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망양 2005. 5. 5. 08:02


오곡도의 동백 (2005년 4월 초 섬원주민 촬영)

 

우리집이 있는 경남 통영시 산양읍 오곡도의 막바지 동백낙화가 장관이다.

붉은 모가지가 뚝뚝 떨어진 처연함이란....

허참 대단한 작품입니다.
그래서 저도 동백을 좋아 합니다. 매달리지 않고 끊을 수 있는 용기와 떠날 때 떠날 수 있는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