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현철노래

동그라미 2014. 11. 4. 18:14

사랑의 가방을 짊어지고.mp3

 

사랑의 가방을 짊어지고/현철/동그라미

 

그 누구를 찾아 왔는가 불빛은 너를 더듬는데
오늘밤은 아무에게나 매달리고 싶어 왔는가
사랑의 가방 짊어지고 이곳 저곳 헤메돈다만
사랑의 문을 닫고 산단다
사랑의 문을 닫고 산단다
그 사람 찾을때 까지
이내몸 기댈 그 사람

 

그 무엇을 찾고 있는가 술잔은 너를 흔드는데
조건없이 던진다해도 받을 수가 없단 말인가
사랑의 가방 짊어지고 이곳 저곳 헤메돈다만
사랑의 문을 닫고 산단다
사랑의 문을 닫고 산단다
그 사람 찾을때 까지
이내몸 기댈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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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가방을 짊어지고.mp3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멋진노래 잘들어봅니다 감사드림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산사랑님!
노래 잘듣고갑니다 나의18번 회식자리가면 이노래와 바람막이가 나의 전부를 차지합니다
동그라미님 노래 잘듣고갑니다 좋은밤되세요
안녕하세요. 태양님!
ㅎ 이 노래가 18번이시군요.
바람막이는 반주곡 신청해서 오늘 어느분이 올려 주셨네요.
노래 배워서 곧 부를게요. ㅎ 그런데 18번 이시라고 하시니 제가 부르기가 겁나네요.
오늘도 들려 주시고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동그라미님 노래잘듣고 갑니다
네! 안녕하세요. 태양님!
다시 찾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3월 되세요.~~
동그라미님 안녕하세요 문득 생각이나요 그당시 내가 20년 다닌직장 그만두면서
술만 한잔하면 부른노래 나도 한땐날린남자 (현철노래 강진버전으로 )많이불렀어요 동그라미님
노래신청할께요
네! 안녕하세요. 태양님!
모르는 노래인데 노래와 MR을 찾아봐서 있으면 배워서 불러볼게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네! 좋은하루 되세요.~~
이노래 어느사람의 사연이 있는노래인지 중년신사의 마음에 딱 꼽힌
사랑의가방을 짊어지고 너무좋아요 동그라미님의 특이한 감성 너무좋아요
좋은밤되세요
네! 고맙습니다. 태양님!
즐거운 휴일 저녁 되세요.~~
(앗)싸(!)
그누구를 찾아왔는가 불빛은 너를 비추는데(~)
트롯트의 진수를 감상한다....(러브) (러브)
감사합니다. 이강만님(!)
11월도 정리해야 하는 지금
거리에 뒹굴며 웅크린 낙엽들이
가을과의 이별을 재촉합니다.
11월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12월,,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혼자 가기 외로워서
가을은 낙엽을 쓸어가나 봅니다.
아스팔트 위의 부서진 은행잎이
마음을 스산하게 합니다.
화려하게 왔다가
잿빛 갈색으로 멀어져가는
가을이 아쉽기만 합니다.
오늘도 만족과 감사가 쌓이는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