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이미자노래

동그라미 2014. 11. 23. 01:17

동백 엘레지.mp3

 

동백 엘레지/이미자/동그라미

 

한이 맺혀 빨갛게 피어난 동백 꽃
모진 비바람에 시달린 세월이던가
꿈 많은 시절도 외로움에 보내고
눈물 속에 지새는 꽃같은 청춘
수많은 슬픈 얘기 별 마다 새겨논
가슴이 흐느끼는 동백 아가씨

 

사랑하는 괴로움 잊자고 했건만
가슴에 스미는 그리운 얼굴이던가
쓰라린 이별도 남 모르게 참고서
외로움에 지새는 애달픈 청춘
수많은 슬픈 얘기 별 마다 새겨논
가슴이 흐느끼는 동백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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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엘레지.mp3  
   
오늘은 절기상으로 여름이 들어 선다는
"입하"이자 어린이날이기도 합니다.
밤새 촉촉히 단비가 내려 비 때문인지
아침 공기도 맑고 시원해서 너무 좋습니다.
자연이주는 맑은 공기 마시며
기쁨이 가득한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아유! 제가 너무 오래 안들어왔나 보네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