세지보살께서 삼봉암에서 수도수행 하시는 가운데 스스로 대세지보살이심을 깨닫게 됨과 아울러 인희스승님이야말로 천상천하유아독존 아미타불이심을 홀로 깨닫고서 시공을 초월한 인희스승님의 가르침에 따라 깨달은 바를 글로 쓰쎴던 것이고 이제 세상에 출현하시고� 하시건만 대세지보살 진주 님의 글을 받아 본 수많은 종단 승려 불자 등 불교계는 그 분을 사이비로 치부해 버리면서 외면들을 하고 있었으니 이 또한 허물이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할 것입니다.

관세음보살님은 중생들이 다 성불할때까지 성불을 아니하시겠다는 서원과도 같이 아직도 스스로 관세음보살님이신 줄을 모르고 계시니 이는 제 자신도 성불을 다하지 못하면서도 괜히 말로만 성불하라고 인사를 나누고 있는 불자들의 허물을 문제점으로 지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고 또한 깨우침이 많이 부족한 일반 대중들을 제대로 깨우쳐 주지 못하고 있었으니 이 모두는 혼란한 세태에 현혹 당한채로 함께 동조하며 살아가고 있는 불교계의 책임이 작지 않다고 할 것이기에 불교계는 승려들과 불자들은 물론이고 불자가 아닌 모든 중생들까지도 극락삼존께서 강림하셨다는 바를 일깨워서 성불케 하여야 할 것입니다.

법보화 삼신은 법신불 보신불 화신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각기 세가지의 몸뚱이를 가지고 태어나고 그 가운데 법신은 법계공용이며 보신은 적소입신이고 화신은 역소부신이라 하시는 아미타불 인희스승님의 가르침과 같이 고쳐 배워야 할 것입니다.

미륵불은 대세지보살께서 변모하시게 되면서 미륵불이 되신다는 바를 잘 모르고 있었을 것이며 오십육억칠천만년 후에 미륵불이 나오신다는 것으로 알고 있었을 것이나 대세지보살님께서 삼봉암에서 스스로 미륵이 되심을 깨닫게 되었을 때가 오십육세에서 오십칠세 그 무렵이라고 말씀하셨음을 참작하시기 바랍니다.

불가의 승려들이나 불자들은 부처님께서는 갓을 쓰고 있지 않으시지만 미륵부처님께서 갓을 쓰신 까닭을 불교계는 잘 모르고 있을 것이며 또한 쓰고 계신 갓이라도 어째서 중첩된 이중 갓을 쓰고 계신지는 더욱 모른다고 하시겠지만 그 답은 대세지보살 진주 님의 글에 설명되고 있습니다.

저의 블로그에 '이미 내가 왔다'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동영상이 올라온 것과 관련하여 글을 몇자 써 둔 바로써 오늘 날에 칠규도심을 가진 성인으로 등장하시는 극락삼존 가운데 대세지보살님이시고 기독교의 재림예수님이신 진주님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성경에 나오는 무화과에 얽힌 기독교의 해석과는 전혀 다른 인희선도의 해석 그리고 하느님 부처님 하나님 미륵불의 관계를 설명한 글이라고 하겠습니다.

또한 선악심판을 앞두고 절대적인 해탈행도이며 참회 회개 개과천선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설명과 격암유록 글에 나오는 문구 가운데 鄭氏鄭氏何鄭氏(정씨정씨하정씨) 滿七加三是鄭氏(만칠가삼시정씨)와 冷金浮金從金(냉금부금종금)에 관하여 성심껏 풀이한 글이라고 하겠습니다.

게시된 글과 함께 첨부된 대세지보살 진주님의 글은 삼재팔난 선악심판으로부터 인류구제와 남북통일 천하통일 북방영토 회복 등 성경불경역경 등 경전과 격암유록 정감록 동학가사 등의 예언이 실제로 집행과 달성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글이며 또한 조선국 제이십팔대 가정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도 말만큼 잘 되지 않는 정치제도라는 것을 충분히 알아보고 있다시피 이제 그만 그쳐야 할 때가 되었다는 바와 서로 상통하는 글이라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이 글과 블로그에 게시된 글 그리고 첨부된 대세지보살 진주님의 글을 본찰과 각 총림 그리고 종단종파를 초월하여 불교계 전반에 나눠주시고 어떠한 스님 불자라고 하더라도 목숨을 걸어 두시고 출사표를 밝히고 계시는 대세지보살 진주 님의 글에 감히 반발이라도 하고픈 스님 혹 불자가 있으시면 자신의 명예가 되었거나 용감하면 목숨이라도 걸어두고 반발을 해 보라고 전해 주어야 할 것이고 그것이 도저히 아니되면 부처님의 법문을 가르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할 것이니 차라리 중생들을 가르치지 말아야 옳다고 말해 주어야 할 것이며 스스로 승복하실 것이면 대세지보살 진주님께 복종의 자세를 취하는 것이 도리라는 것을 특별히 기별하여 주실 것을 요망하면서 저의 블로그 '명명중중'으로 안내하는 바입니다.

인희선도 문하 가키 오종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