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이미자노래

동그라미 2013. 4. 23. 13:22

 

강명화/이미자/동그라미

 

금이야 옥이야 곱게 자라서
달처럼 해처럼 밝게 살다가
사랑을 알고는 눈물도 배웠소
못다한 인연일랑 묻지를 마오
막혀진 인정은 말하지 마오
웃으며 떠난 여인
그 이름은 강명화

 

그대를 위하여 태어난 이름
꽃다운 스물둘 젊은 나이에
찢어진 넋두리 혼자서 달랬소
깨어진 맹서일랑 묻지를 마오
무너진 사랑은 말하지 마오
조용히 떠난 여인
그 이름은 강명화

 

 

 

 

 

 

- 첨부파일

강명화.mp3  
   
잘 부르신 좋은 노래
오늘도 즐겨듣고 감사를 드립니다
즐거움 가득한 날 되소서
고맙습니다. 람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