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부른이미자노래

동그라미 2015. 10. 12. 22:51

먼 여로.mp3

 

먼 여로/이현/동그라미

 

물같이 흐르는 세월이라서
피는 꽃 지듯이 너무 허무해
사랑도 했었다 이별도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먼 여로에
외롭고 고달픈 나그네 란다

 

해저문 벌판엔 땅거미 지면
온길도 갈길도 너무 아득해
지친몸 달래며 울기도 했었다
낯설은 창가에 불빛을 보며
고향을 그리며 타향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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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여로.mp3  
   
오늘은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좋은 시작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듯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시작하시고,
월요일부터 ~ 금요일까지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변함없이 찾아주셨는데 전 너무 늦게 컴엘
들어오게 돼서 정말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