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조용필노래

동그라미 2014. 12. 5. 23:57

단발머리.mp3

 

단발머리/조용필/동그라미

 

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녀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그 소녀가 보고 싶을까
비에 젖은 풀잎처럼 단발머리 곱게 빗은 그 소녀
반짝이는 눈망울이 내 마음에 되살아나네
내 마음 외로워 질때면 그 날을 생각하고
그 날이 그리워 질때면 꿈길을 헤매는데
음 ~  못 잊을 그리움 남기고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으으으음 ~

 

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녀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그 소녀가 보고 싶을까
비에 젖은 풀잎처럼 단발머리 곱게 빗은 그 소녀
반짝이는 눈망울이 내 마음에 되살아나네
내 마음 외로워 질때면 그 날을 생각하고
그 날이 그리워 질때면 꿈길을 헤매는데
음 ~  못 잊을 그리움 남기고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으으으음 ~

 

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녀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그 소녀가 보고 싶을까
비에 젖은 풀잎처럼 단발머리 곱게 빗은 그 소녀
반짝이는 눈망울이 내 마음에 되살아나네

- 첨부파일

단발머리.mp3  
   
내미는 손을 망설임 없이 잡아주고
기대는 어깨를 스스럼없이 안아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아름다운 모습이고,
사람들에겐 감동을 준답니다.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여럿이 함께 할 때
더 보기 좋은 것처럼
오늘도 함께 어우러지는 좋은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쫄막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아주 더울 것 같네요.
여럿이 모여서 어울려 노는것 만큼 좋은
일이 또 있을까요?
요즘 들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답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