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하춘화노래

동그라미 2015. 8. 26. 20:00

물새 한마리.mp3

 

물새 한마리/하춘화/동그라미

 

외로이 흐느끼며 혼자 서있는
싸늘한 호숫가의 물새 한마리
짝을지어 놀던님은
어디로 떠났기에 외로이 서서
머나먼 저하늘만 바라보고 울고있나
아 ~ 떠난님은 떠난님은 못오는데

 

갈곳이 없어서 홀로 서있나
날저문 호숫가의 물새 한마리
다정하게 놀던님은
간곳이 어디기에 눈물 지으며
어두운 먼하늘만 지켜보고 있을까요
아 ~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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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새 한마리.mp3  
   
7월도 내일이면 마지막입니다.
세월이 정말 빠르네요.
메미소리 정겹게 들리는 시골에서
가을을 생각하게 합니다.
7월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아름답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쫄막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